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8일) 주요공시]

    ▲ 바이오니아[064550] 1분기 영업익 181억원 흑자 전환…"진단키트 호조"
    ▲ 대한항공[003490] '아시아나인수 전략' 다음달 확정될듯…"산은 보완중"
    ▲ 오르비텍[046120] "콴텍 주식 93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6.9%"
    ▲ 대한유화[006650] 1분기 영업이익 865억원…흑자 전환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1분기 영업이익 743억원…작년 대비 18.7%↑
    ▲ 아시아나항공[020560], 금호건설[002990] 소유 상표권 무상으로 사용한다
    ▲ 골프존[215000] 1분기 영업이익 284억원…작년 동기 대비 85.5%↑
    ▲ 동아에스티[170900] 1분기 영업이익 9억원…98.4% 감소
    ▲ LG디스플레이[034220] 1분기 영업이익 5천230억원…흑자 전환
    ▲ LG하우시스[108670] 1분기 영업이익 280억원…작년 동기 대비 34.5%↑
    ▲ 삼성물산[028260] 1분기 영업이익 3천26억원…작년 동기 대비 105.8%↑
    ▲ GS건설[006360], 1분기 영업이익 1천770억원…전년비 3.5% 증가
    ▲ LG화학[051910] 1분기 영업이익 1조4천81억원…작년 동기 대비 584%↑
    ▲ OCI[010060] 1분기 영업이익 470억원…흑자 전환
    ▲ 녹십자[006280] 1분기 영업이익 50억원…작년 동기 대비 18%↓
    ▲ 에스원[012750] 1분기 영업이익 561억원…작년 동기 대비 17%↑
    ▲ 에스티팜[237690] 1분기 영업손실 65억원…적자 축소
    ▲ 현대건설기계[267270], 1분기 영업익 작년 대비 645%↑…사상 최대
    ▲ 삼성전기[009150] 1분기 영업이익 3천315억원…작년 동기 대비 99.4%↑
    ▲ 엘비세미콘[061970] 1분기 영업이익 106억원…작년 동기 대비 23.3%↑
    ▲ 롯데정밀화학[004000] 1분기 영업이익 355억원…작년 동기 대비 30.4%↓
    ▲ 코메론[049430] "베트남 종속회사에 67억원 출자"
    ▲ 녹십자랩셀[144510] 1분기 영업이익 37억원…흑자 전환
    ▲ SK하이닉스[000660] 1분기 영업이익 1조3천244억원…작년 대비 65.5%↑
    ▲ 아모레G[002790] 1분기 영업이익 1천977억원…작년 대비 191%↑
    ▲ 아모레퍼시픽[090430] 1분기 영업이익 1천762억원…작년 대비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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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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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