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 경향신문 = '반노동 쿠팡' 봐준 부천지청 수뇌부 일벌백계하라

올릴 땐 빠르고 내릴 땐 느린 '휘발유 담합' 엄단해야

투기판 연상되는 널뛰기 장세, 경제 기초 돌아볼 때

▲ 동아일보 = 주한미군 전력 차출, 안보 공백 없는 '동맹 현대화' 첫 시험대

"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임금협상 원청과 하자는 하청노조… '무리한 떼쓰기' 안 된다

▲ 서울신문 = 사법 3법 시행, 국민 혼란과 사법체계 혼돈을 우려한다

주한미군 전력 중동 차출… 연합 전력 공백 막을 대책부터

원유 비축 세계 6위라면서 벌써 기름값 오른 이유 뭔가

▲ 세계일보 = 통합돌봄 전국 시행… 지역 불균형 해소가 선결 과제

주한미군 중동 차출 가능성, 안보태세 공백 없어야

경찰이 7억 받고 '청부 수사', 이래서 보완수사권 필요

▲ 아시아투데이 = 외풍에 널뛰는 증시, 경제체력 강화 절실

더 심해질 北 핵 집착…중동전쟁 파장 경계를

▲ 조선일보 = '사법 3법' 결국 대통령 한 사람 위한 입법이었나

서울 집값 안정 조짐 다행, 전월세 문제는 경각심 필요

특검에서 나오는 한심한 뉴스들, 거의 '정치 소동' 수준

▲ 중앙일보 = 결국 도입되는 사법 3법, 부작용 최소화 방안 찾아야

'드론'에 뚫린 미 방공망 … 우리 군 대비책 다시 점검하라

이란 전쟁이 불러낸 초유의 휘발유 최고가격제

▲ 한겨레 = 미, 이란에 쿠르드족 투입하면 더 큰 재앙 발생한다

성별 임금격차 OECD 1위, 성평등 임금공시제 서둘러야

관봉권 수사 결국 빈손… 정치권은 '특검 만능' 버려야

▲ 한국일보 = 주한미군 중동 차출 초읽기, 안보 공백 없도록

36주 임신중지 여성 유죄… 법원은 국가에 절반 책임 물었다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재확인된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국가 산업 전략 다시 짜야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 이양, 관치 해소인가 책임 회피인가

▲ 디지털타임스 = 위기를 악용해 서민 등치는 악덕 업자들, 반드시 뿌리뽑아야

DDP 부수고 돔구장 짓겠다는 전현희… 시민 혈세가 공돈인가

▲ 매일경제 = 호르무즈 봉쇄에 물류비용 천정부지 … 韓 무역이 위험하다

국민연금 주주대표소송 확대, 기업 길들이기 돼선 안돼

사법부 비하하는 與, 법의 권위마저 위협

▲ 브릿지경제 = 중동 혼돈 속 먹거리 물가 관리 이상 없나

▲ 서울경제 = 주유소 기름값 급등, 폭리 엄단하고 수급대책 촘촘히 짜야

中 전인대 '첨단기술'에 방점…우리도 혁신 액셀 밟을 때다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치에 휘둘리면 또 '반쪽짜리' 전락

▲ 이데일리 = 커지는 물가 불안, '이란발 인플레'에 유의할 때다

美 사모신용 시장 이상 조짐, 우리도 미리 점검해야

▲ 이투데이 = '내수 침체-최대 수출' 中경제의 두 얼굴

▲ 전자신문 = EU 車 비관세규제, 대응 급하다

▲ 파이낸셜뉴스 = 中성장 목표 4년만에 하향, 경제 악영향에 대비를

세계는 한국이 잘 산다는데 삶 만족도는 늘 바닥

▲ 한국경제 = '알파고 쇼크' 10년 … 한국은 무엇을 이뤘나

대체 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안착 … 소비자가 바라는 건 이런 경쟁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 위임, 관치 논란 불식시키는 계기 돼야

▲ 경북신문 = 안갯속 행정통합… 마지노선 3월 중순?

▲ 경북일보 = 민주, 퇴행적 지역 갈라치기 비난 자초말라

경북도 북극항로 해양경제권 구상 기대 크다

▲ 대경일보 = 행정통합, 정당한 절차와 과정이 필요하다

3·1운동 107주년과 역사적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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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가당음료 설탕부담금 적극찬성…비만진료 보상 강화해야"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가당음료 '설탕부담금' 부과 법안에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5일 정례 브리핑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각각 대표 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안과 관련해 이 같은 의견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예고했다. 해당 개정안에는 공통적으로 가당음료를 제조·가공·수입하는 자에게 부담금을 부과해 비만 및 만성질환을 예방·관리, 국민 건강을 증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의협은 "국민 건강 증진과 비만·만성질환 예방이라는 입법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찬성한다"며 "산하 단체를 통해 정리된 의견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또한 "고령화 등으로 큰 폭의 건강보험 재정 소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가당음료 부담금을 통해 건보 재정 수입원을 다양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당음료 부담금이 도입되면 그 취지에 맞게 해당 재원은 반드시 비만 예방 교육, 소아청소년 비만 관리 강화, 일선 의료기관의 비만 환자 관리 지원금 등 보건의료 분야에 한정해 사용되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비만을 미용 영역이 아닌 질병 영역으로 관리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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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치료제 '컬럼비부', 건보 급여 첫 관문 통과
성인 림프종 치료제인 '컬럼비주'(성분명 글로피타맙)가 건강보험 급여로 가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4일 올해 제2차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약제 급여기준을 심의한 결과 한국로슈의 컬럼비주에 대한 건보 급여기준을 설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컬럼비주는 앞으로 심평원의 약제급여평가위원회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건보 급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컬럼비주는 두 가지 이상의 전신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의 치료와, 자가 조혈 모세포 이식(ASCT)이 적합하지 않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NOS 성인 환자에게 젬시타빈 및 옥살리플라틴과의 병용요법으로 활용할 경우에 대해 급여 기준이 설정됐다. 이날 심평원은 전이성 결장직장암 환자의 치료에 쓰이는 한국다케다 제약의 프루자클라캡슐(성분명 프루퀸티닙)에 대해서도 건보 급여기준을 설정했다. 심평원은 이들 약제의 급여기준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사항의 효능·효과 범위 내에서 임상 문헌이나 전문가 의견 등에 따라 다르게 설정될 수 있고, 후속 절차 진행 과정에서 급여 여부와 기준이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