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410 ㄱ ㅏ끔 눈물을 흘리는 채연 근황 이성도 2021/03/10 156 0
1409 비뇨기과에서 요도 확장 당한 썰 이성도 2021/03/10 154 0
1408 방송 후 이미지 떡상한 이삭토스트 이성도 2021/03/10 148 0
1407 스시녀의 상식 이성도 2021/03/10 139 0
1406 14살 연하 함소원 남편의 삶 이성도 2021/03/10 150 0
1405 대통령 드디어 1호 접종 이성도 2021/03/10 142 0
1404 전세계 법원에서 선고된 최고 형량 이성도 2021/03/10 144 0
1403 언론에게 제대로 찍힌 쿠팡 이성도 2021/03/10 150 0
1402 치즈 추가 레전드 이성도 2021/03/10 148 0
1401 주인놈하고 놀고 싶었을 뿐 이성도 2021/03/10 149 0
1400 미국 남성이 어린 시절 해본 것 이성도 2021/03/10 159 0
1399 전국 법원의 수상한 가구 구입 이성도 2021/03/10 134 0
1398 고문관 스멜 사장 이성도 2021/03/10 146 0
1397 일본의 어느 고등학교 이성도 2021/03/10 156 0
1396 담뱃불 붙이다 폭발 사고 이성도 2021/03/10 144 0
1395 눈치 주는 사회 이성도 2021/03/10 144 0
1394 담뱃불 붙이다 폭발 사고 이성도 2021/03/10 153 0
1393 미국에서 일진녀는 항상 치어리더인 이유 이성도 2021/03/10 152 0
1392 7080 특수효과 촬영 이성도 2021/03/10 146 0
1391 기상캐스터에게 달린 악플 이성도 2021/03/10 1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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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30년 신축 이전…필수의료 핵심 거점 구축"
국립중앙의료원이 2030년 신축 이전·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계기로 감염병·응급·외상·재난 등 국가 필수의료 기능을 통합한 핵심 거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3일 서울 중구 의료원에서 서길준 원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서울 중구 방산동에 총 776병상 규모로 의료원 본원(526병상)과 중앙감염병병원(150병상), 외상센터(100병상)가 2030년에 새로 건립될 예정이다. 병상수 기준으로 현재(499병상)보다 55.5% 커진다. 의료원은 새 병원 정보화 사업의 하나로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공공의료기관 병원정보시스템'(HIS)' 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내년 의료원과 2개 지방의료원에 적용한 뒤 전국 공공병원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의료원은 또 공공보건의료본부를 중심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강화를 위한 특화 교육 훈련과 파견·순환근무체계를 개선하고, 시니어 의사제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앙감염병병원 건립과 연계해 '의료자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감염병 유형·위기 단계별로 중앙·권역 감염병 전문병원과 지역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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