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4일)

[오늘의 증시일정](14일)
    ◇ 주주총회
    ▲ (주)와이솔[122990]
    ▲ (주)랩지노믹스[084650]

    ◇ 신규상장
    ▲ 윤성에프앤씨[37217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알테오젠[196170](무상증자 873만4천410주)
    ▲ 현대무벡스(주)[319400](스톡옵션 21만5천993주 2천50원)
    ▲ 삼보모터스(주)[053700](CB전환 4만8천856주 5천117원)
    ▲ (주)다이나믹디자인[145210](CB전환 202만6천659주 3천375원)
    ▲ (주)에스비비테크[389500](CB전환 23만414주 8천68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1일) 주요공시]
    ▲ 지식재산의 힘!…비용상승에도 IP 강한 게임사는 실적호조
    ▲ 수젠텍[253840], 3분기 영업손실 34억 원…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
    ▲ 차바이오텍[085660] 3분기 영업손실 156억원…매출은 역대 최대
    ▲ 하이트진로[000080], 3분기 영업익 570억원…작년 동기 대비 27%↑
    ▲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3분기 영업익 725억 원…작년동기비 229.5%↑
    ▲ LG화학[051910] "통풍 신약 '기존약 대조' 3상 시험, FDA 승인"
    ▲ 동일철강[023790] "대선조선 주식 93억원어치 추가취득…지분율 45.1%"
    ▲ 넷마블[251270] 3분기 영업손실 380억원…적자 전환
    ▲ 씨젠[096530] 3분기 영업손실 322억원…적자 전환
    ▲ 한전KPS[051600] 3분기 영업이익 312억원…작년 동기 대비 1.9%↑
    ▲ 코오롱글로벌[003070], 올해 3분기 영업이익 700억…전년 대비 1.4%↑
    ▲ 한글과컴퓨터[030520] 3분기 영업익 43억8천만…전년동기비 52% 상승
    ▲ 데브시스터즈[194480] 3분기 영업손실 38억…2분기 이어 적자 전환
    ▲ 대우조선해양[042660], 하청파업 여파로 3분기 영업손실 6천278억원
    ▲ 삼성重,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일부 공사 2천420억원에 수주
    ▲ 루닛[328130], 3분기 매출 44억 원으로 389%↑…영업손실 98억 원
    ▲ 플레이디[237820] 3분기 매출 109억·영업익 8억…"올해 최대실적 전망"
    ▲ 삼성중공업[010140], 아프리카서 LNG운반선 2척 5천897억원에 수주
    ▲ 한국콜마[161890] 3분기 영업이익 181억원…작년 동기 대비 41.4%↑
    ▲ 현대글로비스[086280], 하반기 연속 조단위 수주…1조원대 운송계약
    ▲ 삼성생명[032830] 3분기 영업이익 1천332억원…작년 동기 대비 0.3%↓
    ▲ 컴투스[078340] 3분기 영업이익 16억원…작년 동기 대비 87.7%↓
    ▲ 엔씨소프트[036570] 3분기 영업이익 1천444억원…작년 동기 대비 5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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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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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