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21일·월)

[오늘의 주요 일정](21일·월)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민생회복 소비쿠폰 계기 환경공무관 조찬(06:30 서울시 노원구)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출범식(14:00 백범김구기념관)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 지원(09:30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 274-7)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책위, 주호영, 김기현, 배현진, 김장겸 의원 주최 <민노총 방송장악법, 반드시 박아야 합니다!! : 이재명 정부의 방송 3법 저지를 위한 긴급토론회>(10:00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한기호 의원 주최 <인구절벽 시대! K-상비예비군 발전방향>(14: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이종배 의원 등 주최 <싱크홀 사고, 어떻게 막을 것인가? : 지반침하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14:00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개혁신당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170호 개혁신당 대회의실)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출연(19:00)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224호)

 

[외교안보]
▲ 외교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08:40 현충탑)
▲ 외교부, 취임식(11:00 외교부 청사 18층 서희홀)

 

[경제]
▲ 기재부, 전통시장 시찰(14:00 공주 산성시장)
▲ 강민수 국세청장 퇴임식(15:00 국세청 3층 대강당)

 

[산업]
▲ 산업부, 대미 통상 긴급점검회의(12:00 대한상의 1층 EC룸)
▲ 국토부, 국토위 전체회의(14:00 국회)
▲ 배터리산업협회, 미국 OBBB 법률 및 비자 대응 전략 설명회(14:00 양재 엘타워)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축산물 수급상황 점검(14:00 부천)

 

[테크]
▲ 과기정통부, AI바이오 육성을 위한 간담회(14:00 서울바이오허브)
▲ 식약처, 어르신 급식안전관리 현장방문(화성 14:00)

 

[사회]
▲ 김건희특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소환(10:00 KT광화문웨스트)
▲ 김건희특검, 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소환(10:00 KT광화문웨스트)
▲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인사청문회(10:00 국회 제3회의장)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식(11:00 정부과천청사 1동 지하대강당)
▲ 내란특검, 김영대 드론사령관 영장실질심사(15:0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행안부, 호우 피해 지역 현장점검(16:00 광주)

 

[강원]
▲ 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2억도스 수출 기념식(16:00 춘천 스카이컨벤션)

 

[국제](현지시간)
▲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 독일 방문(독일 베를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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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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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