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6일·화)

[오늘의 주요 일정](6일·화)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중국 순방
▲ 김민석 국무총리
김대중대통령 탄생 102주년(11:00 동작구 국립현충원)
영등포구 신년인사회(14:00 서울 영등포구)
국무총리실 업무보고(15:00 정부서울청사)
▲ 우원식 국회의장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2차) 수여식(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 초청 오찬 간담회(12:00 국회 사랑재)
백봉신사상 시상식(14:00 국회접견실)
2026 유네스코 김구의 해 지정 기념 광복회 신년음악회(19:00 국립극장 해오름)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출연(07:35)
정청래 당대표,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10:0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MBC 뉴스외전> 출연(15:20)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통상 업무
송언석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본청 245호)
송언석 원내대표, 국민의힘 경기도당 신년인사회(14:00 경기도당 5층 강당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44)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의원총회(09:30 국회 본관 224호)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통상 업무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실·개혁신당 정책위원회 주최 <법, 만들면 끝? 입법결과환류제도 정책토론회>(10:00 회관 제6간담회의실)

 

[외교안보]
▲ 통일부, 성균관장 예방(15:00 종로구 유림회관)
▲ 국방부, 한미연합군사령부 방문(14:00)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외출장
▲ 조현 외교부 장관, 중국 출장

 

[경제]
▲ 구윤철 부총리, 한-중 정상회담(중국)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00)

 

[산업]
▲ 김정관 산업부 장관, 국외출장(∼7일 중국)
▲ 김윤덕 국토장관, 국외출장(~10일 미국)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국산 콩 가공업체 방문(10:30 서울)
▲ 농식품부, 제27차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15:00 서울)
▲ 노용석 중기1차관, K-스타트업 통합관 개관식(11:00 미국 CES 2026 유레카파크)

 

[테크]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류제명 2차관, 국외출장
▲ 오유경 식약처장, 국외 출장(∼6일, 중국)

 

[사회]
▲ 윤석열·김용현·조지호 등 내란 우두머리 및 중요임무 종사 사건 1심 속행 공판(10:00 서관 417호)
▲ '공수처 체포 방해' 윤석열 속행 공판(14:00 서관 311)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강선우 1억 수수' 고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고발인 조사(14:00 마포청사)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강선우 사무국장 참고인 소환(예정)

 

[정책사회]
▲ 행안부,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 성평등부, 고용평등임금공시제 노동계 의견수렴 간담회(14:00 정부서울청사)
▲ 성평등부, 민관포용기술 전문가 간담회(16:0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16:00 서울)
▲ 김성환 기후부 장관, 제7차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베이징)

 

[인천]
▲ 인천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11:00 송도컨벤시아)
▲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착공식(14:00 승기사업소)

 

[대구경북]
▲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경북 공동관 운영(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북]
▲ 고 이승철 경정 영결식(08:30 전북경찰청 온고을홀)

 

[강원]
▲ 강원 여성 신년 인사회(11:00 춘천스카이컨벤션)

 

[국제](현지시간)
▲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파리)
▲ 李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3일째
▲ 중국 외교부 브리핑(16:00)
▲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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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10→5% 단계적 인하
정부가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5%로 인하할 방침이다.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보 적용에 걸리는 기간을 240일에서 100일로 절반 이상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마련해 5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의료비 부담이 크고, 지속적인 치료·관리가 필요한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산정특례 지원을 암 환자 수준으로 강화한다. 일반적으로 건보 본인부담률은 외래 진료 시 30% 수준이지만 산정특례 대상인 희귀·중증 난치질환은 10%, 암은 5%만 부담하면 된다. 이중 희귀·중증 난치질환의 고액 진료비에 대한 건보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로 단계적으로 인하한다. 현재 본인부담 일정 금액 초과분을 사후 환급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 구체적인 인하 방안을 마련해 하반기에 시행할 예정이다. 산정특례 적용 대상 희귀질환은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70개 질환을 추가해 확대한다. 지속적인 산정특례 적용을 위해 5년마다 해야 했던 재등록 절차도 환자 중심으로 재편하기로 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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