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3.19
(목)
동두천 8.0℃
맑음
강릉 10.1℃
맑음
서울 8.4℃
맑음
대전 10.4℃
맑음
대구 14.3℃
맑음
울산 10.4℃
맑음
광주 11.4℃
맑음
부산 12.1℃
맑음
고창 8.0℃
맑음
제주 10.8℃
맑음
강화 6.7℃
맑음
보은 10.0℃
맑음
금산 10.9℃
맑음
강진군 10.7℃
맑음
경주시 11.7℃
맑음
거제 11.2℃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전체기사
홈
전체기사
이전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초고령 사회에 배뇨장애도 과제…도뇨관 관리체계 구축해야"
초고령 사회를 맞아 고령층의 배뇨장애 문제와 도뇨관(소변줄) 관리체계 구축을 국가 차원의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는 전문가 지적이 19일 나왔다. 고상백 연세 원주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국회에서 개최한 '초고령 사회 배뇨장애 관리의 전환: 도뇨관 돌봄의 현실과 사회적 책임 정책토론회'에서 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배뇨장애와 도뇨관 관리가 단순한 의료 문제가 아니라 돌봄, 재정, 존엄한 삶과 직결되는 국가 의제"라며 "초고령화로 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장기 요양시설과 재가 환경까지 포함한 관리체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상락 가톨릭의대 비뇨의학과 교수는 "국내 배뇨장애 환자가 약 1천200만명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며 "도뇨관 감염이 의료비 증가와 건강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세철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태형 중앙대 의대 교수, 서갑례 고려수재활요양병원 간호본부장, 최운 대한노인회 정책위원장, 장영진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장 등이 참여해 현장의 문제와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잇몸 관리로 소화기암 예방"…동국제약, '잇몸의 날' 행사 개최
손상관리 종합계획 이행 첫해…지역 단위 실행 본격화
복지부, 2030년까지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상 2천개 확충
약값 낮춘 민간 병원과 약국에 절감액 35% 돌려준다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생명연, 연골 파괴 억제단백질 규명…퇴행성 관절염 치료 기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국가바이오인프라사업본부 실험동물자원센터 이철호·김용훈 박사 연구팀과 충남대학교병원 내과 김진현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우리 몸속의 SHP 단백질이 퇴행성 관절염으로부터 연골을 지켜주는 핵심적인 방패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실제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연골 조직과 퇴행성 관절염에 걸린 실험용 쥐를 분석, 병이 진행될수록 SHP 단백질의 양이 급격히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연골을 보호하는 핵심 성분인 SHP가 사라지면서 관절 파괴가 가속화됨을 의미한다. 관절에 SHP 단백질을 보충해 주자 손상된 연골이 줄어들고 관절 기능이 회복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연구팀은 SHP가 연골을 파괴하는 가위 효소(MMP-3, MMP-13)의 생성을 신호 단계에서부터 차단해 연골 보호막을 지켜내는 작동 원리를 밝혀냈다. 연구책임자인 이철호 박사는 "이번 연구는 SHP 단백질이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과 진행 과정에서 연골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SHP를 활용한 치료 전략이 개발된다면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접근법으로 발전할 수
담배 끊고 2년…폐암 위험 24% 낮아진다
"임신중 고혈압, 출산후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최대 2.9배"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 중단하면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증가"
국민 4명중 3명 "암은 예방 가능"…운동·금주 등 실천율은 낮아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 평균 연봉 1.14억…4년새 44% '껑충'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직원 평균 연봉이 1억1천만원을 넘어섰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 평균 보수는 1억1천4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7천900만원) 대비 4년 만에 44% 급증한 수치로, 매년 10%씩 연봉이 오른 셈이다. 해당 수치는 대표이사 및 임원을 제외한 직원 기준 평균 보수이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평균 연봉과 비교해도 업계 최상위권으로 평가된다.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셀트리온은 1억700만원이었으며 유한양행 1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 6천800만원 등이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직원 평균 연령이 약 30세 수준으로, 전체 직원의 절반 이상이 20대인 점을 고려하면 경쟁사 대비 연차, 직급 대비 보상 수준이 더욱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 3년 연속 최대 성과급…현금성 복리후생도 운영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년 연속 초과이익성과급(OPI)을 역대 최대 수준이자 지급 상한선인 연봉의 50%로 확정한 점이 직원 연봉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OPI는 삼성그룹의 성과급 제도로, 직전년도 경영실적을 기준으로 초과이익
식약처, 희귀 담도암 치료제 허가
AI가 여는 글로벌 헬스케어…'메디컬코리아' 19일 개막
식약처, '혁신제품 사전상담 핫라인' 개통
유가·환율 동반 급등…제약·바이오 부담 커진다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19일·목)
[오늘의 증시일정](19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19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