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230 눈치 주는 사회 이성도 2021/03/08 126 0
1229 훈훈한 닭곰탕 리뷰 이성도 2021/03/08 121 0
1228 눈 바뀐 조현 이성도 2021/03/08 120 0
1227 불공평한 탁구 이성도 2021/03/08 127 0
1226 미국 전기료 상황 이성도 2021/03/08 123 0
1225 한국에서 정당방위 인정 받는 방법 이성도 2021/03/08 132 0
1224 퀸 사이즈 침대가 작은 남자 이성도 2021/03/08 122 0
1223 영화관에서 절반 이상이 쓰러져 나갔다는 상영작 이성도 2021/03/08 125 0
1222 한국에서 정당방위 인정 받는 방법 이성도 2021/03/08 126 0
1221 극대노한 시청자들 이성도 2021/03/08 123 0
1220 한예슬 인생 캐릭터 이성도 2021/03/08 123 0
1219 반일 애국 걸그룹 이성도 2021/03/08 130 0
1218 역대 최고의 올타임 레전드 대통령 이성도 2021/03/08 139 0
1217 불도저 앞에서 파업했다간 이성도 2021/03/08 121 0
1216 미국 언론 현대 GV80 주목 이성도 2021/03/08 120 0
1215 해커가 말하는 영화와 현실의 차이 이성도 2021/03/08 126 0
1214 미쳐버린 파값 이성도 2021/03/08 132 0
1213 학폭 피해자들이 느끼는 착한 일진이라는 말 이성도 2021/03/08 125 0
1212 탈세 적발 피해자 이성도 2021/03/08 132 0
1211 차라리 없는 게 나은 경보 시스템 이성도 2021/03/08 123 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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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30년 신축 이전…필수의료 핵심 거점 구축"
국립중앙의료원이 2030년 신축 이전·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계기로 감염병·응급·외상·재난 등 국가 필수의료 기능을 통합한 핵심 거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3일 서울 중구 의료원에서 서길준 원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서울 중구 방산동에 총 776병상 규모로 의료원 본원(526병상)과 중앙감염병병원(150병상), 외상센터(100병상)가 2030년에 새로 건립될 예정이다. 병상수 기준으로 현재(499병상)보다 55.5% 커진다. 의료원은 새 병원 정보화 사업의 하나로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공공의료기관 병원정보시스템'(HIS)' 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내년 의료원과 2개 지방의료원에 적용한 뒤 전국 공공병원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의료원은 또 공공보건의료본부를 중심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강화를 위한 특화 교육 훈련과 파견·순환근무체계를 개선하고, 시니어 의사제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앙감염병병원 건립과 연계해 '의료자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감염병 유형·위기 단계별로 중앙·권역 감염병 전문병원과 지역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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