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7일)

[오늘의 증시일정](27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코아스 [071950](BW행사 10만7천306주 4천16원)
▲ 올리패스 [244460](주식전환 8천6주 2만4천989원)
▲ 제이스코홀딩스 [023440](유상증자 152만6천717주 727원)
▲ 코맥스 [036690](유상증자 2천766만2천517주 723원)
▲ 빛과전자 [069540](유상증자 3천612만4천794주 609원)
▲ 디와이디 [219550](유상증자 643만7천769주 932원)
▲ 푸드나무 [290720](유상증자 75만5천287주 1천986원)
▲ 크라우드웍스 [355390](유상증자 87만7천412주 4천560원)
▲ 칩스앤미디어 [094360](스톡옵션 5만4천900주 8천374원)
▲ 큐리언트 [115180](스톡옵션 1만4천주 9천953원, 스톡옵션 1만9천18주 1만2천540원, 스톡옵션 6천주 1만3천601원, 스톡옵션 3천주 1만3천634원)
▲ 드림텍 [192650](스톡옵션 2만6천173주 5천998원)
▲ 제이엘케이 [322510](스톡옵션 19만7천주 3천760원)
▲ 인벤티지랩 [389470](스톡옵션 11만1천213주 5천원, 스톡옵션 6천주 1만원)
▲ 아스테라시스 [450950](스톡옵션 12만500주 3천원)
▲ 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스톡옵션 1만주 1천750원, 스톡옵션 9천200주 6천원, 스톡옵션 1천500주 1만원)
▲ 오르비텍 [046120](CB전환 43만33주 3천23원)
▲ CJ CGV [079160](CB전환 64주 2만1천455원, CB전환 204주 1만7천745원)
▲ 오이솔루션 [138080](CB전환 2만6천862주 1만172원)
▲ 오건에코텍 [212310](CB전환 27만8천241주 1천797원)
▲ 지아이이노베이션 [358570](CB전환 21만6천125주 9천753원)
▲ 컨텍 [451760](CB전환 4만4천99주 1만5천873원)
▲ 코오롱티슈진 [950160](CB전환 3만5천70주 1만4천257원)
▲ 캠시스 [05011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6일) 주요공시]
▲ 인벤티지랩[389470] "종속회사 큐라티스 주식 135억원에 추가취득"
▲ 티웨이 작년 영업손실 2천655억원…고환율·투자로 적자폭 확대
▲ 삼성E&A, 해외서 3.4조원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수주
▲ 대화제약[067080] "현대약품 주식 108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6%"
▲ HLB테라퓨틱스[115450], 주당 0.05주 무상증자 결정
▲ 세아제강지주[003030] "영국 계열사 주식 681억원에 추가취득"
▲ 신풍제약[019170] "현대약품 주식 296억원어치 취득…지분율 7.2%"
▲ 오성첨단소재[052420] "알에프텍 주식 150억원에 추가취득"
▲ SKC, 1조원 규모 자금 조달…'글라스 기판' 시장 선점 승부수
▲ SKC[011790], 1조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한국가스공사[036460] 작년 영업이익 2조1천12억원…전년 대비 30%↓
▲ 참엔지니어링[009310] "자회사 참저축은행 주식 100억원에 추가취득"
▲ 'IPO 완주'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 연임…단독 후보 추천
▲ 한국전력[015760] 작년 영업이익 13조5천248억원…전년 대비 61.7%↑
▲ 알에프텍[061040], 150억원 유상증자…오성첨단소재에 제3자배정
▲ 두산 "연내 자기주식 257만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목적"
▲ 실리콘투[257720] 작년 영업이익 2천55억원…전년 대비 49.4%↑
▲ 동진쎄미켐[005290] 작년 영업이익 1천724억원…전년 대비 1.7%↓
▲ 흥국증권, 올해 코스피 전망치 최대 7,900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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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센터 44→60여개로 늘린다…정부, 응급의료기관 평가
정부가 응급의료기관을 평가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60여곳으로 늘린다. 보건복지부는 2026∼2029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될 의료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계획을 15일 발표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제도는 2015년 도입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2026년 재지정을 위해 2025년까지 평가를 끝내야 했으나 의정 갈등에 따른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되자 각 의료기관의 부담을 줄이고자 일정을 늦췄다. 재지정 대상 응급의료기관은 현재 운영 중인 모든 권역응급의료센터 44곳, 지역응급의료센터 139곳, 지역응급의료기관 234곳,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4곳이다. 이들 의료기관은 재지정받기 위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정한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예를 들어 권역센터는 응급실 전담 응급의학전문의 5명 이상, 소아응급환자 전담전문의 1명 이상을 갖춰야 하고, 전담 간호사의 경우 25명 이상 확보해야 한다. 지역센터는 응급실 전담전문의 2명 이상을 포함한 전담의사 4명 이상, 전담간호사 10명 이상을 둬야 한다. 복지부는 이번 평가부터 권역·지역센터가 인력이나 시설, 장비 기준뿐 아니라 응급실과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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