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5일)

[오늘의 증시일정](25일)
    ◇ 주주총회
    ▲ (주)디에스이엔[065150]
    ▲ (주)파워풀엑스[266870]
    ▲ 웰바이오텍(주)[010600]
    ▲ (주)한글과컴퓨터[030520]
    ▲ (주)로지스몬[223220]
    ▲ (주)테크트랜스[258050]
    ▲ (주)포인트모바일[318020]
    ▲ 이에스알켄달스퀘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식회사[365550]
    ▲ (주)케이엔더블유[10533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티웨이홀딩스[004870](BW행사 4천547주 595원)
    ▲ 제이스코홀딩스(주)[023440](BW행사 485주 1천715원, CB전환 66만3천129주 2천262원)
    ▲ (주)오스코텍[039200](주식전환 3만5천29주 1만9천983원)
    ▲ (주)이노테라피[246960](주식전환 1만570주 1만1천13원, CB전환 1만1천479주 1만3천67원)
    ▲ 에스유홀딩스(주)[031860](유상증자 1천50만주 500원, CB전환 800만주 500원)
    ▲ (주)비지에프에코머티리얼즈[126600](유상증자 1천350만주 4천450원)
    ▲ (주)키다리스튜디오[020120](스톡옵션 2만주 3천100원)
    ▲ 제주맥주(주)[276730](스톡옵션 6만2천주 500원)
    ▲ (주)BNK금융지주[138930](주식소각)
    ▲ 삼일제약(주)[000520](CB전환 1만9천776주 7천79원)
    ▲ (주)파라다이스[034230](CB전환 1만3천274주 1만5천66원)
    ▲ (주)바이오스마트[038460](CB전환 21만8천135주 3천209원)
    ▲ 디케이락(주)[105740](CB전환 5만7천72주 1만513원)
    ▲ (주)로보티즈[108490](CB전환 2만4천594주 2만4천393원)
    ▲ 주식회사 더 미동[161570](CB전환 115만9천417주 1천380원, CB전환 79만5천544주 1천257원)
    ▲ (주)휴메딕스[200670](CB전환 8만3천915주 2만1천450원)
    ▲ (주)더코디[224060](CB전환 71만518주 4천940원)
    ▲ (주)본느[226340](CB전환 47만5천800주 1천839원)
    ▲ 주식회사 덴티스[261200](CB전환 4만4천286주 9천32원)
    ▲ (주)케어젠[214370](주식분할)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4일) 주요공시]
    ▲ 보령[003850], 中시노팜과 겔포스 공급 계약 해지…"상대방 계약 불이행"
    ▲ 포스코DX[022100]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공장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 수산중공업[017550], 200억원 유상증자…수산인더스트리에 제3자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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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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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