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0일)

[오늘의 증시일정](20일)
    ◇ 주주총회
    ▲ 하나금융21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406760]
    ▲ 대보마그네틱(주)[290670]
    ▲ (주)에스알바이오텍[270210]
    ▲ 씨케이에이치푸드앤헬스리미티드[900120]
    ▲ (주)케이비스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432320]
    ▲ (주)디엔에이링크[127120]

    ◇ 신규상장
    ▲ 에스엘에스바이오[246250]

    ◇ 추가 및 변경상장
    ▲ 금호전기(주)[001210](BW행사 72주 4천712원)
    ▲ (주)유니켐[011330](BW행사 12만5천287주 1천174원, CB전환 38만2천978주 1천175원)
    ▲ 한스바이오메드(주)[042520](BW행사 141만303주 1만636원)
    ▲ (주)율촌[146060](주식전환 300만주 1천원)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주식회사[288330](주식전환 12만6천776주 7천170원)
    ▲ (주)아이즈비전[031310](유상증자 179만5천332주 2천785원)
    ▲ (주)우리로[046970](유상증자 1천177만5천365주 1천104원)
    ▲ (주)아이에스시[095340](유상증자 379만7천587주 5만2천665원)
    ▲ (주)씨알푸드[236030](유상증자 2만6천666주 1만5천원)
    ▲ (주)에스엘에스바이오[246250](유상증자 77만주 7천원)
    ▲ (주)엘앤케이바이오메드[156100](스톡옵션 7천84주 6천510원)
    ▲ (주)바이브컴퍼니[301300](스톡옵션 1만8천10주 3천781원, 스톡옵션 2천500주 7천513원)
    ▲ 엠아이큐브솔루션 주식회사[373170](스톡옵션 1만279주 5천680원)
    ▲ 메가스터디교육(주)[215200](주식소각)
    ▲ 에쓰씨엔지니어링(주)[023960](CB전환 39만3천257주 1천513원)
    ▲ 동아에스티(주)[170900](CB전환 95주 7만2천359원)
    ▲ (주)크리스에프앤씨[110790](주식분할)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9일) 주요공시]
    ▲ STX[011810], 8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 1조2천억원…작년 대비 33.3%↑
    ▲ 신풍제약[019170], 코로나19 치료제 3상서 "중증화 억제 입증 못 해"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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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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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