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0일)

[오늘의 증시일정](10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아스트 [067390](BW행사 59만1천517주 500원)
    ▲ 미래산업 [025560](유상증자 2천249만6천59주 767원)
    ▲ 성광벤드 [014620](주식소각)
    ▲ 에이프로젠 [007460](CB전환 454만5천454주 1천100원)
    ▲ 대호에이엘 [069460](CB전환 14만9천551주 1천3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9일) 주요공시]
    ▲ CJ 바이오사이언스[311690], 4백억원 유상증자...CJ제일제당에 제3자배정
    ▲ 마크로젠[038290] "계열사 소마젠 주식 135억원에 추가취득"
    ▲ 글로벌텍스프리[204620], 주당 0.15주 무상증자 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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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한방도 추가
보건복지부는 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도 진료 기록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병원이 문을 닫더라도 진료기록을 국가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할 때 기록을 열람하거나 사본을 발급받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지난해 7월 21일부터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고, 이후 의료기관 700여곳의 진료기록이 보관되고 있다. 진료기록 사본 발급은 현재까지 약 3만건 지원됐다. 지금까지는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 일반 의원 중심이었으나 이번 개선을 통해 보관 대상이 한방까지 확대된다. 또한 지금까지는 현부모가 14세 미만 자녀의 진료기록만 온라인으로 발급할 수 있었지만, 올해 3월부터 19세 미만 자녀의 기록까지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이달 중 의료기관이 진료기록보관시스템에 더욱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개방해 더 많은 의료기관이 진료기록을 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경일 의료정보정책과장은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은 국민의 중요한 건강정보인 만큼,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활용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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