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 손든 법원… 의대 증원, 이대로 간다

▲ 국민일보 = 秋 꺾은 우원식 제동 걸린 明心

▲ 매일일보 = 정부, 산업 핵심기술 탈취·유출 '방치'

▲ 아시아투데이 = 27년만에 의대 증원… 법원, 정부 손 들어줬다

▲ 일간투데이 = 'Y교육박람회'

▲ 조선일보 = 법원 "필수·지역 의료 회복 위해 증원해야"

▲ 중앙일보 = 올 대입 의대증원 '법원 허들' 넘었다

▲ 한겨레 = 의대 증원 예정대로…법원, 정부 손 들어줬다

▲ 한국일보 = '의대 증원' 예정대로… 정부 의료 개혁 숨통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공기업 채용 민낯… 지방大 동문회 전락

▲ 디지털타임스 = 고법 "2000명 증원 문제없다"… 정부 의료개혁 힘 실렸다

▲ 매일경제 = 법원 "공공복리 중요" 의대증원 쐐기

▲ 브릿지경제 = '천정부지' 아파트 공사비 내년 더 오른다

▲ 서울경제 = "의료개혁은 공공복리" …法, 의대증원에 '쐐기'

▲ 아시아타임즈 = 中 초대형 TV 시장 '도전장'… 삼성·LG '방어'

▲ 아주경제 = 의대증원 집행정지 신청 각하·기각… 정부 의료개혁 속도

▲ 에너지경제 = 7번째 시중銀 'iM뱅크' 전국구 영업 나선다

▲ 울산경제 = 울산 대규모 투자사업장 인근 경기 활성화 '호재'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전기차 대중화 위기 보조금 다시 늘리자

▲ 이투데이 = 시중銀 된 대구銀 'iM뱅크' 로 새출발

▲ 전자신문 = 반전 노리는 이통사 담합 의견제출 연장

▲ 파이낸셜뉴스 = 정부 손들어준 법원 내년 의대증원 쐐기

▲ 한국경제 = 의대 증원 예정대로 … 법원 "공공복리 중요"

▲ 전국매일 = "올해 성장률 전망 2.2→2.6%… 경기회복 예상"

▲ 경기신문 = '통큰' 경기도, 도내 민생경기 보살피GO! 살리고GO!

▲ 경기일보 = '날씨 이변'

▲ 경인일보 = '통큰 지역화폐' 외친 경기도… 예산 조달은 '밑돌빼기'

▲ 기호일보 = 철길 옆 꽃단장에 눈도장

▲ 신아일보 = 탄력받은 의대증원 法, 집행정지 '기각'

▲ 인천일보 = 흥겨운 시장, 늘어선 손님

▲ 일간경기 = '경제통' 김동연 도지사 미국서 '통큰' 제안

▲ 중부일보 = 적은 예산 잦은 간섭

▲ 현대일보 = 道, 작년 21곳 '주차환경 개선사업' 두달새 주정차단속 적발 17% 감소

▲ 강원도민일보 = 5월 폭설·4월 폭염… 극한 날씨 매서운 리스크 왔다

▲ 강원일보 = 논문 심사 '거마비' 구태 못 버린 상아탑

▲ 경남도민신문 = K-기업가정신 국내 중기에 전파된다

▲ 경남도민일보 = 사천시 '5년째 적자' 케이블카 운영 해법 골머리

▲ 경남매일 = 창원 S-BRT 버스 "빨라진 것 맞나"

▲ 경남신문 = 금융지원 시한 코앞인데… 도내 방산기업 '속앓이'

▲ 경남일보 = 남다른 '고향사랑 답례품' 뭐있나

▲ 경북매일 = 11년만에 포항 온 MB "고향 잊은적 한번도 없어"

▲ 경북신문 = 전국구 등극한 '대구은행' … 32년만에 새 시중은행 됐다

▲ 경북일보 = "통일신라시대에도 벽화 그려진 왕릉 조성됐을 가능성 높아"

▲ 경상일보 = 자체수입 있는 공기업에 재정부담 쏠려

▲ 국제신문 = "글로벌허브 부산, 세계적 수준 교육 생태계 필수"

▲ 대경일보 = 대구은행, 지방銀 첫 시중은행 됐다… 'iM뱅크'로 새출발

▲ 대구신문 = 법원 "공공복리 우선"…의대 증원, 예정대로 간다

▲ 대구일보 = 전국구 도약 '대구은행' 56년 만에 시중은행으로 새출발

▲ 매일신문 = 27년 만의 의대 증원…정부 손 들어준 법원

▲ 부산일보 = 의대 증원 계획대로… 법원, 정부 손 들어줬다

▲ 영남일보 = 대구은행, 시중은행 됐다… 새 이름은 'iM뱅크'

▲ 울산매일 = 울산대 의대 정원 120명으로 증원 사실상 확정

▲ 울산신문 = 남구 개운포성 국가 사적된다

▲ 울산제일일보 =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국가문화유산 된다

▲ 창원일보 = "이제 국가유산이라 불러주세요"

▲ 광남일보 = "음악 흐르는 장성 황룡강서 힐링하세요"

▲ 광주매일 = 고사리 손들의 참배

▲ 광주일보 = 펜으로 새긴 5·18 진실 헌법에 새길 '오월 정신'

▲ 남도일보 = 다시 그날… '미완의 진실 찾기' 목소리 커진다

▲ 전남매일 = 끝나지 않은 그날의 아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전라일보 = 학대 피해 노인 보호 인프라 확충 시급하다

▲ 전북도민일보 = 조직개편發, 흔들리는 도정 기강·체계 '민낯'

▲ 전북일보 = 이세종 열사, 계엄군 구타로 숨졌다

▲ 금강일보 = 정부 손 들어준 법원 … 의대증원 예정대로

▲ 대전일보 = 대전교도소·혁신도시 '초당적 협력' 공감대… 협의체 구성은 이견

▲ 동양일보 = 30회 '지용신인문학상' 김태춘씨 수상

▲ 중도일보 = 고법도 정부 손들어… 의대 증원 속도

▲ 중부매일 = 法, 정부 손 들어줬다 … 27년 만에 의대증원 초읽기

▲ 충남일보 = 대세는 기프티콘 벼랑끝 화훼농가

▲ 충청신문 = 청보리 익어가는 대전 계족산 장동공원

▲ 충청일보 = 27년만에 '의대 증원' 현실화

▲ 충청투데이 = 여기저기 피해 속출 벌써부터 장마 수준 올 여름 심상치않다

▲ 뉴제주일보 = '바다 불청객' 제주 해안 침공

▲ 제민일보 = 후반기 도의회 원구성 물밑작업 한다

▲ 제주매일 = 건강검진 수검률 '최하위' 도민 건강불감증 '빨간불'

▲ 제주일보 = 제주에 메밀꽃 필 무렵…

▲ 한라일보 = "안전제일"… 먹이터 찾는 민물도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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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일본뇌염 등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 개시
질병관리청은 오는 16일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남부 4개 시도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일본뇌염 등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를 수행키로 했다. 모기가 옮기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열, 웨스트나일열 등이다. 이중 일본뇌염 및 말라리아를 제외하고는 국내 발생이 보고된 적 없으나, 매개모기는 전국에 분포해 유입 시 전파 가능성이 있다. 질병청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전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벌이고, 국내 공·항만 21개 검역구역에서 감염병 매개체의 국내 유입 여부 등을 감시한다. 다음 달부터는 서울·경기 등 일부 지역에서 말라리아 매개모기를, 권역별로도 매개모기를 각각 감시해 감염병 발생과 유입에 대응하기로 했다. 전국의 매개모기 감시지점은 274개로, 지난해보다 18개 늘었다. 점점 더워지는 기후변화에 따라 매기모기 유입과 정착, 확산이 늘어날 수 있다고 판단해 보다 촘촘한 감시를 위해 감시지점을 확대했다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감시사업을 통해 확인한 모기 발생 변화와 병원체 검출 결과 등은 일본뇌염·말라리아 주의보 및 경보 발령에 활용한다. 감시 결과는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임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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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장병 환자 10년 새 2배…"망가지면 완전한 회복 어려워"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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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전국 10개권역 유통 거점화…"독점·수급불안" 반발도
대웅제약이 최근 전국 10개 권역을 유통 거점화하는 '블록형 거점 도매'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대웅제약은 이를 데이터 중심의 유통 구조 선진화 모델로 자평하고 있으나, 유통업계와 약사회는 독점 초래 및 수급 불안정 심화를 이유로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 10개 권역 거점화…의약품 배송 실시간 확인·데이터 기반 재고 관리 1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블록형 거점 도매' 체계를 최근 전국 10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거점 업체 선정을 마무리했다. 대웅제약의 블록형 거점 도매는 전국을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등 주요 권역(Block)으로 나누고, 각 권역의 핵심 도매상을 중심으로 병원과 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제약사는 권역별 파트너와 협력해 재고, 배송, 판매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모델의 핵심은 '데이터 기반의 공급망 체계' 구축에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통합 관리되는 재고 및 배송 정보를 통해 공급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지역별 수요 변화나 품절 상황 발생 시 권역 내 재고 조정 등을 통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권역 중심의 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