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라이트재단(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과 펀딩 계약을 체결하고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 단일클론항체 후보물질 'RSM01'의 초기 임상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라이트재단의 제품개발연구비(PDA)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SK바이오사이언스는 과제별 최대 규모인 총 40억 원의 개발비를 확보하며, RSM01의 임상 1b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달 초 게이츠재단 산하 연구기관인 Gates MRI와 RSM01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기술 도입을 통해 임상 1b상부터 공정 개발, 상업화까지 전 단계를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