
삼양바이오팜은 9∼1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해 봉합사와 지혈제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회사는 미늘형 봉합사 '테라픽스'와 흡수성 지혈제 '써지가드'를 홍보했다.
중동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의 고객사 60여 곳과 상담을 진행하며 헝가리 봉합사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를 최대 11만㎞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삼양바이오팜은 9∼1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해 봉합사와 지혈제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회사는 미늘형 봉합사 '테라픽스'와 흡수성 지혈제 '써지가드'를 홍보했다.
중동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의 고객사 60여 곳과 상담을 진행하며 헝가리 봉합사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를 최대 11만㎞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