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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창업기업 82% 설립된지 10년미만…"R&D지원 개선 필요"
의사가 창업한 국내 기업 대부분은 최근 10년 이내에 설립됐으며 장기간의 연구개발(R&D)에 자본이 많이 투입돼 재무적 안정성이 낮은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헬스분야 기술 창업은 여러 분야와의 융합이 필요하고 경영전문가는 물론, 의약·의료기기·공학 등 타 분야 전문가와의 협력이 중요하므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의사가 창업(대표)자인 기업 263곳의 운영 현황과 현장 전문가 인터뷰 등을 진행한 내용을 바탕으로 '의사 창업 현황 분석'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82%는 설립된 지 10년 미만인 기업이었고, 2개사(중견기업)를 제외하면 대부분 중소기업(99.2%) 규모였다. 77.2%가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소재했고, 평균 종업원 수는 28명이었는데 업력 20년 이상 기업의 경우 108명으로 기업 연수가 높을수록 직원도 많았다. 이 가운데 3개사는 코넥스에, 17곳은 코스닥에 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기존에 없던 신약·치료법·진단기술을 개발해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자본시장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2020년 평균 45억 원(182개)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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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장 건강이 자녀 평생 건강 결정"
경북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은수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 어머니의 장 건강 상태가 자녀의 평생 장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동물 실험 모델을 통해 임신 중 대장염을 앓은 모체에서 태어난 자녀의 장 환경을 분석한 결과 모체의 장 염증이 자녀에게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 결핍을 초래하고 장 줄기세포 증식을 방해해 장벽 보호 기능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변화는 성인이 됐을 때 대장염에 훨씬 더 취약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임신 기간 치료를 지속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은 물론 태어날 자녀의 장 면역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발달시키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모체로부터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한 경우라도 생후 초기 단계에서 분변 미생물 이식이나 특정 유익균 보충을 통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회복하고 장벽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는 치료 시기 즉 '골든 타임'이 있다는 점도 밝혀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자녀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정상화하고 장벽 기능을
"'윙~'소리 들리면 조심하세요"…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노화 늦추는 단백질 찾았다… 노화·퇴행성 질환 치료 새 단서"
"우울증 심할수록 AI 상담 이용률 높아…정상군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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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 '솔루티 덴마크 프리미엄 구강 유산균' 선보여
팜젠사이언스는 구강 환경 개선을 위한 '솔루티 덴마크 프리미엄 구강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구강 내 유해균 억제 및 구강 컨디션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특허 구강 유산균인 LGG균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정당 50억 CFU를 투입하고 섭취 시까지 3억 CFU를 보장하는 설계를 통해 안정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제로 슈가 설계와 함께 자일리톨을 36.9% 함유해 구강 내 상쾌함을 높였고, 외부 수분을 차단하는 3중 보호 공법의 생유산균 전용 용기를 적용해 유산균 생존율을 향상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존슨앤존슨과 전립선암 병용요법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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