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이공계 청년 70% "해외 이직 고려 중"

▲ 국민일보 = 멈춰버린 검찰의 시간 특별수사 움켜쥔 경찰

▲ 서울신문 = 與, 재판중지법 철회… 용산이 요청했다

▲ 세계일보 = 안건 부결 5년간 단 2건 거수기 된 경찰 통제기구

▲ 아시아투데이 = JSA 동행한 韓美국방 힘실은 北核 확장억제

▲ 일간투데이 = 민주당 '재판중지법' 철회…"국정 안정·외교 성과 집중"

▲ 조선일보 = 美국방 JSA 있을때, 北은 방사포 쐈다

▲ 중앙일보 = 여당발 재판중지법 이 대통령 직접 제동

▲ 한겨레 = 이재명표 사업·확장재정…불붙은 예산정국

▲ 한국일보 = 'AI 농사' 지을 인재 탈한국 러시

▲ 글로벌이코노믹 = 최태원 "캐파 확대·기술로 AI 병목 해결"

▲ 대한경제 = 생활형 SOC 러시…'중소형 민자' 뜬다

▲ 디지털타임스 = 여, '정년 65세' 연내 강행… 지방선거 승부수

▲ 매일경제 = 벼랑끝 철근… "구조조정펀드 조성을"

▲ 브릿지경제 = 불확실성 선제대응… 4대그룹 인사 빨라진다

▲ 서울경제 = 아파트 공시가율 내년도 안 올린다

▲ 아시아타임즈 = 대법 심리 앞둔 '트럼프 관세' 진퇴양난

▲ 아주경제 = 가계빚 뇌관 '정밀진단'

▲ 에너지경제 = 탈원전·탈가스 재설계 필요하다

▲ 이데일리 = "AI 수요 폭발로 공급 병목, 해법도 AI에 있다"

▲ 이투데이 = 특별법이냐, 비준이냐 관세 후속입법 갈림길

▲ 전자신문 = '보안 신제품 인증' 개선 시급 확인서 취득에 2년·수천만원

▲ 파이낸셜뉴스 = 주52시간 제외 빠진다 반도체특별법 급물살

▲ 한국경제 = 서울대 '10조 AI 인프라' 님비에 막혔다

▲ 전국매일신문 = "이제는 실행 단계" … 핵잠 등 후속조치 집중

▲ 경기신문 = 임태희 vs 유은혜·안민석… 진보 '단일화 해법' 찾을까

▲ 경기일보 = 점자 교육시설 태부족… 가로막힌 '손끝 세상'

▲ 경인일보 = 현재는 '가봉 태실' 없어서 세계문화유산 놓친 경기도

▲ 기호일보 = 인천고법 개원 다가오는데 후속 교통대책은 감감 무소식

▲ 신아일보 = 재판중지법 추진 접는다 與, 하루만에 입장 번복

▲ 인천일보 = 끝나지 않은 매립지 공방… 유 시장은 '정부 역할론'

▲ 일간경기 = 인천 원도심 '대동맥' 바꾼다

▲ 중부일보 = 공직자들 '6·3 지선' 몰려온다

▲ 현대일보 = 경기도, 내년 본예산 39조9천억 올해보다 3.1% 증액

▲ 강원도민일보 = 강원 한 시간 생활권…수도권 체감 두 시간 오지

▲ 강원일보 = "접경지 70년 고통 감내 … 정당한 보상 반드시 관철"

▲ 경남도민신문 = "남해안 2040 세계엑스포 유치하자"

▲ 경남도민일보 = 재난 시달린 경남도, 세밀한 주민 대피계획 세운다

▲ 경남매일 = 동부권 20년 숙원, 비음산 터널 개설 시급

▲ 경남신문 = 도내 창업자 5명 중 1명, 1년도 못 버틴다

▲ 경남일보 = 치매환자 배회감지기 턱없이 부족

▲ 경북매일 = 국회 예산정국 돌입… 경북 12조·대구 4조 국비 확보 '총력'

▲ 경북신문 = "APEC 성공 이어가자"…道, 포스트 APEC 예산 요청

▲ 경북일보 = 철강업계 최후 보루 'K-스틸법' 한시가 급하다

▲ 경상일보 = 끝안보이는 소나무재선충과의 전쟁

▲ 국제신문 = 독감환자 작년의 3.5배… 10년來 최대 확산 경고

▲ 대경일보 = APEC 성공 훈풍 타고… 경주 관광 열기 뜨겁다

▲ 대구신문 = "경북 경주를 세계 10대 글로벌 관광도시로"

▲ 대구일보 = TK 주요 현안 테이블 위로…국민의힘과 국비 확보 '합심'

▲ 매일신문 = 젠슨 황의 선물 'GPU 26만장', 가동할 전력이 없다

▲ 부산일보 = "2040월드엑스포 유치 부산·경남·전남 함께"

▲ 영남일보 = "내 주식은 왜 이래" 4천피의 그늘

▲ 울산매일 = 울산시·지역국회의원 "국비 추가확보 총력" 의기투합

▲ 울산신문 = 내년 예산 18건 589억원 국회서 추가 확보 논의

▲ 울산제일일보 = 내년 국비확보 국회 초당적 협력 '삐끗'

▲ 광남일보 = 대한민국 해상풍력 1번지 전남, '일자리 바람' 분다

▲ 광주매일신문 = 2014년 '뼈아픈 교훈' 광주엔 '정치적 트라우마' 변수

▲ 광주일보 = AI 센터 불발 광주에 'SK-오픈AI 데이터센터' 오나

▲ 남도일보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광주학생독립운동은 없었다

▲ 전남매일 = 대형 국가 연구시설 없는 호남… '인공태양' 최적지다

▲ 전라일보 = 새만금 RE100 산단 한중 협력사업 물꼬

▲ 전북도민일보 = 정부, 지역경제 '군불'… 전북재정 숨통 트나

▲ 전북일보 = 국회 '슈퍼예산' 정국 돌입 전북, 10조원 돌파 시험대

▲ 금강일보 = 힘 받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정치적 변수' 최대 관건

▲ 대전일보 = 살림 꾸리는 지자체 내년 예산 전쟁 총성

▲ 동양일보 = "'행정수도 완성' 국가위기 돌파 해법"

▲ 중도일보 = 대전역 철도입체화, 국가계획 반영 촉각

▲ 중부매일 = 충북대·교통대 통합 임박 학생정원 갈등 '막판 조율'

▲ 충남일보 = 막 오르는 내년 예산안 심사… 충청 국비확보 경쟁 '활활'

▲ 충북일보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제외' 후폭풍 일파만파

▲ 충청매일 = 도시·경제·ESG 아우른 글로벌 성장 전략 논의

▲ 충청신문 = 충청권 '28조원+α' 국비 확보 총력전

▲ 충청일보 = 어린이집·유치원 지원금 격차 여전… 갈길 먼 유보통합

▲ 충청타임즈 = 한화이글스가 쏘아 올린 돔구장 신축 '붐'

▲ 삼다일보 = 道, 내년 예산 7조7875억 편성…전년比 2092억 증가

▲ 제민일보 = 제주도 내년 예산 복지비중 첫 25% 돌파

▲ 제주매일 = 제주도 내년 예산안 7조7875억 편성…지방채 역대 최대

▲ 제주일보 = 공영버스는 제외하기로 결정

▲ 한라일보 = 道 내년도 예산안 7조7875억 편성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정부, 공보의 급감에 취약지 의료공백 대응 점검…"신속 지원"
정부가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한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기획예산처와 보건복지부는 17일 강원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를 방문해 지역 의료 여건을 점검했다. 기존 공중보건의사들의 복무가 이달 말 종료되면서 다수 보건지소에 인력 배치가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4∼2025년 의정 갈등으로 전공의 수련에 차질이 생기면서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편입 인원이 크게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이에 대응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기본 진료가 가능한 보건진료인력 150명을 신규 채용해 현장에 대체 인력으로 즉시 투입할 계획이다. 숙련된 전문의를 활용한 '시니어 의사' 20명과 지역 의료기관과 장기 계약을 맺는 '지역필수의사' 132명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 이날 강원도는 공중보건의 공백이 발생하는 즉시 대체 인력을 투입하고, 책임의료기관과 연계한 원격 협진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방비가 마련되기 전이라도 국비를 우선 집행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독려했다. 남경철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은 "2027년부터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통해 시니어 의사와 지역필수의사를 확대하고, 원격 협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중성지방 높으면 어지럼증·균형감각 담당 전정기능 저하"
혈중 지방 수치가 높으면 어지럼증과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 기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이비인후과 이전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천270명의 전정 기능 변화와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17일 소개했다. 이번 연구에서 대사 질환과 청력 상태가 전정 기능 변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특히 전정 기능 이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 고혈압과 당뇨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또한 4000Hz 고주파 영역의 청력이 떨어질수록 전정 기능 이상과 연관성이 높았다. 연구팀은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 점도가 증가하고 미세혈관 혈류가 저하될 수 있는데, 이런 변화가 내이(귀)의 미세혈관 순환을 방해해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 기관 기능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청각과 균형 기능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정기관과 달팽이관은 같은 내이에 위치해 있어 노화나 대사질환으로 인한 미세혈관 변화가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전정 기능 저하의 중요한 검사 지표인 교정성 단속안구운동 발생은 나이가 많

메디칼산업

더보기
앤트로픽, 이사회에 노바티스 CEO 영입…건강관리·IPO 정조준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의 최고경영자(CEO)를 이사회 이사로 선임했다. 앤트로픽은 자사 독립기구인 '장기이익신탁'(LTBT)이 뽑은 바스 나라시만 노바티스 CEO를 신규 이사로 임명했다고 최근 밝혔다. 의사과학자인 나라시만 신임 이사는 공중 보건과 의료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며, 미국 국립의학아카데미 회원이기도 하다. 앤트로픽은 나라시만 이사의 영입을 통해 의료와 생명과학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혁신을 노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의 동생이자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인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은 "바스는 규제가 가장 엄격한 산업 분야에서 전 세계 환자의 이익을 위해 35건 이상의 신약 개발과 승인을 총괄해왔다"며 "강력한 신기술을 안전하게 대중에게 대규모로 제공하는 것이 바로 앤트로픽이 매일 고민하는 과제"라고 나라시만 이사의 합류를 환영했다. 앤트로픽은 최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등 주요 제약사와 동반 관계를 맺고, 이달 초 생명과학 스타트업 '코이피션트 바이오'를 인수하는 등 건강관리 분야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나라시만 이사의 합류로 LTBT가 앤트로픽 이사의 과반을 뽑는 구조도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