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오늘부터 사전투표 후보들 "나도 참여"

▲ 국민일보 = 견고히 뭉친 진보 결집 못하는 보수

▲ 서울신문 = 美 유학생 비자 스톱 SNS 댓글까지 검열

▲ 세계일보 = 李 '기재부 분리·대법관 증원' 공식화

▲ 아시아투데이 = '보수텃밭'서 확실한 우위 못잡는 金

▲ 일간투데이 = AI반도체부터 자율주행까지… 산업부, 신산업 R&D 전방위 지원

▲ 조선일보 = 민주당 공약, 사법부 힘 빼고 입법부 힘 키운다

▲ 중앙일보 = 이재명 공약집 발표…대법관 증원 담아 검사 파면제·4대강 보 전면개방 공식화

▲ 한겨레 = 생방송서 언어 성폭력 국민 경악케한 이준석

▲ 한국일보 = 산업융합 정책에, 中선 AI·로봇이 이미 일상

▲ 글로벌이코노믹 = "차기 정부·재계, 힘합쳐 시너지 발휘해야"

▲ 대한경제 = 증권사, PF '재시동' 신용보강 38% 급증

▲ 디지털타임스 = '늪 빠진 배터리' SK이노 수장 전격 교체

▲ 매일경제 = 정부, 신도시 이주 無대책땐 재건축 늦춘다

▲ 브릿지경제 = 위기의 현대 수소차, 수소트럭 승부수 던진다

▲ 서울경제 = 깜깜이 직전 표심 46%·37%·11%

▲ 아시아타임즈 = 위기의 SK이노베이션 인적쇄신 새판

▲ 아주경제 = 사회초년 20대·경제허리 40대 '고용난 심화'

▲ 에너지경제 = 李 49.2% vs 金 36.8%…격차 벌어졌다

▲ 이데일리 = AI·벤처… 李, 247개 공약에 210조 쓴다

▲ 이투데이 = '삼성 월렛 그로우' 상표 출원

▲ 전자신문 = 게임체인저 유리기판 美어플라이드도 가세

▲ 파이낸셜뉴스 = 세계인 '최애 간식' K스낵… 시청앞 1만명 발길 잡았다

▲ 한국경제 = HD현대그룹 시총 '100兆 시대'

▲ 전국매일신문 = 李 "기재부 예산기능 분리" 金 "다시 민주화 운동"

▲ 경기신문 = 경기북부 민심잡기 해법은 '규제 해소'

▲ 경기일보 = 대선 승부 가른다… 사전투표 '사활'

▲ 경인일보 = 대선 국면 불똥 튄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발등에 불'

▲ 기호일보 = 사전투표 첫날… 金 계양에 '상륙'

▲ 신아일보 = 오늘부터 사전투표… 샤이층 표심 어디로

▲ 인천일보 = 누가 되든 추진 … 공공의료 강화 기대

▲ 일간경기 = 수원 ITS 아태총회 막 올려

▲ 중부일보 = 수도권 규제 완화 '이·김 동성'

▲ 현대일보 = '새로운 미래 여는 밑거름' 막 올랐다

▲ 강원도민일보 = 민주 '중도확장' vs 국힘 '보수결집' 이·김 강원대첩

▲ 강원일보 = 오늘부터 사전투표 … 李-金 내일 '강원대전'

▲ 경남도민신문 = 오늘 사전투표 시작…여야 표심잡기 총력전

▲ 경남도민일보 = 생애 첫 투표, 사회 앞길 달린 '한 표' 무게 절감해요

▲ 경남매일 = 민주 "경남 표심 변화"·국힘 "그래도 한번 더"

▲ 경남신문 = 30분 기다렸지만 '기약 없는 버스'에 발 동동

▲ 경남일보 = 오늘 내일 사전투표…후보들 투표 독려

▲ 경북매일 = 낙관-낙담 말고 투표하면 이긴다

▲ 경북신문 = 反명 단일화 무산, 李 '굳히기', 金·小李 '각자도생'

▲ 경북일보 = 'TK 맞춤형 공약' 보따리 풀었다

▲ 경상일보 = 대선 최대 승부처 사전투표 막올라

▲ 국제신문 = 유권자 비중 15% 붕괴… 대선서 소외되는 PK

▲ 대경일보 = 보수 단일화 무산… 대선 3파전 '깜깜이 총력전'

▲ 대구신문 = "텃밭 사수" vs "험지 개척"…선거전 막판 공약 경쟁

▲ 대구일보 = [데스크의 눈] '윤석열 청산'의 한방, 진짜 김문수 '진짜 새 시대' 연다

▲ 매일신문 = 양당 '역대급 지각' 공약집…표 달라고 할 자격 있나

▲ 부산일보 = "올려라 사전투표율" 李도 金도 총력

▲ 영남일보 = 대구 전력자립률 13% '충격' … AI 선도 가능한가

▲ 울산매일 = 내일까지 사전투표 한표가 미래 바꾼다

▲ 울산신문 = 오늘부터 이틀간 전국서 사전투표 실시

▲ 울산제일일보 = "시민안전·민생경제 회복 위한 투자"

▲ 광남일보 = "국민의 권리…소중한 한표 행사를…"

▲ 광주매일신문 = 오늘·내일 사전투표…막판 "지지층 결집" 총력전

▲ 광주일보 = 금호타이어 함평 이전 '화재 보험 약관'에 발목 잡히나

▲ 남도일보 = 오늘·내일 사전투표…광주·전남, 최고 투표율 '도전'

▲ 전남매일 = "주사위는 던져졌다" …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촉각'

▲ 전라일보 = 공약 누락 전북 핵심사업 차기 정부아젠다로 선점

▲ 전북도민일보 = AI 산업대전환시대 전북형 전략 급하다

▲ 전북일보 = 오늘·내일 사전투표 신분증 꼭 챙기세요

▲ 금강일보 = 지방은행 없는 충청 … 경기침체 적신호 감지조차 못한다

▲ 대전일보 = 대전·세종 과학·행정수도 충남 혁신도시 충북 활주로 신설

▲ 동양일보 = '샤이보수' 변수 될까… 오늘 사전투표

▲ 중도일보 =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최대 승부처' 충청의 선택은?

▲ 중부매일 = "연체료 내라뇨" 뒷통수 치는 민간임대아파트 계약서

▲ 충남일보 = 대전시, 대한민국 우주산업 전략 핵심거점 '힘찬 비상'

▲ 충북일보 = 대선 후보 충북 공약 지역 민심엔 '깜깜이'

▲ 충청도민일보 = 휴간

▲ 충청매일 = 29~30일 사전투표…"신분증 챙기세요"

▲ 충청신문 = 3자 구도 속 사전투표 돌입… 충청권 471곳서 실시

▲ 충청일보 = '민심 바로미터' 충북 표심 어디로 가나

▲ 충청타임즈 = 마지막 주말… 이재명·김문수 충북 표심 얻기 사활

▲ 삼다일보 = 제주 기초단체 설치 향방 대선 결과 따라 엇갈릴 듯

▲ 제민일보 = 대선 시작… 오늘·내일 사전투표

▲ 제주매일 = 자원순환도시 조성-신산업 육성-4·3 해결…제주공약 확정

▲ 제주일보 = 기초자치단체 불씨 살아나나

▲ 한라일보 = '국민의 선택' 시작됐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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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외래 진료실서도 원격의료 가능…복지부 규제 완화
앞으로는 병원에 별도의 원격 진료 전용 공간이 없어도 일반 외래 진료실에서 환자를 화상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현장의 편의를 높이고 원격의료 활성화를 가로막던 시설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터넷이 연결된 개인용 컴퓨터(PC)만 있다면 어디서든 진료가 가능한 현실을 법령에 반영한 결과다. 현재 시행 중인 의료법령 제34조에 따르면 원격의료를 행하거나 받으려는 의료인은 반드시 일정한 시설과 장비를 갖춘 원격 진료실을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규정은 공간이 협소하거나 자원이 부족한 중소 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에는 적지 않은 행정적, 비용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특히 이미 일반 진료실 내에 고성능 컴퓨터와 인터넷 설비가 충분히 갖춰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직 원격의료만을 위한 독립된 방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는 점은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복지부는 의료법 시행규칙 제29조를 개정해 의료기관의 장이 기존의 외래 진료실을 원격 진료실로 겸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을 살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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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건강한 음식이 평생 건강 식습관 좌우한다"
어린 시절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섭취가 뇌의 섭식 조절 방식에 변화를 일으키고 이 변화가 성장 후까지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나 장내 미생물 등이 건강한 식습관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 코크대학(UCC) 크리스티나 쿠에스타-마르티 박사팀은 25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서 어릴 때 고지방·고당 먹이에 노출된 생쥐는 뇌의 섭식 조절 방식에 변화가 생기고, 이 변화가 이런 먹이를 중단하고 체중이 정상화된 뒤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쿠에스타-마르티 박사는 "이 연구 결과는 어린 시절 무엇을 먹는지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생애 초기 식단은 이후 섭식 행동에 체중만으로는 즉각 드러나지 않는 장기적인 영향을 남길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날 어린이들은 고지방·고당 식품이 넘쳐나는 식품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생일 파티와 학교 행사, 스포츠 경기, 칭찬받을 행동에 대한 보상까지 이런 음식들은 어린 시절 경험의 일상적인 일부가 됐다. 연구팀은 어린 시절 접하는 이런 건강하지 않은 식단이 섭식 행동과 장내 미생물군을 교란할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