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일)

[오늘의 증시일정](1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씨에스에이코스믹[083660](스톡옵션 1만4천주 1천560원)
    ▲ (주)차바이오텍[085660](스톡옵션 7천786주 1만2천799원)
    ▲ 피플바이오[304840](스톡옵션 9만9천557주 2천515원, 스톡옵션 6만9천689주 1천510원, 스톡옵션 33만8천494주 2천10원)
    ▲ 케이비아이동국실업[001620](CB전환 6만8천27주 735원)
    ▲ (주)메디콕스[054180](CB전환 83만8천323주 835원)
    ▲ 이원컴포텍(주)[088290](CB전환 13만4천66주 7천459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1일) 주요공시]
    ▲ 초록뱀컴퍼니[052300], 2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 삼부토건[001470], 에스케이에코플랜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롯데 신동빈 회장, 지난해 8개 회사서 연봉 182억원 받아
    ▲ LG CNS, 작년 매출 4조원 첫 돌파…4조1천431억원
    ▲ 휴온스글로벌[084110] 송수영 대표이사 선임…"첫 전문경영인 체제"
    ▲ 김준 SK이노 부회장 "SK온 상장, 2025년 이후 검토"
    ▲ 대출 증가에 농협 등 상호금융 작년 순익 2조7천여억원 달해
    ▲ 롯데손해보험[000400] "올해 중간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 추진"
    ▲ 두나무, 작년 영업이익 3조원 돌파…카카오[035720] 사외이사 물러나
    ▲ 야놀자 "작년 영업이익 392%↑…글로벌 경쟁력 강화할 것"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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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건강보험 적용해야…나약한 개인 탓 아닌 사회적 질병"
이재명 대통령이 비만 치료제에 건강보험을 적용(급여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정부에 주문한 가운데 의료계에서도 재차 비만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화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비만이 불러오는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건강보험 재정 지속 가능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남가은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이달 12일 제약·바이오 산업 미래 혁신 전략 리포트에서 '비만치료제 급여화의 시급성'을 주제로 이렇게 주장했다. 남 교수는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나 미용 영역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이라며 "우리나라 성인의 약 40%가 비만이고, 그중 절반 이상이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질환 위험 인자를 동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만을 개인의 생활 습관 문제로 보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지만, 실제로는 사회적 환경, 유전적 요인, 정신적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회생물학적 질환"이라며 "그런데도 한국의 비만 진료 체계는 여전히 건강보험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남 교수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해 2월 비만치료제인 세마글루타이드를 보험 급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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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부쩍 잠못들고 뒤척인다면…"심부체온 낮추고 햇볕 쫴야"
날이 추워지면서 잘 잠들지 못하고 수면 중 깨는 등의 신체 변화가 생겼다면 수면 공간의 온도·습도를 조절하고 낮에 충분히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수면 장애를 겪는 이들이 늘어난다. 기온이 낮아지며 실내 난방 가동률은 올라가는데,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말초혈관이 확장돼 신체의 열이 방출되지 못하고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심부 체온은 우리 몸 안쪽에 위치한 심장·간 등의 내부 장기 체온이다. 우리가 깨어 있는 동안에는 에너지 소비를 위해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고, 잠들기 직전에는 체온이 내려가고 신체가 안정 상태에 접어든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24시간을 주기로 하는 생체 리듬에 따라 저녁 심부체온이 0.5∼1도 필수적으로 내려가야 한다. 이렇게 심부 체온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면 수면 관련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고 숙면할 수 있다. 그러나 실내 난방으로 심부 체온 조절이 되지 않으면 잠이 들기 시작하는 입면(入眠) 단계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야간 각성이 잦아지고 깊은 수면에 잘 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손여주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체온 조절이 가장 원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