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0일)

[오늘의 증시일정](10일)
    ◇ 주주총회
    ▲ 휴림로봇[090710]
    ▲ (주)트윔[290090]
    ▲ SK시그넷(주)[26087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모아데이타[288980](무상증자 2천702만9천360주)
    ▲ 라온피플 주식회사[300120](무상증자 1천39만6주)
    ▲ (주)카나리아바이오[016790](유상증자 336만2천299주 3천280원)
    ▲ (주)아이윈플러스[123010](유상증자 5천900만주 493원)
    ▲ 주식회사 카카오페이[377300](스톡옵션 6만2천711주 5천원)
    ▲ (주)우리기술[032820](CB전환 121만937주 1천280원)
    ▲ 감성코퍼레이션(주)[036620](CB전환 996만7천317주 612원)
    ▲ (주)제넨바이오[072520](CB전환 40만3천690주 1천734원)
    ▲ 에어부산 주식회사[29869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9일) 주요공시]
    ▲ 포켓몬빵·휴게소 사업 호조…SPC삼립[005610] 영업이익 61.5%↑
    ▲ 네패스[033640] 2분기 영업이익 51억원…흑자 전환
    ▲ 휴온스[243070] 2분기 영업이익 109억원…작년 동기 대비 13.5%↓
    ▲ 씨에스윈드[112610] 2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작년 동기 대비 36.6%↓
    ▲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2분기 영업이익 142억원…전년 대비 23% 감소
    ▲ 키움증권[039490] 2분기 영업이익 1천273억원…작년 동기 대비 56.5%↓
    ▲ 웹젠[069080] 2분기 영업이익 256억원…전년 동기 대비 10.7%↑
    ▲ 코오롱글로벌[003070] 상반기 영업익 1천232억원…작년 동기보다 1.6%↑
    ▲ GS리테일[007070] 2분기 영업이익 474억원…작년 동기 대비 10.8%↑
    ▲ 넥슨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천204억…전년 대비 47%↑
    ▲ 미래에셋증권[006800] 2분기 영업이익 3천213억원…작년 동기 대비 26%↓
    ▲ 한전기술[052690] 2분기 영업이익 56억원…흑자 전환
    ▲ 한섬[020000] 2분기 영업이익 274억원…작년 동기 대비 16.8%↑
    ▲ 원익IPS[240810] 2분기 영업이익 185억원…작년 동기 대비 81.6%↓
    ▲ 케어젠[214370] 2분기 영업이익 90억원…작년 동기 대비 11.3%↑
    ▲ 이오테크닉스[039030] 2분기 영업이익 310억원…작년 동기 대비 0.8%↓
    ▲ 롯데제과[280360] 2분기 영업이익 250억원…작년 동기 대비 0.5%↑
    ▲ SK텔레콤[017670] 2분기 영업이익 4천596억원…작년 동기 대비 16.2%↑
    ▲ 롯데손보 2분기 당기순익 247억원…전년대비 77.2%↑
    ▲ NHN[181710] 2분기 영업이익 52억원…작년 동기 대비 73.9%↓
    ▲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 2분기 영업이익 105억원…작년 대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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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식사 어려운 환자 사용하는 '피팅줄' 유료화…환자ㆍ간병인 한숨
구강으로 음식 섭취가 어려운 환자들이 사용하는 피딩줄(feeding tube)이 갑자기 유료화됨에 따라 환자와 간병인들이 경제적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뇌 질환자, 암 환자 등 구강으로 음식 식사가 어려운 환자들은 피딩줄로 코와 장을 연결해 영양분(경장영양제)을 섭취하는 콧줄 식사를 한다. 피딩줄은 식사 때마다 사용하는 일회용 의료기기다. 지난달 1일 전까지는 경장영양제를 구매하면 용량에 맞춰 피딩줄이 무상으로 제공됐다. 그러나 이후 피딩줄이 유료화돼 환자와 간병인들은 하나당 600원 정도의 피딩줄을 따로 구매해야 한다. 가정 간병을 하는 A 씨는 "피딩줄 구매로 1년에 택배비 등을 포함해 100만원 가량이 더 드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입장에서는 굉장한 부담이 된다"며 "피딩줄은 목숨줄과도 같은데 이걸 갑자기 유료화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뇌 질환 환자 커뮤니티의 한 네티즌은 "도시락을 주면 젓가락을 주듯 피딩줄 지급은 당연한 것인데 유료화는 말이 안 된다"며 "개당 가격은 낮아도 매일 쓰는 것이다 보니 추가된 부담이 환자나 간병인을 너무 힘들게 한다"고 했다. 피딩줄 공급업체는 피딩줄의 갑작스러운 유료화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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