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4일)

[오늘의 증시일정](24일)
    ◇ 주주총회
    ▲ (주)쇼박스[086980]

    ◇ 신규상장
    ▲ 펨트론[16836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에이팩트[200470](무상증자 1천364만916주)
    ▲ (주)제주항공[089590](유상증자 2천723만4천43주 7천980원)
    ▲ 오스템임플란트(주)[048260](CB전환 4만1천305주 3만8천736원)
    ▲ (주)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089140](CB전환 260만1천455주 1천922원)
    ▲ (주)우리넷[115440](CB전환 6천511주 8천446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3일) 주요공시]
    ▲ SK증권[001510] "엠에스상호저축은행 주식 180억원에 추가취득"
    ▲ 고려아연[010130] 종속회사, 미국 법인 주식 1천496억원에 추가취득
    ▲ LG화학[051910] "고려아연 주식 2천576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
    ▲ 에코프로[08652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식 995억원에 추가취득"
    ▲ OCI[010060], 지주사·화학 2개사로 인적분할 추진…'화학사업 독립'
    ▲ SK바사 "코로나19백신 '스카이코비원' 생산 중단 없다"
    ▲ 삼성重, LNG운반선 5척 수주…2년 연속 수주목표 초과달성
    ▲ 신동빈, 롯데건설에 직접 수혈…유상증자에 11억원 투입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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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를 눈먼 돈으로 인식"…건보재정 누수 심각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 요양기관이 불법청구 등의 방법으로 건강보험 곳간에서 빼내 간 금액이 매년 적게는 수억원에서 많게는 수천억원에 달하지만, 거의 회수하지 못해 재정 누수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렇게 새는 금액은 건강보험당국이 조사과정을 거쳐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빙산의 일각일 뿐, 드러나지 않은 불법 개설기관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불법 개설기관은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개설할 수 없는 비(非)의료인 또는 비(非)약사가 의사나 약사의 명의를 빌리거나 법인의 명의를 빌려 개설ㆍ운영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말한다. 사무장병원 등은 개설 자체가 불법이기에 건보공단에 진료비를 청구할 수 없다. 진료비를 청구해 받아내다 적발되면 건보공단은 환수 절차를 밟게 된다. 27일 건강보험공단의 '연도별 불법개설기관 환수결정 및 징수현황' 자료를 보면 2009년부터 2022년 10월 말 현재까지 13년간 사무장병원 등이 과잉진료와 허위 부당 청구를 통해 타낸 요양급여액 중에서 환수를 결정한 금액은 3조1천731억800만원(불법 개설기관 1천670곳)에 달했다. 불법 개설기관별로 보면 요양병원 1조734억3천700만원, 약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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