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신규 심뇌혈관질환 센터 5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권역센터로는 전남 성가롤로병원이 선정됐다. 지역센터는 전북 대자인병원, 부산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제주 제주한라병원, 충남 천안충무병원 등 4곳이다.
기존에 지역센터였던 전남 성가롤로병원이 이번에 권역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현재 지역센터가 없는 5개 시도(광주·대구·세종·강원·전남)를 대상으로 지역센터 1곳을 추가 공모해 선정할 예정이다.
이중규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급성기 심뇌혈관질환 최종 치료의 지역 내 완결과 의료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