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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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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가 돌아온다…1년 반 만에 의료공백 해소 기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일제히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내달 1일 수련병원으로 돌아온다. 1년 반 넘게 지속된 초유의 의료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전공의 수련 환경을 개선하고 병원의 과도한 전공의 의존도를 낮추는 노력은 계속될 전망이다. ◇ 의대 증원이 촉발한 '전공의 공백' 1년 반 만에 메워져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수련병원별 하반기 전공의 모집 절차가 지난달 29일까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이번에 선발된 전공의들이 9월 1일부터 수련을 개시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수련병원별 모집 결과를 취합해 내주 초 발표할 예정이다. 정확한 복귀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2월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에 반발해 집단 사직했던 전공의들의 상당수가 복귀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 '빅5' 병원의 경우 하반기 모집 지원율이 60∼80%에 달했다. 전형 과정에서 일부 탈락자가 있지만 충원율은 대체로 70% 선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한 대형병원 관계자는 "복귀 지원을 한 사직 전공의들은 대부분 합격했고, 인턴 신규 지원자 중엔 20∼30%가량의 탈락자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복귀를 지원한 박단 전 대한전
돌아온 전공의에 병원 '기대반 우려반'…PA·기복귀자 융합 숙제
독감 발생 상황 한눈에…질병청 온라인 현황판 '플루온' 운영
전공의 공백 속 작년 응급실 찾은 손상 환자 57% 급감
제약업계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업체 인센티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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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양 미생물서 '슈퍼박테리아' 잡는 항생물질 발견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슈퍼박테리아'가 된 황색포도알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을 발견했다고 국립생물자원관이 30일 밝혔다. 자원관은 고려대·건국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스트렙토마이세스 카나마이세티쿠스'라는 국내에 자생하는 토양 미생물(방선균)에서 '스베타마이신 C'(Svetamycin C)라는 항생물질이 생산되는 것을 확인했다. 방선균은 주로 흙에 사는 미생물로 현존하는 항생제 60%가 방선균에서 유래했다. 스베타마이신 C는 2017년 국제 학계에 처음 보고된 펩타이드 계열 항생물질로 국내에서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스베타마이신 C는 페니실린계 항생제인 메티실린에 내성을 지닌 황색포도알균에 대해 '최소억제농도'가 12.5㎎/ℓ였다. 최소억제농도는 특정 항생물질이 세균의 증식을 눈에 띄게 억제할 수 있는 가장 옅은 농도로 값이 낮을수록 억제력이 강하다는 의미다. 1961년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은 메티실린 외에도 여러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대표적인 슈퍼박테리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을 신규 항생제 개발이 시급한 병원균으로 지정했다. 황색포도알균은 피부나 코점막에서 흔히 발견되는
알츠하이머의 두 원인단백질 서로 소통하며 독성 조절한다
"만성 부비동염 치료에 항생제보다 부비강 수술이 효과적"
의정부성모병원 연구팀 '응급 뇌졸중 환자 진료 지침' 개발
"수면 주기 불규칙한 심부전 환자, 6개월 내 재발 위험 2배"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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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AI 기업 루닛 설립자, 미국행…AI 최강국서 경영 지휘
국내 대표적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인 루닛[328130]의 설립자 백승욱 이사회 의장이 최근 미국으로 이민을 가 배경이 주목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백 의장은 지난달 초 미국 실리콘밸리의 중심지 격인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로 이전했다. 백 의장의 미국행은 개인 사정이 아니라 회사의 글로벌 전략과 긴밀히 맞닿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미국 사업의 본격적인 확대와 관련이 있다. 루닛은 작년 5월 인수한 볼파라 헬스(Volpara Health)가 최근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자 올해를 미국 시장 성장의 원년으로 삼았다. 이와 관련, 백 의장은 그동안 미국 현지에서 직접 사업을 챙기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본사 차원에서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경영의 중심축을 AI 최강국인 미국으로 옮기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해석된다. 상반기 루닛의 매출은 370억7천700만원으로 역대 최대치였으며, 이 중 해외 매출이 341억1천500만원으로 92%를 차지했다. 미국 시장 내 판매 본격화가 상반기 실적을 견인한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유방암 검진용 통합 AI 솔루션 'SecondRead(세컨드리드) AI'를 현지
파로스아이바이오, 'PHI-101' 미세잔존질환 연구자임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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