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7일)

[오늘의 증시일정](7일)
    ◇ 주주총회
    ▲ 오션브릿지(주)[241790]
    ▲ 한국제10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409570]
    ▲ (주)코스나인[08266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대유플러스[000300](BW행사 82만4천309주 882원)
    ▲ (주)티로보틱스[117730](주식전환 63만6천736주 6천282원, CB전환 41만7천449주 6천348원)
    ▲ 대성창업투자(주)[027830](유상증자 1천400만주 1천659원)
    ▲ 엔시트론(주)[101400](유상증자 333만3천330주 600원)
    ▲ (주)카카오[035720](스톡옵션 15만9천84주 2만14원)
    ▲ (주)넥슨게임즈[225570](스톡옵션 2천876주 1만6천원)
    ▲ (주)원바이오젠[307280](스톡옵션 5만802주 787원)
    ▲ 프리시젼바이오(주)[335810](스톡옵션 3천200주 5천원, 스톡옵션 2만주 6천10원)
    ▲ 주식회사 디어유[376300](스톡옵션 1만8천670주 5천원)
    ▲ (주)티웨이홀딩스[004870](CB전환 64만6천203주 619원)
    ▲ (주)와이투솔루션[011690](CB전환 3만5천90주 550원)
    ▲ (주)아이톡시[052770](CB전환 71만4천285주 700원)
    ▲ (주)텔레칩스[054450](CB전환 12만4천1주 1만5천524원)
    ▲ (주)와이오엠[066430](CB전환 4만1천322주 847원)
    ▲ (주)비츠로셀[082920](CB전환 13만3천306주 1만5천3원, CB전환 27만7천944주 1만5천3원)
    ▲ (주)디알텍[214680](CB전환 559만4천401주 1천430원)
    ▲ (주)세토피아[222810](CB전환 41만5천627주 1천203원)
    ▲ 에스트래픽 주식회사[234300](CB전환 119만2천676주 4천863원)
    ▲ 에스지이(주)[255220](CB전환 34만3천406주 1천456원)
    ▲ 서남[294630](CB전환 22만9천933주 2천392원)
    ▲ 알에프머트리얼즈(주)[327260](CB전환 5만주 1만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6일) 주요공시]
    ▲ 엘아이에스[138690],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감염병 허위정보 확산 막는데 정정 콘텐츠·조기차단이 효과"
허위 감염병 정보에 대해 정정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허위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조기에 차단하는 대응이 가짜 정보의 확산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언론학회와 추진한 '신종감염병 인포데믹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협력 연구 모델' 결과를 27일 소개했다. '인포데믹'(infordemic)은 감염병 정보가 과도하게 넘쳐나서 정확한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 일을 말한다. 인포데믹으로 인한 허위 정보 확산은 안전·생명을 위협하고 사회적 비용을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김경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가 동시에 퍼지는 환경을 반영한 모형을 활용,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인포데믹 대응 조치의 효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공신력 있는 정보를 디지털 플랫폼에서 적극 노출하는 '정정 콘텐츠 확산', 플랫폼 자율 정책으로 허위 정보를 조기에 식별해 차단하는 '허위정보 콘텐츠 조기 차단' 조치는 단독 시행만으로도 감염병 허위 정보 확산을 억제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플랫폼에서 허위 정보 콘텐츠에 대한 알고리즘 추천 순위를 하향 조정하는 방법이나,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갑작스런 추위에 한랭질환 우려…"건강수칙 지키세요"
서울시는 26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과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랭질환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정상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체온증과 손·발 등 말단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이 대표적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추운 날씨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목과 손·발 등 체온 손실이 큰 부위를 중심으로 보온 의류를 착용해야 한다. 또 실내는 18도 이상 적정 온도와 40∼60%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편이 좋다. 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를 유지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했다. 이달 1일 이후 발생한 서울 한랭질환자는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이 중 3명은 음주 후 새벽 시간대 길이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져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19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작년 겨울 서울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저체온증 24명, 동상 10명 총 34명이었다. 65세

메디칼산업

더보기
셀트리온은 직접 팔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맡겼다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차이점으로 생산 및 판매 전략이 꼽혔다. 27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바이오시밀러 산업 점검-시장 환경, 경쟁 구도 및 성공요건' 리포트에서 이렇게 평가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6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75개 중 합산 18개 품목을 보유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셀트리온은 작년 바이오시밀러 부문 매출 약 3조원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약 1조5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양사 모두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추세다. 최근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이어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약 분야로도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리포트는 이들 기업이 나란히 성장하면서도 판매 전략에서 상반된 행보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셀트리온의 경우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직접 판매망을 운영하며 가격 전략, 입찰 대응,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런 직접 판매 방식은 가격 정책을 공격적으로 시행하며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