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고교서열화로 학종서 '특목고에 특혜' 준 대학들

▲ 국민일보 = 과학ㆍ영재고 학종 합격 일반고 3배…'서열' 입증

▲ 매일일보 = 보호무역 위기 '메가 FTA'로 뚫는다

▲ 서울신문 = 특목고>자사고>일반고 順 학종 합격자 '고교 서열' 확인

▲ 세계일보 = 현직 고등군사법원장 억대 뇌물수수 의혹

▲ 아시아투데이 = 학종 자소서 편법 기재 366건 적발

▲ 일간투데이 = 3곳중 1곳 '좀비기업'

▲ 조선일보 = 한국당서 터진 중진 퇴진론

▲ 중앙일보 = ARS냐 전화면접이냐 여론조사 18%P 차이

▲ 한겨레 = '70:23:9:2' 학종서 드러난 고교서열화

▲ 한국일보 = "미국이 안 보인다" 국제질서 지각변동 시작

▲ 디지털타임스 = '공중누각' 고용 정책…무너진 경제인구

▲ 매일경제 = 빅데이터기업 美 5000개 vs 韓 100개

▲ 서울경제 = '특허괴물 공격' 8년간 580건 당했다

▲ 아시아타임즈 = 내년 성장률 2.2%…저성장 기조 우려

▲ 아주경제 = 아직도…한국에선 안되는 혁신금융

▲ 에너지경제 = "사회기여ㆍ국민공감이 기업생존 기반"

▲ 이데일리 = 기술에 스토리 담아…유니콘 날개 편다

▲ 이투데이 = 또 도진 금감원 '갑질'…"맛집 리스트ㆍ냉장고 준비하라"

▲ 일간리더스경제 = "부산산업, 디지털ㆍ핀테크로 진화"

▲ 전자신문 = '온라인ㆍ직영' 체제로…반도체 유통시장 격변

▲ 한국경제 = 한국車 '생존 마지노선' 깨진다

▲ 건설경제 = 내년 건설경기 경착륙 '경고음' 경제성장률ㆍ일자리도 '비상등'

▲ 전국매일 =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 확대되나…압구정ㆍ분당 '긴장'

▲ 경기신문 = 학종 불신 이유 있었다 고교 서열화 사실 확인

▲ 경기일보 = 경기도, 수천억대 지역균형발전사업 '주먹구구식'

▲ 경인일보 = 유치 열풍 vs 안전 논란 'GTX 딜레마'

▲ 기호일보 = 고용부담금에 예산 더하면 장애인 취업문 열린다

▲ 신아일보 = 학종 실태조사서 고교서열화 확인…'꼼수' 자소서 적발

▲ 인천일보 =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일자리 1만개 창출 전망

▲ 일간경기 = 송도에 청소년 문화 시설 수련관ㆍ도서관 건립 '탄력'

▲ 중부일보 = 복지포인트 지급 1위 과천시

▲ 중앙신문 = "맛있는 한돈 안심하고 드세요"

▲ 현대일보 = 외국계 프랜차이즈 '피해 주의보'

▲ 강원도민일보 = 부동산 큰손 떠난 강원 '시장침체ㆍ투자감소' 악순환

▲ 강원일보 = 수수료만 16% 떼가 배달앱에 우는 자영업

▲ 경남도민신문 = 옛 진주역 복합 문화ㆍ예술공원으로 탈바꿈

▲ 경남도민일보 = 가습기 살균제 지난 1년간 107명 사망

▲ 경남매일 = 여야 총선체제 본격 시동…경남 '정중동'

▲ 경남신문 = 경남의원 법안발의 평균 44건 '저조'

▲ 경남일보 = '풍력발전'으로 들끓는 남해바다

▲ 경북매일 = 포항 지열발전 진상 규명, 검찰 나섰다

▲ 경북연합일보 = 경북ㆍ대구 상생관광, 새 지평을 연다

▲ 경북일보 = "독도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수색 초기대응 부실했다"

▲ 경상일보 = 최대 난제 봉착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제자리걸음

▲ 국제신문 = 엘시티 '입주잔금 대란' 예고

▲ 대경일보 = TK경제 파탄, 누구 관심없소

▲ 대구신문 = 황교안 상처난 리더십…쇄신 요구 빗발

▲ 대구일보 = 호응도 굿 '지식산업센터' 대구 곳곳 추가조성 추진

▲ 매일신문 = 월성원전 맥스터 골든타임 '11월'

▲ 부산일보 = 특목고>자사고>일반고…서열 드러난 '학종'

▲ 영남일보 = 실종자 왜 못찾나 "암초에 끼였을수도"

▲ 울산매일 = 울산시-재난안전硏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 손 잡았다

▲ 울산신문 = 100명 중 노인 10.7명 울산이 빠르게 늙는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인구 10명 중 1명 만65세 이상

▲ 창원일보 = 道 9조 4,748억ㆍ도교육청 5조 4,849억원 예산안 제출

▲ 광남일보 = '지역 핵심' 특별법 개정 올해 넘기나

▲ 광주매일 = 전남 미집행 잉여금 5조4천억원 달해

▲ 광주일보 = "군 공항 예비후보지 2곳 선정 가능 소음 완충지대 100만평 추가 매입"

▲ 남도일보 = 수상태양광 발전 전남서 '올스톱'

▲ 전남매일 =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능성 촉각

▲ 전라일보 = 특목고 편법 특혜 정황

▲ 전북도민일보 = 명신 군산공장 '전기차 메카' 선언

▲ 전북일보 = 135년 전 '전라감영 아침밥상' 화려했다

▲ 호남매일 = 내년 DMZ남북한통일수묵화합전 추진

▲ 금강일보 = 새 날개 단 대전시티즌

▲ 대전일보 = 대전시티즌 하나금융 품으로

▲ 동양일보 = 구룡공원 민간개발 무산되나

▲ 중도일보 = 대전시티즌 명문구단 육성, 하나금융그룹이 맡는다

▲ 중부매일 = "사랑 듬뿍 맛있게 버무렸어요"

▲ 충청일보 = 충북도 "못줘"-교육청 "달라" 학교 용지 매입비 두고 '마찰'

▲ 충청투데이 = 대형 유통업체 지역기여도 평가…'눈 가리고 아웅'

▲ 제민일보 = 대표성ㆍ지역 연고 부작용 우려

▲ 제주매일 = 道, 제2공항 의견수렴 완료…기본계획 고시 초읽기?

▲ 제주신문 = 제주 취업률은 '알바생'이 올렸다

▲ 제주新보 = 공항 운영 참여 수익 환원 요구

▲ 제주일보 = 제2공항 운영권 제주도 참여 등 기본계획안 포함 도민 의견 제시

▲ 한라일보 = 제주도 예산집행률 높이기 '발등에 불'

▲ 메트로신문 = 바이오 'CB 폭탄' 터질라 6500억 조기상환 리스크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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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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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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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 수출허가지원 사무국 신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이를 기념하는 출범식을 열었다.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은 우리 기업이 국가별로 복잡한 허가 제도와 규제장벽을 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민관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해 신설됐다. 기업이 의약품 수출국의 인허가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외 인허가 사례와 허가제도 분석·제공, 규제 애로사항 상담, 수출국 규제당국과의 소통 기회 마련 등을 지원한다. 식약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에 사무국을 설치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사무국 운영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 기업이 규제 애로사항을 접수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사무국이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통 해 기업은 고충을 해소하고 정부는 국가별 규제장벽을 파악할 수 있다.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의 수출 상담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pbma.or.kr)에 접속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 오유경 식약처장은 "대한민국 의약품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식약처만이 할 수 있는 규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