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1일 조간)

▲ 경향신문 = 미 "모든 것을 가져오라" 한국 압박

▲ 국민일보 = 일방적 양보 요구하는 美… "이런 협상 처음"

▲ 서울신문 = 韓히든카드 이차전지·바이오도 꺼냈다

▲ 세계일보 = 美 "韓 최고의, 최종안 내라" 최후통첩

▲ 아시아투데이 = 과도한 경제형벌 '메스' 기업규제 합리화 추진

▲ 일간투데이 = 美 관세 강화에 반사이익… LG엔솔, 6조원대 ESS 계약

▲ 조선일보 = 李는 "배임죄 완화" 與는 '反기업' 강행

▲ 중앙일보 = 오늘밤 관세 운명의 담판

▲ 한겨레 = 미 "최고 제안내라"…담판 직전까지 압박

▲ 한국일보 = 美 설득 위해 2차전지·바이오 '추가 카드'

▲ 글로벌이코노믹 = 정의선도 미국행… D-1 민·관 총력전

▲ 대한경제 = 韓·美 '관세·투자' 막판 절충 나섰다

▲ 디지털타임스 = 李 "당당히 임하라"… 韓·美 관세협상 '강대강'

▲ 매일경제 = 李 "기업 위축 배임죄 남용 안돼"

▲ 브릿지경제 = LG엔솔, LFP 배터리 6조 잭팟… "고객 테슬라"

▲ 서울경제 = 관세 15% 배수진 '3개 기둥' 꺼냈다

▲ 아시아타임즈 = '반·차·선' 대미투자 확대 돌파구 찾는다

▲ 아주경제 = 美 "최선·최종안 내놔라"… 협상 연장 가능성

▲ 에너지경제 = 상법개정으로 소액주주 힘 세졌다… '꼼수' 인적분할 줄줄이 제동

▲ 이데일리 = 4000억달러 美투자, 구글 정밀지도 허용

▲ 이투데이 = 징벌뿐인 중대재해 대책… 기업 존립 흔든다

▲ 전자신문 = 美 협상 막판…삼성·현대차·한화 총력 지원

▲ 파이낸셜뉴스 = '최상의 안' 달라는 美… 반도체·이차전지 카드 다듬는 韓

▲ 한국경제 = 美 "다 가져와라" … 韓 최대 압박

▲ 전국매일신문 = "성공적 美 관세협상" … 韓 재계총수들 총출동

▲ 경기신문 = "조국 사면론 점화… 광복절 특사 최대 뇌관으로"

▲ 경기일보 = 경기도 소비쿠폰… 지역화폐 울음, 신용카드 웃음

▲ 경인일보 = 농작물 말라가고… 농심 타들어간다

▲ 기호일보 = 제9대 지방선거 코앞… 현역 의원 성적표는 '미공개'

▲ 신아일보 = "배임죄 남용에 기업 위축"… 李대통령 개선 예고

▲ 인천일보 = 괴담에 강화 성수기 실종 "안심하고 수산물 구매를"

▲ 일간경기 = '유튜브 괴담'에 직접 '회'먹은 인천시장

▲ 중부일보 = 말라버린 지방곳간… 손 볼때 됐다

▲ 현대일보 = 서동탄역 일대 체계적 개발 교통·상업·주거 융합도시로

▲ 강원도민일보 = 1조원 '한국의 니스' 사업 탈락 왜?

▲ 강원일보 = '제2경춘국도 연내 착공' 승부수 띄운다

▲ 경남도민신문 = 통영 1조원 투자 세계적 레저·관광·휴양도시 된다

▲ 경남도민일보 = 건설경기 장기 침체에 건설업계 폐업 도미노

▲ 경남매일 = 역사·예술·해양 품은 통영 '해양관광도시' 선정

▲ 경남신문 = 통영, 세계적인 해양레저 관광도시 된다

▲ 경남일보 = 경남도-통영, 대한민국 해양관광지도 확 바꾼다

▲ 경북매일 = "삭감된 영일만대교 추경 예산 1821억 복원하라"

▲ 경북신문 = 道, 1000억 미만 생활 SOC 민간투자로 인구소멸 막는다

▲ 경북일보 = 극한 폭염·폭우, 식탁물가 덮쳤다

▲ 경상일보 = 국내 첫 예술국제학교 울산에 추진

▲ 국제신문 = 부산역 '텍사스 거리' 지운다… 조형물 철거 결정

▲ 대경일보 = 지역간 갈등 첨예 결국 공은 정부로

▲ 대구신문 = 포항,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거듭난다

▲ 대구일보 = "지역 균형발전, 성장 위한 불가피한 생존전략"

▲ 매일신문 = 관세 폭격에 反기업 2법까지 "한국서 기업 못하겠다"

▲ 부산일보 = 하나뿐인 산폐장 매물… 대책 없는 부산시

▲ 영남일보 = 치의학硏 본원 유치 정조준 대구시 "공모 맞춤형 전략"

▲ 울산매일 = 비철금속·조선업 투자·협력 '비장의 카드'

▲ 울산신문 = KTX울산역 경제자유구역에 국제예술학교 서나

▲ 울산제일일보 = 울산에 '예술특화 국제학교' 가시권

▲ 광남일보 = 금타, 연내 광주공장 재가동 2028년 함평서 530만본 생산

▲ 광주매일신문 = 금호타이어, 2028년 함평 신공장 가동 '가닥'

▲ 광주일보 = 광주 대표기업들 잇단 '탈 광주' 조짐 … 지역경제 '흔들'

▲ 남도일보 = 김민석 "전남 그린에너지 허브 챙기겠다"

▲ 전남매일 =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편성…광주·전남 기대감 '솔솔'

▲ 전라일보 = 도민 5년간 매년 1만명 감소 청년층 떠나고 고령화 빨라

▲ 전북도민일보 = 덥고 상하고 버리고 지치고 '다중苦'에 짓눌린 전통시장

▲ 전북일보 = 고속철도 통합 수면 위로 도민 이동편익 확대 기대

▲ 금강일보 = 충청기술·벤처기업 성장 마중물 '100조원 첨단전략기금'

▲ 대전일보 = 구시대적 예비타당성조사… 지역소멸 앞당긴다

▲ 동양일보 = 펄펄 끓는 '살인 더위'… 오늘도 누군가는 쓰러졌다

▲ 중도일보 = 이대통령 "지역균형발전은 성장 위한 불가피한 생존전략"

▲ 중부매일 = 박찬대·정청래 '인연' 따라 움직이는 與 충북 잠룡

▲ 충남일보 = 국정위 종료 2주전…충청 현안 얼마나 반영되나 '촉각'

▲ 충북일보 = '반기업 3법'에 경제계 당혹

▲ 충청매일 = 김영환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허위…강경 대응"

▲ 충청신문 = 지역경제계 "노란봉투법, 산업 생태계 악영향"

▲ 충청일보 = 김영환 "이제 좌시 않겠다" 각종 논란 정면 돌파 선언

▲ 충청타임즈 = 이 대통령 산재 근절 행보… 충북 산업계 '비상'

▲ 삼다일보 = 제주에 온 '모두의 광장', 도민 목소리 경청

▲ 제민일보 = 제주 찾은 모두의 광장…민원인 북적

▲ 제주매일 = 정책 의도 좋았는데 호응도는 '글쎄요'…실효성 의문

▲ 제주일보 = 감귤 밭떼기 거래·가격 호조세

▲ 한라일보 = 국립탐라문화유산센터 건립 사업 '시동'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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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 외국인환자 100만명시대…정부, 진료비조사 근거 마련
한 해 동안 한국 의료(K-의료)를 경험한 외국인 환자가 100만명을 넘은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의 진료비 등을 조사할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1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의료해외진출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의료해외진출법에 따르면 복지부는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 사업자의 수수료나 진료비 부과 실태를 조사할 수 있다. 수수료란 의료기관이 외국인 환자 유치 행위에 대한 대가로 사업자에 지불하는 비용을 뜻한다. 이 법은 의료기관과 사업자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때 과도한 수수료, 진료비를 매기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지원기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통해 의료기관과 사업자의 수수료 또는 진료비의 부과 실태를 조사해 공개할 수 있으나, 지금까지는 해당 업무를 위임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았다. 복지부 관계자는 "법에 실태조사를 할 수 있게 돼 있었음에도 그간 시행령상 지원기관의 업무 위탁 범위가 명확하지 않았기에 이번에 확실히 한 것"이라며 "시행규칙에도 전년도 사업실적을 보고할 때 수수료와 진료비를 보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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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로 한정"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팍스로비드 1종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정부가 공급해온 코로나19 치료제 3종은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주사제인 베클루리주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 질환자, 면역 저하자 중 경증·중등증 대상으로 사용된다. 팍스로비드 투여가 제한된 환자는 라게브리오와 베클루리주를 쓴다. 팍스로비드와 베클루리주는 품목 허가를 받아 2024년 10월 25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왔다. 반면 라게브리오는 품목 허가를 못 받아 현재까지 '긴급 사용 승인' 상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재고 범위 안에서 제한적으로 라게브리오를 공급해왔으나, 재고의 유효 기간이 끝남에 따라 라게브리오는 다음 달 17일부터 사용이 중단될 예정이다. 먹는 치료제는 팍스로비드 하나만 남는 것이다. 질병청 관계자는 최근 브리핑에서 "라게브리오는 품목 허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 승인 상태로만 사용해왔다"며 "현재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정부 차원의 재구매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라게브리오 사용이 중단되면 기존 라게브리오 대상군은 베클루리주를 쓸 수 있다.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팍스로비드 투여 제한 환자에게 베클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