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 부문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톱 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셀트리온은 전년 글로벌 상위 5%에서 올해 상위 1%로 올랐다.
또 ESG 성과 개선 폭이 큰 기업에 부여되는 '인더스트리 무버'에도 선정됐다.
셀트리온은 "셀트리온은 'ESG 경영 기반 지속 가능한 의료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ESG 전 영역에 걸쳐 체계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