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3일)

[오늘의 증시일정](3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씨비아이(주)[013720](유상증자 76만456주 1천315원)
    ▲ (주)에이티세미콘[089530](유상증자 3천만주 500원)
    ▲ (주)에이프로젠[007460](CB전환 400만주 1천100원)
    ▲ (주)바이오스마트[038460](CB전환 15만5천811주 3천209원)
    ▲ (주)중앙첨단소재[051980](CB전환 63만6천558주 709원)
    ▲ 주식회사에스코넥[096630](CB전환 137만7천662주 1천361원)
    ▲ (주)본느[226340](CB전환 31만5천580주 2천535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1일) 주요공시]
    ▲ 홈플러스, 3년 연속 적자…작년 순손실 5천억원대로 늘어
    ▲ 카이노스메드[284620], 1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토스뱅크, 1분기 순익 148억원…3분기 연속 흑자
    ▲ 에프앤가이드[064850], 코스닥 상장사 중 밸류업 공시 1호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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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 실제중단은 20%뿐…대통령 인센티브 주문에 활성화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연명의료(연명치료) 중단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재차 주문하면서 정부가 연명의료 중단을 활성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 일명 '존엄사법'(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 이래로 연명의료를 받고 싶지 않다는 환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2024년 기준 실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한 환자는 전체 사망자의 19.5%에 그쳤다. 연명의료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치료 효과 없이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인공호흡기 착용 등 의학적 시술로 임종 과정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을 뜻한다. 미래 임종에 대비해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사전에 서약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는 지난해 12월 기준 320만1천958명을 기록했다. 제도 도입 후 8년 만에 32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연명의료 제도에 대한 인식과 '웰다잉'에 대한 준비 문화는 확산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실제 연명의료 중단 이행률이 떨어지는 요인으로는 여전히 죽음에 대한 사전 논의를 꺼리는 문화와 지역·계층 등에 따라 연명의료 중단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 등이 꼽힌다. 특히 현장에서는 사전의향서가 있어도 연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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