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 내달 13일까지 지원 대상 저소득 암환자 9명 모집

 한국BMS제약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다음 달 13일까지 저소득 암 환자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리커버(Recover)'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실거주지가 아닌 타 시도 소재 의료기관에서 항암 또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암 환자 중 중위소득이 100% 미만인 환자 9명을 선발해 1인당 13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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