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 경향신문 = 전재수 사퇴… 여권 흔드는 '통일교 로비 의혹'

▲ 국민일보 = 전재수·임종성·김규환 윤영호 "금품 제공" 지목

▲ 서울신문 = 통일교 블랙홀… 전재수, 내각 첫 낙마

▲ 세계일보 = 첨단산업 투자 걸림돌 지주사 지분규제 푼다

▲ 아시아투데이 = 쿠팡 겨냥한 李 "처벌 보다 경제제재"

▲ 일간투데이 = 미래 먹거리 키운다… 국가 성장엔진 재설계

▲ 조선일보 = 전재수 사퇴, 문 열린 '통일교 게이트'

▲ 중앙일보 = "노영민·김연철·이종석 … 진보쪽도 연 만들었다"

▲ 한겨레 = 전재수 사퇴…여권 '통일교 악재' 확산 촉각

▲ 한국일보 = '어디든 투자' 한국형 국부펀드 설립한다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LH, 서울 도심에 5년간 3.1만호 짓는다

▲ 디지털타임스 = 반도체 투자 '100% 지분' 족쇄 풀린다

▲ 매일경제 = 한국형 국부펀드 만든다

▲ 브릿지경제 = 로봇 찍어내는 車회사 현대차 대변신 속도전

▲ 서울경제 = 삼성 P5에 최대 3조 저리대출

▲ 아시아타임즈 = AI·반도체에 50조 국민성장펀드 투입

▲ 아주경제 = 지주사 규제 풀어 AI·반도체 투자 활성화

▲ 에너지경제 = 탄소예산이 바닥난다…기후대응 '벼랑 끝'

▲ 이데일리 = 넷플 제국 온다… 韓 '문화식민지' 전락 공포

▲ 이투데이 = 올해 600만명 찾은 국중박… 'K컬처 심장' 됐다

▲ 전자신문 = AI가 알아서 빌리고 갚는 시대 온다

▲ 파이낸셜뉴스 = 최저임금 月215만원… 中企 잡는 친노동정책

▲ 한국경제 = 현대차, 미래車 승부 R&D 수장도 외국인

▲ 전국매일신문 = 李정부 '내각 첫 낙마' … 정국 '소용돌이'

▲ 경기신문 = 이동환 vs 이재준 전·현직 고양시장, 다시 붙는다

▲ 경기일보 = 경기도, 고립·고독사 컨트롤타워 없다

▲ 경인일보 = 소부장 단지 추진하던 도내 시군들 '사색'

▲ 기호일보 = 국힘 유 시장 3선 도전 시사… 민주 김교흥 내주 출마 선언할 듯

▲ 신아일보 = 통일교 의혹 전재수 사의… "금품수수 없었다"

▲ 인천일보 = 인천 '물순환 정책' 제자리…정부 공모 사업 물먹을라

▲ 일간경기 = 인천시민 외로움에 문 두드리다

▲ 중부일보 = '출장비 수사' 의원들만 쏙 빠졌다

▲ 현대일보 = '외로움 ZERO 인천' 첫발 뗐다

▲ 강원도민일보 = 150조원 게임 체인저 쟁탈전

▲ 강원일보 = 돈줄 막힌 서민들 '미입주 대란'

▲ 경남도민신문 =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도비 복원

▲ 경남도민일보 = 보랏빛 수건 두른 거리의 어머니 "민주주의 앞으로 굴려 나가야"

▲ 경남매일 = EU 무기 공동구매 참여, K-방산 날개 달다

▲ 경남신문 = 사익 추구·치적 쌓기… 임기 말 시정질문 봇물

▲ 경남일보 = 남해기본소득 기사회생…본회의 표결 가능성은 변수

▲ 경북매일 = "건강 문제 없다" 이철우 경북지사 3선 도전 공식 선언

▲ 경북신문 = 경북·포항, 북극경제협력 첫 공식 문 열었다

▲ 경북일보 = 경북 농·어촌, 빠르게 늙어간다

▲ 경상일보 = '궁도 메카' 울산 '궁도진흥법' 제정 속도

▲ 국제신문 = 전재수, 李내각 첫 낙마… '해양수도 부산' 어쩌나

▲ 대경일보 = 행정통합 시계 다시 돌아가나

▲ 대구신문 =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정치권 요동

▲ 대구일보 = 이철우 "기적으로 일으킨 몸, 경북도에 헌신 하겠다"

▲ 매일신문 = 전재수 사퇴…與 덮친 '통일교' 폭탄

▲ 부산일보 =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사의… 李 대통령, 면직안 재가

▲ 영남일보 = 경산~대구~구미 하루 1만4천명 탄다

▲ 울산매일 = 7조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경쟁입찰? 상생?

▲ 울산신문 = "KDDX사업 공정·형평성 갖고 조속 추진을"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수출' 글로벌 위기 속 저력 빛났다

▲ 광남일보 = 8년만에 민간 주도 '전남 해상풍력시대' 열었다

▲ 광주매일신문 =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2명 사망·2명 매몰

▲ 광주일보 = 광주·전남 청년 이래서, 떠난다

▲ 남도일보 =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붕괴…1명 사망·3명 매몰

▲ 전남매일 = 전남 해안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건설 속도 낸다

▲ 전라일보 = 인구감소 고착… 행정 전면 개편 시급

▲ 전북도민일보 = 주름잡던 패션거리의 몰락

▲ 전북일보 = RE100 국가산단 '단 1곳' 전북·전남, 다시 정면승부

▲ 금강일보 = 선택권 확대 vs 오남용 조장 … 대전 창고형 약국 갑론을박

▲ 대전일보 = 철도로 갈라진 대전 원도심… 연내 '재구조화' 첫단추 주목

▲ 동양일보 = 고창섭 충북대 총장 사퇴

▲ 중도일보 = '도시 혈관' 교통망 확충 총력… '일류도시 대전' 밑그림

▲ 중부매일 = 충주 달천서 잡힌 물고기 알고 보니… 133년간 잊혔던 조선의 물고기

▲ 충남일보 = 휴간

▲ 충북일보 = 고창섭 충북대 총장, 구성원들 반발에 자진사퇴 직무대행 선임 이후 비대위 구성… 재협상 전망

▲ 충청도민일보 = 12·12 군사반란, 민주주의가 살아난 오늘의 대한민국

▲ 충청매일 = 고창섭 총장 사퇴…통합 논의 새국면

▲ 충청신문 = 정부 농어촌기본소득시범사업, 지자체 재정 압박

▲ 충청일보 = 고창섭 충북대 총장 전격 사퇴

▲ 충청타임즈 = 2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전 '벌써부터 후끈'

▲ 삼다일보 = 탐라해상풍력 용량·면적 확장 추진

▲ 제민일보 = 내년부터 모든 교과 인성교육 강화

▲ 제주매일 = 재생에너지로 발생하는 이익을 도민들 직접 받는다

▲ 제주일보 = 바람과 햇빛이 돈을 물고 온다

▲ 한라일보 = 도민이 재생에너지에 직접 투자·수익 공유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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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허위정보 확산 막는데 정정 콘텐츠·조기차단이 효과"
허위 감염병 정보에 대해 정정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허위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조기에 차단하는 대응이 가짜 정보의 확산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언론학회와 추진한 '신종감염병 인포데믹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협력 연구 모델' 결과를 27일 소개했다. '인포데믹'(infordemic)은 감염병 정보가 과도하게 넘쳐나서 정확한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 일을 말한다. 인포데믹으로 인한 허위 정보 확산은 안전·생명을 위협하고 사회적 비용을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김경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가 동시에 퍼지는 환경을 반영한 모형을 활용,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인포데믹 대응 조치의 효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공신력 있는 정보를 디지털 플랫폼에서 적극 노출하는 '정정 콘텐츠 확산', 플랫폼 자율 정책으로 허위 정보를 조기에 식별해 차단하는 '허위정보 콘텐츠 조기 차단' 조치는 단독 시행만으로도 감염병 허위 정보 확산을 억제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플랫폼에서 허위 정보 콘텐츠에 대한 알고리즘 추천 순위를 하향 조정하는 방법이나,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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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추위에 한랭질환 우려…"건강수칙 지키세요"
서울시는 26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과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랭질환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정상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체온증과 손·발 등 말단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이 대표적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추운 날씨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목과 손·발 등 체온 손실이 큰 부위를 중심으로 보온 의류를 착용해야 한다. 또 실내는 18도 이상 적정 온도와 40∼60%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편이 좋다. 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를 유지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했다. 이달 1일 이후 발생한 서울 한랭질환자는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이 중 3명은 음주 후 새벽 시간대 길이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져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19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작년 겨울 서울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저체온증 24명, 동상 10명 총 34명이었다. 65세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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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직접 팔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맡겼다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차이점으로 생산 및 판매 전략이 꼽혔다. 27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바이오시밀러 산업 점검-시장 환경, 경쟁 구도 및 성공요건' 리포트에서 이렇게 평가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6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75개 중 합산 18개 품목을 보유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셀트리온은 작년 바이오시밀러 부문 매출 약 3조원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약 1조5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양사 모두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추세다. 최근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이어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약 분야로도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리포트는 이들 기업이 나란히 성장하면서도 판매 전략에서 상반된 행보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셀트리온의 경우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직접 판매망을 운영하며 가격 전략, 입찰 대응,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런 직접 판매 방식은 가격 정책을 공격적으로 시행하며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