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증시일정](11일)

[오늘의증시일정](11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차바이오텍 [085660](BW행사 34만4천380주 1만2천341원, 주식전환 11만5천143주 1만2천245원, CB전환 6만8천876주 1만2천341원)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457190](BW행사 5천296주 3천720원)
▲ 참엔지니어링 [009310](유상증자 491만1천591주 1천18원)
▲ 캐리소프트 [317530](유상증자 165만3천333주 4천166원)
▲ 시노펙스 [025320](스톡옵션 1만5천주 3천원, 스톡옵션 2만주 3천805원)
▲ 하나마이크론 [067310](스톡옵션 2만5천800주 8천65원)
▲ 카카오페이 [377300](스톡옵션 500주 5천원, 스톡옵션 5천620주 3만4천101원)
▲ HLB [028300](CB전환 3만5천862주 5만5천769원)
▲ 우리기술 [032820](CB전환 1만6천764주 2천386원)
▲ 해성옵틱스 [076610](CB전환 480만7천692주 624원)
▲ 제이에스링크 [127120](CB전환 3만5천316주 3천681원, CB전환 7만1천941주 4천170원)
▲ 선익시스템 [171090](CB전환 8천469주 4만9천591원)
▲ 쎄노텍 [222420](CB전환 146만1천187주 1천95원)
▲ 아우딘퓨쳐스 [227610](CB전환 16만5천152주 1천211원)
▲ 에스티팜 [237690](CB전환 2만1천971주 7만9천648원)
▲ 천보 [278280](CB전환 17만3천969주 4만3천541원)
▲ 인벤티지랩 [389470](CB전환 21만3천773주 9천995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0일) 주요공시]
▲ 오리엔트정공[065500], 31억원 유상증자…오리엔트바이오에 제3자배정
▲ 파라다이스[034230], 방한 관광객 증가에 작년 매출·영업이익 '최대'
▲ SK㈜, 작년 배당금 8천원…분리과세 적용 고배당기업 분류가능성
▲ 아스타[246720], 100억원 유상증자…에스디바이오센서에 제3자배정
▲ 클래시스[214150] "브라질 자회사 지주사에 233억원 출자"
▲ 파라다이스[034230] 작년 영업이익 1천564억원…전년 대비 14.9%↑
▲ 삼양식품[003230], 196억원 규모 결산배당…주당 2천600원
▲ LS전선, 美서 7천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 롯데렌탈[089860], 작년 영업이익 3천125억원…10% 증가
▲ 탑런토탈솔루션[336680], 120억 유상증자…키움증권 등에 3자배정
▲ 동원시스템즈[014820] 작년 영업이익 662억원…전년보다 28% 줄어
▲ F&F[383220] 작년 영업이익 4천685억원…전년보다 4% 늘어
▲ DB증권[016610], 작년 영업이익 1천167억원…전년보다 88.7%↑
▲ AK홀딩스[006840] "계열사 에이케이아이에스 주식 433억원에 취득"
▲ 엔씨소프트[036570] 작년 영업이익 161억원…흑자 전환
▲ 케이피에프[024880] "자회사 에스비비테크 주식 123억원에 추가취득"
▲ 삼천당제약[000250], 작년 영업익 흑자 전환…"아일리아 복제약 견인"
▲ BGF리테일[282330] 작년 영업이익 2천539억원…전년보다 0.9% 늘어
▲ GS[078930] 작년 영업이익 2조9천271억원…전년 대비 4.9%↓
▲ KT[030200] 작년 영업이익 2조4천691억원…전년 대비 205%↑
▲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출범 첫해 흑자전환…순이익 205억원
▲ 지역난방공사[071320] 작년 영업이익 5천296억원…전년 대비 61.5%↑
▲ 케이카 작년 매출 2.4조, 영업익 760억…역대 최대 실적
▲ 진시스템[363250], 30억원 유상증자…에이치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 CJ대한통운[000120] 작년 영업이익 5천81억원…전년 대비 4.3%↓
▲ 네오위즈[095660] 작년 영업이익 600억원…82.2%↑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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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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