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8일)

[오늘의 증시일정](28일)
    ◇ 주주총회
    ▲ 티라유텍[322180]
    ▲ 인터엠[017250]
    ▲ OQP[078590]
    ▲ 유비온[084440]
    ▲ 에이티세미콘[089530]

    ◇ 추가 및 변경상장
    ▲ 현대두산인프라코어[042670](BW행사 752주 6천430원, 유상증자 1억1천510만7천913주 5천980원)
    ▲ 부산주공(주)[005030](유상증자 912만4천87주 548원)
    ▲ 아이피몬스터[223220](유상증자 300만주 150원)
    ▲ 메디젠휴먼케어[236340](유상증자 10만7천142주 1만4천원)
    ▲ 엠에프엠코리아[323230](유상증자 1천만주 1천355원)
    ▲ ESR켄달스퀘어리츠[365550](유상증자 6천983만주 6천330원)
    ▲ 코오롱티슈진[950160](유상증자 72만5천500주 4만8천865원)
    ▲ 나노엔텍[039860](스톡옵션 2천300주 5천746원)
    ▲ 엠씨넥스[097520](스톡옵션 4천150주 2만3천650원)
    ▲ 프로테옴텍[303360](스톡옵션 2천500주 833원, 스톡옵션 2만7천500주 833원, 스톡옵션 2만주 4천원)
    ▲ 마크로젠[038290](CB전환 12만5천849주 2만3천838원)
    ▲ (주)미코[059090](CB전환 63만53주 9천523원)
    ▲ 탑선[180060](CB전환 30만주 4천원)
    ▲ 흥국에프엔비[189980](CB전환 161만644주 1천428원)
    ▲ KH E&T[226360](CB전환 220만2천643주 1천135원)
    ▲ (주)인산가[277410](CB전환 22만3천699주 1천654원)
    ▲ (주)디와이디[219550](주식분할)
    ▲ (주)아이엠[10139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7일) 주요공시]
    ▲ 삼성중공업[010140], LNG운반선 1척 2천400억원에 수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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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등 비상시 의료인 수급현황 곧장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비상 상황 시 정부가 의료기관의 의료인 취업 현황을 곧바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4일 국회와 정부 등에 따르면 2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이런 내용의 보건의료인력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 법안은 재난 상황, 감염병 확산 등 비상 상황이 닥쳤을 때 보건복지부 장관이 보건의료기관장에게 취업 상황 관련 자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법안은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된다. 현행법은 3년마다 보건의료인력 등의 실태·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돼 있는데 비상시 인력 수급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게 한 것이다. 의료기관장은 따로 정당한 사유가 있지 않은 이상 정부 요청에 따라 취업 상황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 법안은 처음 발의됐을 당시 의사 사회의 반대에 부닥쳤다. 지난 정부의 의료 정책을 '의료 농단'으로 규정한 의사 사회는 정부가 인력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의료인을 통제하려 한다고 판단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법안 의결 과정에서 의료계의 반대 의견이 논의되긴 했지만, 법안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통과됐다"며 "정부가 인력 수급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이 무엇인지는 향후 따로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의정 갈등이 마무리된 현재 의료계에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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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심근경색 주의…"흉통 20∼30분 지속시 응급실 가야"
최근 들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혈관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는 등 심장혈관에 부담이 커지기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가슴 통증이 20∼30분 이상 이어질 경우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3일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에 따르면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혀 해당 부위의 심장근육이 괴사하는 응급 질환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활동량 감소, 체중·혈압 상승, 짜거나 기름진 음식 섭취 증가, 감기·독감 등 감염으로 인한 전신 염증 반응이 심근경색 위험을 높인다. 심근경색의 대표적인 전조 증상은 20∼30분 이상 계속되는 가슴 통증이다. 환자 대부분은 이를 조이는 느낌, 무거운 돌로 눌리는 느낌, 타는 듯한 통증으로 표현한다. 특히 왼쪽 어깨나 팔, 목, 턱, 등으로 통증이 퍼지거나 식은땀, 메스꺼움, 호흡 곤란이 동반되면 심근경색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심근경색이 의심되면 119를 통해 심혈관 중재술이 가능한 병원 응급실로 최대한 빨리 이동해야 한다.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정소담 교수는 "심근경색은 갑자기 찾아오는 돌연사의 대표 원인이지만, 전조 증상을 알고 골든타임 안에 응급실에 도착하면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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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마운자로·고용량 위고비 국내 상륙 초읽기
내년 비만치료제 시장은 먹는 제형과 고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빅파마가 관련 신제품의 한국 출시를 서두르는 가운데 국산 비만치료제도 본격 시장에 진입한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은 내년 미국 출시에 이어 한국에도 빠르게 도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먹는 마운자로'로도 불리는 오포글리프론은 하루 1번 섭취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비만 치료제다. 일라이 릴리는 올해 안에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 오포글리프론 허가를 신청해 내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FDA 신속 승인 제도를 거치면 연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다. 회사는 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이미 충분한 수량을 확보했다. 데이브 릭스 일라이 릴리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오포글리프론 수십억회분 제품 생산을 마쳤다고 전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수량이 많은 만큼 미국에서 허가되면 한국에도 신속하게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실제 한국릴리는 오포글리프론의 빠른 국내 도입을 위해 일라이 릴리와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의 고용량 제품인 12.5㎎,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