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3일 조간)

▲ 경향신문 = '핵무력' 법제화한 북한, 도발적 조치로 얻을 것 없다

윤 대통령 3개국 순방, 외교 이벤트 넘어 실질 성과 내야

심상찮은 계절독감 유행세, '트윈데믹' 대비 서두를 때

▲ 국민일보 = 추석 민심은 윤 대통령과 이 대표 모두에 대한 경고

이산가족상봉 제안에 핵무기 사용 법제화한 북한

변동금리 비중 커지는데 안심전환대출 생색만 내나

▲ 서울신문 = 흑색선거사범 엄단하고 수사부실 보완책 찾아야

北 '핵무력 법제화', 무모한 핵 장난 용인 못 한다

포항제철 정상화에 정부와 시민 힘 모으길

▲ 세계일보 = 여야 정치권 '민생 실종' 질타한 추석 민심 새겨들어라

민주당, 이재명 기소에 '대통령 임기' 얘기가 왜 나오나

北 핵무력 법제화, 국제사회 고립만 심화시킬 것

▲ 아시아투데이 = 추석 민심, 정치싸움 아닌 '민생'과 '경제'다

정치권, 민생 위한다면 연금개혁 논의 시작해야

▲ 조선일보 = 北 '핵 선제 타격' 법에 명문화, '가짜 비핵화 쇼'의 참담한 결말

기소로 드러난 '거짓말 의혹'에 이 대표는 소명부터 해야

민노총 불법에 또 면죄부 준 하이트진로 사태

▲ 중앙일보 = '선제적 핵공격' 법에 못박은 북한의 위험한 도박

글로벌 유니콘 절반 한국선 사업 못한다니

▲ 한겨레 = '대선 연장전' 정기국회 우려, 민생 최우선은 말뿐인가

계속되는 원자재값 급등,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해야

미 언론도 '바이 아메리칸' 비판, 건배 때만 '위 고 투게더'

▲ 한국일보 = "절대 핵 포기 않겠다"는 김정은…고립 자초할 뿐

'지구 한 바퀴 외교전' 앞둔 尹, 치밀한 준비를

추석 민심 회초리 맞고도 여전히 '네 탓'인가

▲ 디지털타임스 = 하이트진로, 노조 손배소 취하…불법불관용 원칙 어디 갔나

커지는 변동금리 비중, 현실과 따로 가는 취약층 금융지원

▲ 매일경제 = 유럽·캐나다도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이 글로벌 대세됐다

우물안 개구리식 규제로 산업경쟁력만 떨어뜨린 中企적합업종

폐교 위기에도 교사 늘리고 예산 쏟아붓는 방만한 교육행정

▲ 브릿지경제 = 재정지출 억제하되 성장 지원에 우선 배정을

▲ 서울경제 = 연금·건보 의무지출 눈덩이…미래 위한 개혁 서두를 때다

OECD 중하위권 성장률, 정치 복원하고 구조 개혁 나서라

北 '선제 핵 공격' 법제화…이런데도 평화 타령만 할 건가

▲ 이데일리 = 막 오른 美 주도 IPEF 공식 협상…대중 소통 강화해야

코앞에 닥친 공공요금 연쇄 인상, 후폭풍 최소화하길

▲ 전자신문 = 결국 소송만 남은 '머지사태'

대법원, 새 판단 기준 내놓길

▲ 한국경제 = 내년도 경영계획 '스타트'…불황일수록 미래 투자 과감해야

'핵무기 법제화'까지 나간 北, 대화에 매달릴 상황 아니다

내부거래 사전공시제 도입에 앞서 생각해볼 것들

▲ e대한경제 = 여야, 고물가·고금리에 성난 추석 민심 새겨들어야

여왕 서거 슬픔 속에서도 새 국왕에 거는 기대감 큰 영국

▲ 파이낸셜뉴스 = 걱정커진 성장 뒷걸음, 기업활력에서 길 찾아야

이산 상봉 제의에 핵사용 법제화로 답한 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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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환자는 베타차단제 평생 복용?…"안정기라면 중단가능"
심근경색 발생 후 일정 기간 약을 복용, 심부전 등 증상이 없다면 치료제인 '베타차단제'를 중단해도 재발·사망 위험이 커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한주용 삼성서울병원 교수팀이 수행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베타차단제란 심근경색 발생 후 재발·급사 위험을 줄이는 약제로써 그간 심근경색 환자에게 사실상 평생 복용해야 하는 약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피로감·어지러움·구토·수면장애 등의 부작용이 있어 장기 복용 환자는 삶의 질 저하를 겪어야 했다. 연구진은 2021∼2023년 국내 25개 의료기관에서 심근경색 발생 후 최소 1년 이상 베타차단제를 복용했으며 심부전이 없고 좌심실 박출률(수축 시 내보내는 혈액 비율)이 40% 이상인 안정기 환자 2천540명을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추적관찰 기간 중 약을 끊은 그룹과 계속 복용한 그룹 사이 심근경색 재발률·사망률의 차이는 미미했으며 실제 발생률은 오히려 약물 중단군이 7.2%로 지속 복용군(9.0%)보다 낮았다. 연구원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천편일률적인 약물 장기 복용을 줄이고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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