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31일)

[오늘의 증시일정](31일)
    ◇ 주주총회
    ▲ (주)레드로버[060300]
    ▲ 코오롱글로벌(주)[003070]
    ▲ 한일네트웍스(주)[046110]
    ▲ 삼강엠앤티(주)[100090]
    ▲ (주)스카이이앤엠[131100]
    ▲ (주)노블엠앤비[106520]
    ▲ 도부마스크[22742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067630](BW행사 19만9천284주 1만1천925원)
    ▲ 뉴로스[126870](BW행사 1주 2천667원)
    ▲ (주)비츠로시스[054220](유상증자 2천9주 1만7천500원)
    ▲ (주)제넥신[095700](스톡옵션 3천주 9천350원)
    ▲ (주)엠씨넥스[097520](스톡옵션 700주 2만3천650원)
    ▲ 라온피플 주식회사[300120](주식소각)
    ▲ (주)알루코[001780](CB전환 17만8천200주 3천367원)
    ▲ 다스코[058730](CB전환 6만6천931주 4천781원)
    ▲ 씨제이씨지브이(주)[079160](CB전환 118주 2만6천600원)
    ▲ 비엠티[086670](CB전환 44만4천839주 1만1천240원)
    ▲ 이아이디[093230](CB전환 72만9천394주 1천371원)
    ▲ (주)엠에스오토텍[123040](CB전환 4만3천516주 4천596원)
    ▲ 씨아이에스(주)[222080](CB전환 4만832주 1만2천245원)
    ▲ (주)엠플러스[259630](CB전환 7만1천171주 1만538원)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274090](CB전환 4만8천796주 1만2천296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0일) 주요공시]
    ▲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주사형 로타 백신 임상 3상 조기 중단
    ▲ 하이브[352820] "자회사 위버스컴퍼니 주식 1천억원에 추가취득"
    ▲ 저축은행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34.8%…웰컴저축 가장 높아
    ▲ ㈜두산[00015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지분 4.5% 팔기로…"현금 유동성 확보"
    ▲ 현대일렉트릭[267260], 사우디서 676억원 규모 변압기 수주
    ▲ 야놀자 "올해 2분기 매출 1천537억원…작년 동기 대비 97%↑"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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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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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