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7일 조간)

▲ 경향신문 = 대장동 수사 '정점'…이재명 소환 통보

▲ 국민일보 = 대출한파 벼랑끝 서민 리볼빙 잔액 사상최대

▲ 매일일보 = R&D 성과 빼먹는 '기술유출' 리스크

▲ 서울신문 = 이재명 성남1공단 소송, 김만배가 변호사 지원

▲ 아시아투데이 = "韓·UAE, 원전·에너지 협력 확대"

▲ 일간투데이 = 조경태 의원 국힘 당 대표 출마선언

▲ 조선일보 = 이번엔 대장동…이재명 2차 소환

▲ 중앙일보 = 어린이도서관 변신한 관사 광역단체 3곳 아직 방 안뺐다

▲ 한겨레 = 성남FC 이어 '대장동' 검, 이재명 출석 통보

▲ 한국일보 = 11개월 만에…정점 찍은 주담대 금리

▲ 대한경제 = 날개없는 집값…규제완화도 안 먹힌다

▲ 디지털타임스 = 금리정점에 베팅 건 '트리플 투자'

▲ 매일경제 = 돌아온 다보스 '코리안 웨이브'

▲ 브릿지경제 = 노원 집값 1년새 1억↓ 강북 평균 9억 깨졌다

▲ 서울경제 = 반도체법 통과되자…TSMC, 사상최대 투자로 답했다

▲ 아시아타임즈 = '벼랑 끝' 자영업자…무너지는 서민경제

▲ 아주경제 = "中·러 원료 쓰지 마"…반덤핑관세 확대 우려에 한국 산업계 촉각

▲ 에너지경제 = 對러 정유제재 임박…디젤대란 공포 확산

▲ 울산경제 = "울산 의대 정원 100명 이상 늘려라"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쌀 정부매입법, 해외선 이미 실패한 정책

▲ 이투데이 = 에너지·新산업에 오일머니…UAE, 韓에 61억弗 추가투자

▲ 전자신문 = "애플워치 기능 확대" 규제샌드박스 '노크'

▲ 파이낸셜뉴스 = 세종 17% 인천 12%…작년 집값 역대급 하락

▲ 한국경제 = 미분양 '위험수위' 6만 가구 넘었다

▲ 전국매일 = 신규아파트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설치 의무화

▲ 경기신문 = 경기도, "올해 민생경제 회복 총력"

▲ 경기일보 = 소화기 없는 방음터널 수두룩…화재 위험 '경고등'

▲ 경인일보 = "단속 때만 조심, 결국 똑같아"…죽어도 변하지 않은 그곳

▲ 기호일보 = 인천 사회복지 예산 5조 원 시대 열었다

▲ 신아일보 = '대장동·위례 의혹' 종착지 향한다…檢, 이재명 27일 소환통보

▲ 인천일보 = 수십년 역사 분교 줄폐교…사라지는 섬마을 학교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부 경제정책 문제 많아"

▲ 중부일보 = 결국 쪼그라드는 '지역화폐'

▲ 현대일보 = 인천시, 3苦시름 中企 살리기 2조 규모 육성자금 긴급 투입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새 비전 '미래산업 국제도시'

▲ 강원일보 = 181개 특례 중 73개가 4대 규제 개선

▲ 경남도민신문 = 남해안 관광산업 개발 투자에 손잡다

▲ 경남도민일보 = 박완수 지사 "로봇랜드 사태, 공직자 책임 묻겠다"

▲ 경남매일 = 경남 '방위산업 현안' 정부 반영 '순항'

▲ 경남신문 = 사고 부르는 서마산IC, 언제 개선될까

▲ 경남일보 = 원전·방산, 중동시장 활짝 열린다

▲ 경북매일 = 포항 고교 평준화 역기능 탓인가

▲ 경북일보 = "경북, 의사·공공병원 부족하고 사망률 높은 의료취약지"

▲ 경상일보 = 시, 온산산단 확장사업 예타 재도전 '청신호'

▲ 국제신문 = 옛 한국유리 땅 개발 속도…2300억 공공기여 합의

▲ 대경일보 = 'TK신공항 특별법' 1월 통과할까

▲ 대구신문 = 세계 속에 빛난 대구 중소·벤처기업

▲ 대구일보 = 대구 축산물도매시장, 내년 24년 만에 검단동 시대 마감

▲ 매일신문 = 20대 총선 기억 소환하는 국힘

▲ 부산일보 = 국가철도망에 '부울경 연결 GTX' 첫발

▲ 영남일보 = 달서구, 비수도권 첫 예산 1조…외국 '유수 도시' 수준

▲ 울산매일 = 울주 이어 북구도 'KTX-이음 정차역' 유치전 가세

▲ 울산신문 = 울산의료원 설립 타당성재조사 3월 결론난다

▲ 울산제일일보 = 현대차 울산공장 첨단투자지구 지정 '순항'

▲ 창원일보 = 하동 재첩마을 '위험천만' 도로

▲ 광남일보 = 사업 순조…지역 상생안 구체화 필요

▲ 광주매일 = 정체성 잃은 '亞음식문화거리 사업' 좌초 위기

▲ 광주일보 = 주택·취업 지원에 농장 빌려줘도 청년들 수도권 유출 '백약이 무효'

▲ 남도일보 = "지스트 총장, 반드시 대학 발전 이끌 적임자 뽑아야"

▲ 전남매일 = 전남, 레이저산업 선도 여건 두루 갖췄다

▲ 전라일보 = "고향 소식도 없이 기부금 달라니"

▲ 전북도민일보 = 절망 속에서 희망을 받다

▲ 전북일보 = "끊임없이 도전·화합…특별한 전북시대 열자"

▲ 금강일보 =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연내 윤곽 나온다

▲ 대전일보 = 내부정비 마친 충청정가 '총선모드'

▲ 동양일보 = 2020년 용담댐 방류 홍수 "수자원공사가 피해 키웠다"

▲ 중도일보 = 승객 줄고 상가 텅텅…버스터미널 '도미노 폐업' 위기

▲ 중부매일 = "지역 의사 수 전국 최하위권 충북대 의대정원 100명으로"

▲ 충남일보 = 세종∼공주 BRT 2025년 첫 운행

▲ 충청신문 = 설 대목인데…고물가에 소비자도 상인도 '울상'

▲ 충청일보 = 충남, 첫 광역 BRT 구축 시동 공주∼세종노선 2025년 개통

▲ 충청투데이 = 줄어드는 학생 수…지역 불균형 키워 소멸까지 부른다

▲ 뉴제주일보 = "대학 유치 않고 연구단지 만든다"

▲ 제민일보 = 민생경제 성과 초라한데 공직 승진잔치

▲ 제주매일 = "옛 탐라대학교 부지 제주 미래거점 육성"

▲ 제주신문 = 판 커지는 내년 제주총선, 여야경쟁도 시동

▲ 제주일보 = 연구기관과 기업 유치가 관건

▲ 한라일보 = 옛 탐라대 부지, 신성장 기업·연구단지로 조성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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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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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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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