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1일)

[오늘의 증시일정](11일)
    ◇ 주주총회
    ▲ (주)드림텍[192650]
    ▲ 유니퀘스트(주)[077500]
    ▲ 지에스건설(주)[006360]

    ◇ 신규상장
    ▲ SK증권제10호스팩[457940]

    ◇ 추가 및 변경상장
    ▲ 유니슨(주)[018000](BW행사 36만915주 1천598원)
    ▲ (주)체리부로[066360](BW행사 74만6천995주 1천629원)
    ▲ (주)동운아나텍[094170](BW행사 14만1천833주 6천557원)
    ▲ (주)나노신소재[121600](주식전환 4만5천146주 6만500원)
    ▲ 에스디바이오센서(주)[137310](유상증자 2천만주 1만1천390원)
    ▲ (주)엘앤케이바이오메드[156100](유상증자 652만4천주 3천980원)
    ▲ (주)플럼라인생명과학[222670](유상증자 11만700주 5천420원)
    ▲ (주)카카오[035720](스톡옵션 8만7천800주 2만5천168원)
    ▲ (주)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스톡옵션 4천814주 2만560원)
    ▲ (주)스코넥엔터테인먼트[276040](스톡옵션 9만3천650주 5천원)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주식회사[394280](스톡옵션 2만4천325주 283원, 스톡옵션 1만5천975주 4천238원)
    ▲ 삼영이엔씨(주)[065570](CB전환 19만3천948주 5천156원)
    ▲ (주)로보티즈[108490](CB전환 2천525주 2만4천393원)
    ▲ (주)알파홀딩스[117670](CB전환 106만1천571주 942원)
    ▲ (주)에이엘티[172670](CB전환 47만588주 8천500원)
    ▲ (주)본느[226340](CB전환 102만5천640주 1천950원)
    ▲ (주)지노믹트리[228760](CB전환 5만2천416주 1만302원)
    ▲ (주)네오셈[253590](CB전환 28만2천7주 3천546원)
    ▲ (주)비투엔[307870](CB전환 37만1천548주 2천355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0일) 주요공시]
    ▲ 한샘[009240], 보통주 주당 1천500원 현금 배당
    ▲ 한송네오텍[226440] "종속회사 신화아이티 주식 61억원에 추가취득"
    ▲ SM엔터 "에스엠[041510]브랜드마케팅 주식 539억원에 추가취득"
    ▲ HMM[011200] 2분기 영업이익 1천602억원…작년 동기 대비 94.5%↓
    ▲ 미래에셋증권[006800] 2분기 영업이익 1천567억원…작년보다 51.2%↓
    ▲ 원익머트리얼즈[104830] 2분기 영업이익 50억원…작년 동기 대비 78.3%↓
    ▲ 미투온[201490] 2분기 영업익 65억원…전년 동기 대비 13.4% 감소
    ▲ 롯데쇼핑[023530] 2분기 영업이익 515억원…작년 동기 대비 30.8%↓
    ▲ LG[003550] 2분기 영업이익 4천547억원…작년 동기 대비 9%↓
    ▲ 밸로프[331520], 위메이드에 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 CJ ENM[035760] 2분기 영업손실 304억원…적자 전환
    ▲ 하이브[352820] "계열사 빌리프랩 주식 1천500억원에 추가취득"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2분기 영업이익 163억원…전년동기비 39.8%↓
    ▲ 코스맥스[192820] 2분기 영업이익 460억원…작년 동기 대비 167.3%↑
    ▲ 해외사업 성장에 애경산업 2분기 영업익 코로나 이후 최대
    ▲ 한온시스템[018880] 2분기 영업이익 1천435억원…전년동기비 138.8%↑
    ▲ 아난티[025980] 2분기 영업이익 1천844억원…작년 동기 대비 3천483.6%↑
    ▲ 그라비티 2분기 영업익 527억…전년 동기 대비 138%↑
    ▲ 지역난방 2분기 465억 영업손실…전년 동기보다 축소
    ▲ 네오위즈[095660], 2분기 영업손실 49억…매출 하락·비용 상승에 적자
    ▲ 게임업계, 하반기 신작에 사활…넥슨 독주체제 굳히나
    ▲ 서울반도체[046890] 2분기 영업손실 41억원…적자 전환
    ▲ 파라다이스[034230] 2분기 영업이익 549억원…흑자 전환
    ▲ SK바이오팜[326030] 2분기 영업손실 189억원…적자 축소
    ▲ 하나증권, SK네트웍스[001740] 목표가 올려…"비용 효율화로 실적 개선"
    ▲ NHN[181710] 2분기 영업이익 209억원…작년 동기 대비 302%↑
    ▲ NHN KCP[060250] 2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작년 동기 대비 4.5%↑
    ▲ 펄어비스[263750] 2분기 영업손실 141억원…적자 확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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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이송체계 개선 계획,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논란'
정부가 중증 환자 이송 병원을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정하도록 하고 경증 환자는 미리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하는 '응급실 뺑뺑이' 대책 시범사업을 저울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사업 시작 전부터 우려와 반발이 거세다. 응급진료뿐 아니라 최종진료의 책임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범사업이 시작될 경우 응급실 과밀화 문제와 의료진의 부담이 동시에 심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최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발표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광주시와 전남도·전북도 등 3개 광역시·도에서 이달 말부터 5월까지 응급환자 이송 방식을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을 바탕으로 전국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이 시작되면 심근경색·뇌출혈·뇌경색·심정지 등 즉각적 또는 빠른 처치가 필요한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 1·2등급의 환자의 경우 국립중앙의료원 광역응급의료상황실(광역상황실)이 이송 병원을 직접 찾게 된다. 3∼5등급 환자의 경우 119가 기존과 달리 병원의 수용 능력을 사전에 확인하지 않고도 미리 정해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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