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0일)

[오늘의 증시일정](20일)
    ◇ 주주총회
    ▲ (주)코람코라이프인프라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357120]
    ▲ 아이진(주)[18549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치엘비(주)[028300](BW행사 6만6천76주 3만1천779원, BW행사 1만5천679주 3만1천888원, CB전환 1만4천385주 3만1천888원)
    ▲ (주)트루윈[105550](BW행사 2만4천462주 1천713원)
    ▲ 에스지이(주)[255220](BW행사 8만3천268주 1천125원, CB전환 12만6천903주 1천182원)
    ▲ (주)에스티큐브[052020](주식전환 20만주 5천460원)
    ▲ 주식회사 무진메디[322970](주식전환 5천776주 3천318원)
    ▲ (주)로보쓰리에이아이앤로보틱스[238500](유상증자 271만28주 738원)
    ▲ (주)로보티즈[108490](스톡옵션 2만3천973주 9천360원)
    ▲ 케이에이치필룩스(주)[033180](CB전환 294만5천508주 2천37원)
    ▲ 에이치엘비제약(주)[047920](CB전환 7만9천974주 1만2천504원)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067630](CB전환 74만3천393주 1만1천434원)
    ▲ (주)아이티센[124500](CB전환 3만주 3천786원)
    ▲ 동아에스티(주)[170900](CB전환 11주 7만2천359원)
    ▲ 지엘팜텍(주)[204840](CB전환 53만1천520주 809원)
    ▲ 주식회사 파라텍[033540](주식병합)
    ▲ (주)휴림에이텍[078590](주식병합)
    ▲ 휴림네트웍스(주)[19241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9일) 주요공시]
    ▲ SK온, 미국 자회사 주식 3천682억원에 추가 취득
    ▲ K-라면 인기…농심[004370]·오뚜기[007310]·삼양식품[003230] 실적 '껑충'
    ▲ 오뚜기[007310] 작년 영업이익 2천548억원…전년보다 37.3% 증가
    ▲ 금감원, 작년 사업보고서 중점 점검…부실기재시 심사강화
    ▲ 에어서울, 작년 매출 3천109억·영업익 644억…'최대 실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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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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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