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항명 검사 단죄" … 검찰 몰아붙이는 여당

▲ 국민일보 = 탈원전 일단 멈춤, 고리 2호기 재가동

▲ 서울신문 = 멈췄던 고리 2호기 재가동 李정부 '에너지믹스' 신호탄

▲ 세계일보 = 멈췄던 고리 2호기 다시 돌린다

▲ 아시아투데이 = 盧신속정리… '외압설' 차단나선 용산

▲ 일간투데이 = AI가 키운 반도체 특수… ICT 수출, 10월 기준 역대 최대

▲ 조선일보 = 중장 대거 물갈이 31명 중 20명 교체

▲ 중앙일보 = 멈췄던 고리 2호기 2년반 만에 재가동

▲ 한겨레 = "내년 6대 분야 개혁" 잠재성장률 반등 사활

▲ 한국일보 = 李 "잠재성장률 반등" 6대 구조개혁 신호탄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거래 절벽·공급 불신…시장 혼란 키웠다

▲ 디지털타임스 = 이재용, 드디어 '공격경영' 나섰다

▲ 매일경제 = 韓반덤핑관세 비웃는 중국産 철강

▲ 브릿지경제 = 고리 2호기 재가동된다 2033년까지 수명 연장

▲ 서울경제 = 은행권에 홍콩ELS 과징금 1조 물린다

▲ 아시아타임즈 = 올해 수능 킬러문항 배제·난이도 '적정'

▲ 아주경제 = 대미투자 기업들 '환율 리스크' 초비상

▲ 에너지경제 = 10·15 대책 실패?…'신고가' 거래 속출

▲ 이데일리 = 멈췄던 고리2호기 재가동… AI발 전력난 숨통 튼다

▲ 이투데이 = 상호금융, 예보료율 최대 33% 올린다

▲ 전자신문 = 글로벌 AI 유니콘 몰려온다

▲ 파이낸셜뉴스 = 영끌하다 집 넘어갔다… 임의경매 올 11만건

▲ 한국경제 = 원전없인 AX 불가능 … 고리 2호기 재가동

▲ 전국매일신문 = "6大 구조개혁 추진… 국가 대전환 출발점"

▲ 경기신문 = 0.29%p 신승의 파주… 민주·국힘 총출동 '전면전'

▲ 경기일보 = 작년보다 조금 어려워 상위권 '변별력' 강화

▲ 경인일보 = 연말 대규모 주택 공급, 비판 여론 잠재울지 주목

▲ 기호일보 = 2026학년도 수능 마무리… '사회탐구 쏠림 현상'이 변수

▲ 신아일보 = 킬러문항 없이 평이… "변별력은 강화"

▲ 인천일보 = 수도권, 직매립 금지 놓고 '균열' … 유 시장 "법대로"

▲ 일간경기 = 유정복표 문화예산 3% 공약 '한낱 구호'로

▲ 중부일보 = 부천제일시장 '대낮 참사' 1t트럭 급가속 20명 사상

▲ 현대일보 = 경기도 "미래車 산업 선도"…첨단 클러스터 육성 속도

▲ 강원도민일보 = 정당 현수막 법 사각지대

▲ 강원일보 = 보폭 넓히는 도지사 주자들 '물밑 경쟁'

▲ 경남도민신문 =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11만명 서명 동참

▲ 경남도민일보 = 밀양 사람도 잘 모르는 밀양 이야기 한 번 들어볼랍니까

▲ 경남매일 = 도, 내년 예산 14조 돌파… '사상 최대 증가'

▲ 경남신문 = 국영수 어려웠다… 고난도 문제 최상위권 판가름

▲ 경남일보 = 경남도 내년 예산 14조 "도민행복시대 실현 집중"

▲ 경북매일 = 포항 연료전지 공장 첫 삽… 동해안 수소산업 확장 본격화

▲ 경북신문 = "경북이 AI 협력 중심지" 아태 AI센터 유치 시동

▲ 경북일보 = 국가 연구개발 예산 수도권 쏠림 고착화

▲ 경상일보 = 난이도 소폭 상승…사탐런 당락변수

▲ 국제신문 = 공사재개 앞 반얀트리, 협력사 미지급금 갈등

▲ 대경일보 = 도청 출퇴근 때면 '짜증길' 우회도로, 체증만 키웠다

▲ 대구신문 = 킬러문항 없었지만 작년보다 어려웠다

▲ 대구일보 = '불수능' 가까운 체감 난이도…상위권 변별력 확보했다

▲ 매일신문 = 국가·가계·기업… '트리플 빚더미' 짓눌린 한국

▲ 부산일보 = '킬러' 없어도 상위권 변별력 있었다

▲ 영남일보 = 대구 K1식자재마트 결국 최종 부도처리 오프라인유통 몰락?

▲ 울산매일 = 울산앞바다 밑 'AI DC' 2030년까지 모델 개발

▲ 울산신문 = 울산 수중 데이터센터 모델 개발 나선다

▲ 울산제일일보 = 국내 NPU기반 '울산형 AI' 만든다

▲ 광남일보 = "국·영·수, 난이도 작년 수준…상위권 변별력 확보"

▲ 광주매일신문 = "1조2천억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으로…" 유치전 점화

▲ 광주일보 = 민주, 불법당원 모집 철퇴…지방선거 최대 변수 되나

▲ 남도일보 = 췌장암 등 생존율 낮은 고난도 질환 치료 길 연다

▲ 전남매일 = 수능 난이도 작년과 비슷…고난도 문항으로 변별력 확보

▲ 전라일보 = 전주 올림픽 8개 종목 경기장 서울 배치

▲ 전북도민일보 = '경기장 신설 없다' 올림픽 전략 수정

▲ 전북일보 = 중장년층 귀향 늘었지만 경제활동 연결 정책 미흡

▲ 금강일보 = 국어·수학 고난도 문제가 최상위권 갈랐다

▲ 대전일보 = 당정 균형성장 드라이브… "행정수도 완성 최우선 과제"

▲ 동양일보 = '킬러' 없고 '변별' 있었다

▲ 중도일보 = "대법원,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은 사법개혁의 신호"

▲ 중부매일 = 국어·수학 변별력 강화 … 영어 9월 모평 수준

▲ 충남일보 = 휴간

▲ 충북일보 = 킬러문항 없었지만 작년보다 어려웠다

▲ 충청도민일보 = 시험이 끝난 자리, 긴장과 안도의 표정

▲ 충청매일 = 킬러 없었다…'고난도 해결력'이 상위권 갈랐다

▲ 충청신문 = 지방선거 200일 앞…충청권 권력 지형 변화 '초미 관심'

▲ 충청일보 = 국·수 '비슷' 영어 '다소 어려워'

▲ 충청타임즈 = 기본소득 인구 증가 효과… "충북 추가 선정 역량 모아야"

▲ 삼다일보 = '포괄적 권한이양' 제주특별법 개정 본격화

▲ 제민일보 = 적정 난도 출제…사탐런 유불리 최소화

▲ 제주매일 = "교육과정 기본내용 반영 충실…사교육 유리 문항 배제"

▲ 제주일보 = 국·영·수 작년 수능 수준 평가

▲ 한라일보 = 제주 크루즈 준모항 도외 승객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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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 멈춰야…의료서비스 질 저하"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에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합리적 의대 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열어 결의문을 발표하고 "정부는 앞으로 다가올 2027년 의학교육 현장의 현실을 인정하고 졸속 증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의협은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라 할 수 없다"며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은 수백조 재정 재앙을 미래세대에 물려줄 것"이라며 "정부는 증원의 허울 좋은 명분 뒤에 숨겨진 건보료 폭탄의 실체를 국민 앞에 정직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특히 "정부가 전문가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고 가짜 숙의를 강요한다면 더 인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정부는 2027학년도 의대 정원 확정을 위해 무리하게 시간에 쫓기며 또다시 '숫자놀음'을 반복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국 의대의 67.5%가 강의실 수용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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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자회사 팔고 건기식 집중…사업 재편
콜마비앤에이치가 화장품 자회사와 사업부문을 매각·양도하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30일 종속회사인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스크 지분 100%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또 종속회사 HNG의 화장품 사업부문의 자산, 부채 등 영업일체를 계열사인 콜마유엑스에 195억3천만원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매각과 사업부문 양도로 콜마비앤에이치에는 화장품 관련 사업이 남지 않게 됐다. 지분 처분과 사업부문 양도 가액은 각각 203억7천만원, 195억3천만원으로 회사는 약 399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는 건강기능식품 ODM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를 통해 계열사 간 역할을 명확히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목표다. 중장기적으로는 기능성 원료와 제형기술, 천연물 기반 소재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면역 체계 강화, 피부 재생, 뇌 인지 기능 강화 등 건강 수명 확장 관련 분야로 연구·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생명과학기업으로 거듭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