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4일)

[오늘의 증시일정](14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주식회사[288330](주식전환 19만7천77주 5천480원)
    ▲ (주)메디콕스[054180](유상증자 2천400만2천주 500원)
    ▲ (주)에이스테크놀로지[088800](유상증자 5천714만2천855주 630원)
    ▲ 에이치엘비사이언스(주)[343090](스톡옵션 8천주 1천500원)
    ▲ 에스트래픽 주식회사[234300](CB전환 7만1천972주 4천863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1일) 주요공시]
    ▲ DB하이텍[000990] "계열사 디비월드 주식 890억원에 추가 취득"
    ▲ 거래소, 코스피 상장사 공시담당자에 "자발적 밸류업" 당부
    ▲ 테크윙[089030] 3분기 영업이익 62억원…흑자 전환
    ▲ 롯데쇼핑[023530], 유통업계 첫 '밸류업' 공시…2030년 매출 20조 달성
    ▲ 한진[002320], 3분기 영업이익 392억원…16.3% 증가
    ▲ 최윤범 회장 측, 영풍정밀 매수가 3만→3만5천원 인상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질병청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로 한정"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팍스로비드 1종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정부가 공급해온 코로나19 치료제 3종은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주사제인 베클루리주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 질환자, 면역 저하자 중 경증·중등증 대상으로 사용된다. 팍스로비드 투여가 제한된 환자는 라게브리오와 베클루리주를 쓴다. 팍스로비드와 베클루리주는 품목 허가를 받아 2024년 10월 25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왔다. 반면 라게브리오는 품목 허가를 못 받아 현재까지 '긴급 사용 승인' 상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재고 범위 안에서 제한적으로 라게브리오를 공급해왔으나, 재고의 유효 기간이 끝남에 따라 라게브리오는 다음 달 17일부터 사용이 중단될 예정이다. 먹는 치료제는 팍스로비드 하나만 남는 것이다. 질병청 관계자는 최근 브리핑에서 "라게브리오는 품목 허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 승인 상태로만 사용해왔다"며 "현재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정부 차원의 재구매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라게브리오 사용이 중단되면 기존 라게브리오 대상군은 베클루리주를 쓸 수 있다.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팍스로비드 투여 제한 환자에게 베클루리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