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3.25
(수)
동두천 9.8℃
구름많음
강릉 10.4℃
흐림
서울 11.6℃
구름많음
대전 12.5℃
흐림
대구 11.5℃
흐림
울산 10.3℃
흐림
광주 13.7℃
흐림
부산 11.6℃
흐림
고창 10.1℃
흐림
제주 13.7℃
비
강화 7.6℃
흐림
보은 12.0℃
흐림
금산 13.3℃
흐림
강진군 11.0℃
흐림
경주시 9.3℃
흐림
거제 12.1℃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 기자의 전체기사
이전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질병청 "비용심사 통해 국가예방접종 오접종 관리…해당자 고지"
질병관리청은 국가예방접종 백신 비용 심사를 통해 오접종 사례를 관리하고 이를 대상자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백신 오접종은 잘못된 부위·대상에 백신을 접종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등의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3일 연 정례 백브리핑에서 "국가예방접종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의료기관에서 비용을 청구하면 적합 대상 여부 등 기준에 맞게 접종됐는지 정부(관할 보건소 등)가 확인하고 그에 맞게 지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국가예방접종 관리 지침을 개정, 오접종 시 의료기관이 대상자에게 이를 알리도록 규정해 환자가 해당 사실을 알고 재접종이 필요한 경우 다시 맞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질병청은 그러나 "국가예방접종도 코로나19나 인플루엔자처럼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전환 중"이라며 "(백신별) 시기에 따른 접종 횟수 등이 달라 기준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정비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에 대한 오접종 통계는 정부가 관리하고 있지만 결핵 등 18종에 이르는 국가예방접종사업 백신 관리는 사실상 의료기관에 맡겨
'병원별 가격차이 얼마?'…비급여 진료비 공개항목 대국민 설문
국립중앙의료원 "2030년 신축 이전…필수의료 핵심 거점 구축"
약값 조정 시기 정례화…제약산업 불확실성 해소한다
"전공의 27%는 주 80시간 초과 근무 경험…정형외과 1위"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삼성서울병원·웰스토리, 암 환자용 '고밀도 케어푸드' 개발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암 환자를 위한 '고밀도 케어푸드'를 공동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고밀도 케어푸드는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든 음식을 일컫는다. 수술 후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식도암 환자의 건강 회복과 영양 중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개발됐다. 일반식과 맛과 영양이 유사하면서도 식도암 환자가 겪는 수술 후 삼킴 곤란과 소화 장애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만들었다.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은 "의료 현장의 경험과 식품 산업의 전문성이 환자의 삶에 도움이 되는 모델을 만들어낸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이 성과가 암 환자를 넘어 고령자 전체를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뭄이 토양 미생물의 항생제 내성 증가시킬 수 있다"
당뇨병 땐 치매 위험 최대 2.4배↑…"혈당 변동성 잡아야"
병원 대신 살던 곳에서 노후를…3월 27일 '돌봄 혁명' 시작된다
"청소년 운동·수면 하루 30분만 늘려도 당뇨병 위험 감소"
메디칼산업
더보기
대웅제약, 티알 폐기능검사기 공급 계약…국가검진 시장 공략
대웅제약은 의료기기 개발 기업 티알과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알은 더스피로킷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대웅제약은 전국 영업망 기반 유통 및 영업, 마케팅을 맡는다. 이번 협력은 올해 폐기능검사가 국가 건강 검진 제도 변화로 56~66세 일반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되면서 호흡기 질환 조기 진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폐기능검사를 통해 60세 이상 유병률이 25.6%에 달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호흡기 질환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만큼 이번 필수항목 지정으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사 장비 필요성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더스피로킷은 검사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적절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만성 호흡기 질환 최신 진료 지침에 맞춰 COPD 및 천식 진단을 보조한다. 대웅제약은 더스피로킷이 무선 휴대형 장비로 설계돼 사용 편의성과 이동성이 높아 입원 병동이나 출장 검진 등에서도 편리하게 폐기능검사를 수행할 수 있어 주목했다고 강조했다. 김병수 티알 대표는 "임상 현장에서 COPD와 천식 환자가 1차 의료기관에서 적시에 진단되지 못하고 상태가 악화한 경우를 많이
연 10억달러 블록버스터 신약 기업 육성…'기술수출 30조 달성'
보건의료 R&D 로드맵 논의…"AI·맞춤의료 등 유망기술 발굴"
셀트리온, 송도내 신규 원료의약품 생산시설 증설…1.2조 투자
LG화학 기술수출 통풍신약, 중국서 임상 3상 진입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24일·화)
[오늘의 증시일정](24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24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