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소고기 수입 확대 '대미 협상 카드' 부상

▲ 국민일보 = 야는 한 방 없고, 여는 모르쇠… '맹탕 청문회'

▲ 서울신문 = "유엔사 승인 없이 무인기 침투 尹, 北에 군사비밀 노출시켰다"

▲ 세계일보 = 증인없는 맹탕 검증… 첫날부터 산회·정회 파행

▲ 아시아투데이 = 정회·산회… 슈퍼위크 첫날 '파행 청문회'

▲ 일간투데이 =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 74% 급감

▲ 조선일보 = 中, 광물 2000개 품목 수출 통제한다

▲ 중앙일보 = "소고기·쌀 수입하라" 미국, 농산물카드 압박

▲ 한겨레 = 관세협상에 '농축산물 개방' 시사

▲ 한국일보 = 오만한 與, 무력한 野 '맹탕 청문회'

▲ 글로벌이코노믹 = "K방산 올 수출 33조 원" 퀀텀점프 예고

▲ 대한경제 = 첨단 안전기술, '뒷짐 행정'에 막혔다

▲ 디지털타임스 = 비트코인 승승장구 최초 12만달러 돌파

▲ 매일경제 = K그리드 진격…구글·아마존도 줄선다

▲ 브릿지경제 = '폭풍성장' 데이터센터 韓투자액, 美의 0.12%

▲ 서울경제 = 서울 가로주택 공급 더 늘린다

▲ 아시아타임즈 = 정부, 공공주택·GTX사업 속도 낸다

▲ 아주경제 = 원화 코인 '춘추전국시대'… 이름부터 선점 치열

▲ 이데일리 = '한국판 엔비디아 키우자'… 36조 모험자본 만든다

▲ 이투데이 = "AI 3대 강국 실현, 기술·인프라 확보에 달렸다"

▲ 전자신문 = 국내 데이터센터 3년후 10조원 시장

▲ 파이낸셜뉴스 = 美에 농산물 추가 개방하나 통상본부장 "전략적 판단을"

▲ 한국경제 = LG가전 '역발상' … 中업체로 中 잡는다

▲ 전국매일신문 = 李정부 초대내각 청문정국 '기싸움' 치열

▲ 경기신문 = 초강력 대출 규제 여파… 수도권 전세 '꿈틀'

▲ 경기일보 = '임태희' 재선 도전 유력… 탈환나선 '진보 3人'

▲ 경인일보 = "예산 확보 못해서" 손 놨던 국가유산청

▲ 기호일보 = 인천지역 전력 수요 급증… 벌써부터 최고점 조짐

▲ 신아일보 = 尹 2차 소환 불응 강제구인도 불발

▲ 인천일보 = 잠들지 않는 도시 인천, 산업 대전환 불 밝혀라

▲ 일간경기 = 경기도 지역화폐 6조4천억원 발행

▲ 중부일보 = "경기도는 제1의 국정파트너"

▲ 현대일보 = 합인천경제자유구역내 관광 콘텐츠 융합도시 개발 '탄력'

▲ 강원도민일보 = 윤석열 전 대통령 강제구인 불발 특검, 오늘 오후 2시 재시도 예고

▲ 강원일보 = 폐업 '역대 최다' 취업 5천명 '뚝' … 벼랑 끝 청춘들

▲ 경남도민신문 = 사천공항, 우주항공 허브공항 만들자

▲ 경남도민일보 = 한국어업 기둥 인니 선원 가족 '상봉 선물'에 웃음꽃

▲ 경남매일 = 경남도청을 진주에 창원시청사 마산에 지역 이기주의 분출

▲ 경남신문 = 진해신항 어업보상 약정 완료… 이달 건설 재개

▲ 경남일보 = 경상국립대 의대, 복귀생들과 일정 조율

▲ 경북매일 = 고성·충돌·산회… 1기 청문회 '시계제로'

▲ 경북신문 = 대구, 'AI로봇 수도' 도약 시동… 로봇기업 10곳과 맞손

▲ 경북일보 = 'AI 로봇 수도' 대구, K-휴머노이드 판 키운다

▲ 경상일보 = '반구천의 암각화' 아는만큼 보인다

▲ 국제신문 = 다대분수쇼 계획에 교통통제案 없었다

▲ 대경일보 = "취업도, 창업도 모두 힘들어" 벼랑 끝 내몰린 TK 청년들

▲ 대구신문 = '정상화' 길 찾는 의대, 교육부 지침 주시

▲ 대구일보 = 경북도, 김총리에 'TK신공항 국가주도사업 전환' 건의

▲ 매일신문 = 관세 유예 시한 코앞인데, 아직도 삐걱대는 한국

▲ 부산일보 = 진용 갖춘 국토부, 신공항 혼선 끝내야

▲ 영남일보 = 해외교포 마음 울린 '박건하 이야기' 노래가 되다

▲ 울산매일 = 세계유산 도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탄력

▲ 울산신문 = 파리서 울산 문화예술·체육 현안 해법 찾는다

▲ 울산제일일보 = 우즈벡 조선인력 이달말 현장 투입

▲ 광남일보 = 호남권 지자체 경제동맹으로 소멸 대응·균형발전 이끈다

▲ 광주매일신문 = '벼랑 끝' 자영업자…하루 평균 152곳 문 닫았다

▲ 광주일보 = 품질로 뛰어넘는다…현대차·기아, 美관세 '정면돌파'

▲ 남도일보 = 인력풀 한계 vs 무늬만 광주·전남

▲ 전남매일 = 광주 바꿀 대형 개발사업 가시화…교통대책 '발등의 불'

▲ 전라일보 = 전북 RE100 국가산단 최적 에너지-입지-균형발전 충족

▲ 전북도민일보 = 4차 산업혁명시대 성장엔진 대전환 '시동'

▲ 전북일보 = 새만금공항·노을대교 연내 착공 '고삐'

▲ 금강일보 = 대전충남특별시, 기획형 도시정부로 거듭난다

▲ 대전일보 = 해수부 이전 무논리 부처 쪼개기 논란만

▲ 동양일보 = 공주대-충남대 글로컬대 추진 '삐걱'

▲ 중도일보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완성… 충청 새 미래 열린다

▲ 중부매일 = 李 "제2의 침수 피해 없도록" … 오송 희생자에 묵념

▲ 충남일보 = 안전 불감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 대형참사 부를 수도

▲ 충북일보 = 이 대통령 "책임자 처벌 의문"

▲ 충청매일 = 국화 헌화하고 고개 숙인 李 대통령

▲ 충청신문 = 정부, 기후대응댐 재검토 입장… 청양 지천댐 운명은?

▲ 충청일보 = 오송참사 추모기간 '술판' … 충북지사·시의원 '공분' 자초

▲ 충청타임즈 = '2주기'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가나

▲ 삼다일보 = "대한민국 진짜 성장 견인" 제주 현안 국정과제화 요청

▲ 제민일보 = 추가배송비 현금 요구 '불공정' 심각

▲ 제주매일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선거 대의원 투표로 '불협화음'

▲ 제주일보 = 농업재해 국가 보상 도입된다

▲ 한라일보 = 우도 전세버스·전기 렌터카 운행 허용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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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초진 제한하고 의사에 거부권 줘야"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원은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는 경우 진료 형태·대상 질환·지역 등을 법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구원은 지난 4일 발간한 이슈 브리핑 '환자의 안전과 의료 전문성 확보를 위한 비대면 진료 제도화 선결 조건: 의료의 본질을 지키는 길'에서 "비대면 진료는 안전성을 담보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의정 갈등으로 의료 공백이 커지자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전면 허용한 바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달 취임하면서 "환자의 안전성과 편의성 모두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추진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이미 국회에는 비대면 진료의 근거를 법제화하고 구체적 허용 범위 등을 규정하는 의료법 개정안(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 대표 발의) 등이 발의돼 있다. 연구원은 전 의원이 낸 개정안에 대해 "예외적 초진 허용 대상자 범위가 크게 확대됐고 대상 질환의 제한이 없다"면서 "비대면 진료에서는 초진 환자에 대한 오진 위험성이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 재진 원칙·초진 예외, 주기적 대면 진료 필수 ▲ 화상 원칙·전화 예외 ▲ 만성 질환 대상 ▲ 대면 전환 현실성을 고려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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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염증이 태반 통해 아이에게 과도한 알레르기 일으킨다
임신 중 엄마 몸에서 발생한 염증이 아이의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이흥규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에 발생한 염증이 태반을 통해 태아의 스트레스 반응 조절 시스템에 영향을 줘 아이의 알레르기 반응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팀은 면역계에서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물질로 알려진 독소 성분인 'LPS'(리포폴리사카라이드)를 임신 중인 생쥐에게 주입했다. 그러자 태반 조직에서 몸속 염증 지표인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가 증가했고, 이에 따라 호중구(선천 면역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세포)가 활성화되며 태반에 손상을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손상은 태아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결과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스트레스 호르몬인 글루코코르티코이드가 과다 분비되면서 태아의 면역 체계에 중요한 변화를 유도했다. 이는 태아의 T세포(면역세포)를 더 오래 살아남게 하고, 기억 능력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억 T세포는 출생 후 항원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다. 실제 집먼지진드기 '알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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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플라이마, 유럽 점유율 24%로 상승…1위 등극 눈앞
셀트리온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가 1분기 유럽에서 24%의 점유율(아이큐비아 기준)로 전분기보다 3%포인트 오른 처방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1위 제품과는 점유율 차이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고 회사가 전했다.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는 전 분기 대비 5%포인트 오른 52%의 점유율로 절반을 웃돌았으며 영국도 5%포인트 상승한 33% 점유율을 기록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핀란드에서는 47%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며, 포르투갈 21%, 네덜란드 20% 등 유럽 각지에서 후발주자의 한계를 넘어선 점유율을 기록했다. 유플라이마는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경쟁 제품들이 다수 출시된 2018년 3분기보다 3년 늦은 2021년 3분기에 출시됐지만 유럽 직판 체제의 성공이 이번 성과의 원동력이 됐다고 셀트리온이 설명했다. 주요 제품들과 적응증이 동일해 이미 구축한 의료진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처방 확대에 기여했다고 회사가 강조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플라이마가 경쟁 제품보다 3년이나 늦게 출시됐음에도 처방 선두 그룹에 올라섰다는 사실은 셀트리온의 직판 역량이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