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 경향신문 = '냉동고 한파'에 전국이 갇혔다

▲ 국민일보 = HUG 수사 의뢰 26명 모두 '빌라왕' 이었다

▲ 매일일보 = 與 '내우'·野 '외환' 실종된 '민생국회'

▲ 서울신문 = 귀경길 4만명, 한파·폭설에 갇혔다

▲ 세계일보 = 휴간

▲ 아시아투데이 = 과학 영 리더 만난 尹 "인재양성 힘쓸 것"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TSMC의 질주…첨단 반도체라인 11곳 착공

▲ 중앙일보 = 최악 북극 한파, 귀경길 강타

▲ 한겨레 = '이태원' 손놓은 행안부 재난원인조사도 '패싱'

▲ 한국일보 = 수몰이 일상 된 산호섬 천국 "자면서도 대피 걱정"

▲ 대한경제 = 건설도 이젠 주문제작…'메이콘'이 뜬다

▲ 디지털타임스 = 대중교통료 줄인상 무거워진 시민의 발

▲ 매일경제 = 수도권 재건축 안전진단 보름만에 3만가구 통과

▲ 브릿지경제 = "유령아파트 낙인 찍힐라" 미분양 물량 쉬쉬

▲ 서울경제 = SKY 자퇴 75% 이공계…인재육성 공염불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중국發 원유 수요 늘자 유가 들썩…소비자물가도 '빨간불'

▲ 에너지경제 = 기후환경요금, TV수신료보다 많이 낸다

▲ 울산경제 = NO 마스크 중대본,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권고'로…소상공인 환영 은행 영업시간 정상화 수순...

▲ 이데일리 = 국내는 좁다…이커머스 '직구 승부'

▲ 이투데이 = 행동주의와 맞손·집단소송…'Bull 개미'의 역습

▲ 전자신문 = 삼성, 신축 10만가구에 '스마트' 심는다

▲ 파이낸셜뉴스 = 내 신용점수 맞나요? 이의제기만 年 8천건

▲ 한국경제 = '오피스텔왕'도 등장…전세 살기 무섭다

▲ 전국매일 = 휴간

▲ 경기신문 = 경기도콜센터 상담원은 '만물박사'

▲ 경기일보 = '경영·고용' 잡아야…표준사업장 살아남는다

▲ 경인일보 = 노인 받아줄 공영이 없다…'요양시설' 99%가 민영

▲ 기호일보 = 반도체 특화단지 잡아라…사활 건 17개 광역 지자체

▲ 신아일보 = 1월 국회 '허송세월' 민생법안 처리 난망

▲ 인천일보 = 송도유원지 일대, 숙의 모아 최적 방안 찾아야

▲ 일간경기 = 김동연표 핵심공약…국제공항 유치하나

▲ 중부일보 = "난방비 무서워 보일러 못 틀겠다"

▲ 현대일보 = 특고압선 지중화사업 이대로 좋은가

▲ 강원도민일보 = 18개 시·군 요구 상이 전체 특례 적용 한계

▲ 강원일보 = 외국인 땅 투자 '춘천·원주·평창'順 몰렸다

▲ 경남도민신문 = 설 연휴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 총력

▲ 경남도민일보 = 법정관리 에디슨모터스, 일반기업과 통매각 협의

▲ 경남매일 = 올겨울 최강 한파…강한 바람까지 맹위

▲ 경남신문 = "김해 고인돌 훼손은 부실 행정 탓"

▲ 경남일보 = 침체된 어촌 마을, 희망을 품다

▲ 경북매일 = "물갈이 희생양 될라"…'尹心바라기' 된 TK의원

▲ 경북일보 = 설 민심 "집안싸움 멈추고 尹 대통령에 힘 보태라"

▲ 경상일보 = 현대차 전기차 공장 순항 市 전담지원팀 역할 톡톡

▲ 국제신문 = "난방비 40% 올랐다"…집안서 옷 껴입고 보낸 설

▲ 대경일보 = 'TK新공항+광주軍공항' 통합 법안, 해법될까

▲ 대구신문 = "물가, 올라도 너무 올라" 한숨소리 높았다

▲ 대구일보 = 마스크·비대면 일상화 속…소통 단절 '코로나블루' 직격탄

▲ 매일신문 = 尹 "과학기술은 안보·경제 출발점"

▲ 부산일보 = 부산 국회의원 절반만 "TK신공항특별법 반대"

▲ 영남일보 = 될 것 같은 후보에 줄서기…TK '공천 눈치게임' 시작

▲ 울산매일 = 울산, UAM 산업 선점 본격화…도심 교통혁명 '박차'

▲ 울산신문 = 울산시 건축통합심의 확대 인허가 석달내 끝낸다

▲ 울산제일일보 = '후보군 윤곽' 울산시교육감 선거 본격화

▲ 창원일보 = 설 민심 화두는 '경제난'

▲ 광남일보 = 농업유산 가꾸고 선진 농법 도입

▲ 광주매일 = 3년 만에 '일상의 자유' 온다…실내 마스크 30일 해제

▲ 광주일보 = 매서운 경제 한파…설 민심 싸늘했다

▲ 남도일보 = "저온창고에 김치 보관" 한전, 위약금 폭탄 '파문'

▲ 전남매일 = "팍팍해진 삶, 민생회복에 주력해달라"

▲ 전라일보 = '제5차 철도망 계획' 전략마련시급

▲ 전북도민일보 = "먹고 살기 힘들다…제발 경기회복 됐으면"

▲ 전북일보 = 설 전북민심 화두 "경제 발전·자존감 회복"

▲ 금강일보 = 비상에서 일상으로

▲ 대전일보 = 영하 17도 '최강 한파' 온다

▲ 동양일보 = 지자체 현금성 복지사업은 '계륵'인가?

▲ 중도일보 = 대규모 현안사업 산적…충청 4개 시·도 '뭉쳐야 산다'

▲ 중부매일 = 근로자 사망률 오히려 늘고 처벌은 0건

▲ 충남일보 = '집값 어떻게 될까'…명절 밥상머리 화두는 '경제'

▲ 충청신문 = "국회의원 아예 없었으면" 설 민심 격앙

▲ 충청일보 = 드디어 실내마스크도 해방 30일부터 얼굴 보고 말한다

▲ 충청투데이 = '이전기관 0개'…공공기관 이전 더이상 미뤄선 안된다

▲ 뉴제주일보 = 설 연휴 끝날 눈보라…4만3천명 갇혔다

▲ 제민일보 = 폭설에 제주 '고립'…귀성객 수만명 발 묶여

▲ 제주매일 = 설 연휴 마지막날 기습한파·강풍에 온섬이 '꽁꽁'

▲ 제주신문 = 최강 한파…제주공항 4만여 명 고립

▲ 제주일보 = 강풍에 맹추위…제주섬 '꽁꽁'

▲ 한라일보 = 제주섬 '꽁꽁'…귀경·관광객 발만 '동동'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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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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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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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