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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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일정](23일)
    ◇ 주주총회
    ▲ 주식회사 카이노스메드[284620]
    ▲ 러셀[217500]

    ◇ 추가 및 변경상장
    ▲ 아이씨케이[068940](BW행사 11만3천250주 2천649원)
    ▲ (주)메디톡스[086900](주식전환 6천245주 12만8천471원)
    ▲ TS인베스트먼트[246690](스톡옵션 12만주 1천666원)
    ▲ 한국특강[007280](CB전환 9만8천619주 2천28원)
    ▲ (주)티에스넥스젠[043220](CB전환 1천310만8천309주 1천275원)
    ▲ 조광ILI[044060](CB전환 3만8천669주 7천758원)
    ▲ (주)트루윈[105550](CB전환 48만1천283주 1천87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0일) 주요공시]
    ▲ 에스지에이 솔루션즈 "에스지앤 지분 61% 확보"
    ▲ 에스지에이 "에스지에이솔루션즈 주식 70억원에 취득"
    ▲ 소프트센[032680] "강소소천과기에 90억원 출자"
    ▲ KG컨소시엄, 쌍용차[003620]에 운영자금 500억원 지원
    ▲ 프레스티지바이오 "유럽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허가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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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율 법정 상한선 8% 위협?
건강보험공단과 보건의료단체간 내년 수가(酬價·의료서비스 가격) 협상 결과를 토대로 정해질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인상돼 소득의 7% 벽을 뚫으면 윤석열 정부 임기 내 법정 상한선인 소득의 8%마저 위협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에 따라 국민의 의료보장 장치인 건강보험을 재정적으로 안정되게 운영하려면 하루빨리 사회적 논의를 거쳐 건보료율 상한선을 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 건보료율 간신히 6%대 유지…수가 협상 결과 따라 건보료 인상 때 7% 돌파 확실 2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달 말 결론이 날 수가 협상 내용을 바탕으로 건강보험 가입자와 의료서비스 공급자, 정부 대표 등이 참여하는 건강보험정책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가 열려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정한다. 올해 현재 건강보험료율은 6.99%로, 간신히 6%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건정심에서 올해 보험료율이 7%를 넘지 않게 하는 수준으로 인상 폭을 최소화한 덕분이다. 하지만 올해 건정심에서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지 않고 올리기로 할 경우 내년 건보료율은 7%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료율은 최근 10년 동안 2017년 한 차례를 빼고는 해마다 올랐기에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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