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3일)

[오늘의 증시일정](13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지놈앤컴퍼니 [314130](주식전환 7만38주 6천425원)
▲ 노브랜드 [145170](무상증자 807만8천571주)
▲ 와이엠 [007530](유상증자 575만2천336주 2천420원)
▲ 알티캐스트 [085810](유상증자 1천797만4천808주 589원)
▲ 이엠코리아 [095190](유상증자 906만3천950주 1천619원)
▲ 엔젠바이오 [354200](스톡옵션 8만250주 1천원)
▲ 한솔홀딩스 [004150](주식소각)
▲ 파트론 [091700](주식소각)
▲ 나무가 [190510](주식소각)
▲ 제이스코홀딩스 [023440](CB전환 278만4천808주 1천580원)
▲ 소룩스 [290690](CB전환 49만8천832주 6천451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0일) 주요공시]
▲ GS건설, 3천929억원 규모 대구 재개발 공사 수주
▲ 현대차증권 유상증자 정정신고서 금감원 문턱 넘어…효력 발생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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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해 자율방범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 살려
이웃을 위해 자율방범 봉사를 하던 50대 남성이 삶의 끝에서 장기를 나눠 5명을 살려냈다. 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정강덕(53) 씨는 지난달 9일 고려대안암병원에서 뇌사 장기 기증으로 심장, 간, 양쪽 신장 및 안구를 기증했다. 정 씨는 집에서 쓰러진 것은 지난해 12월 26일 출근을 앞두고서였다. 정 씨가 제때 출근하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직장 동료가 가족에게 연락해 경찰에 신고했고, 정 씨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가족들은 지난해 연명 치료 중단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가 장기를 나눠 다른 이를 살리는 것도 좋겠다던 정 씨의 뜻에 따라 기증을 결심했다. 유족에 따르면 전남 영광에서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정 씨는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20년 넘게 대형 할인점과 매장 등의 디스플레이에 활용되는 소품을 만드는 일을 해왔다. 정 씨는 주말이면 조기 축구회에 나가 뛰기를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사교적인 성격이었다. 또 주변 사람들을 챙기길 좋아했고,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 자율방범대 봉사에도 꾸준히 참여했다. 정 씨의 누나 정수진 씨는 "강덕아. 너 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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