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회장에 김상일 가톨릭의대 교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김상일 감염내과 교수가 제15대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이번 달부터 2025년 5월까지 2년이다.

 김 교수는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성모병원 감염관리실장을 맡았으며, 대한이식학회 이식감염관리위원회 위원장·대한의진균학회 이사장·대한에이즈학회 회장·대한감염학회 신종감염병위원회 위원장·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위원·후천성면역결핍증 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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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병증 치료제 캄지오스캡슐,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 인정
증상성 폐색성 비대성 심근병증 치료제인 캄지오스캡슐(마바캄텐)이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향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 협상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되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일 올해 제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한국비엠에스제약의 캄지오스캡슐에 급여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또 ㈜한독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치료제 '엠파벨리주'(페그세타코플란)도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을 인정했다.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의 시신경척수염범주질환 치료제인 '업리즈나주'(이네빌리주맙)에 대해서는 평가금액 이하를 수용할 경우 적정성이 있는 것으로 봤다. 이번 회의 급여 적정성 재평가에서는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 성분인 티옥트산, 기관지 천식에 쓰이는 프란루카스트수화물,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인한 소화기 증상 치료 성분인 '모사프리드'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이토프리드염산염, 사르포그렐레이트염산염, 레보드로프로피진, 포르모테롤 푸마르산염수화물 등은 적정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 품 목 제약사 효능ㆍ효과 심의 결과 캄지오스캡슐2.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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