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돌아온 안철수 "실용 중도 정당 만들 것"

▲ 국민일보 = 고교생 10명 중 8명 "입시제도 불공정"

▲ 매일일보 = '살아있는 권력' 수사 이번주가 분수령

▲ 서울신문 = 강남 끼면 91% 빠지면 66% 도로ㆍ철도 승인도 '강남불패'

▲ 세계일보 = 日 '영토 왜곡' 공세 韓ㆍ日 또 갈등 풍랑

▲ 아시아투데이 = 北운영 관광사이트, 국내서 접속 가능

▲ 일간투데이 = 지표는 좋은데…"경기체감 안된다"

▲ 조선일보 = 秋법무가 임명한 반부패부장 "조국 무혐의 보고서 만들어라"

▲ 중앙일보 = "부동산 매매허가제 검토할 생각도 없다"

▲ 한겨레 = 북 외교수장에 리선권…'대미 올인' 탈피 메시지

▲ 한국일보 = 고용한파 40代, 블루-화이트칼라 양극화 심화

▲ 디지털타임스 = '신불자' 만드는 전세대출 규제

▲ 매일경제 = 글로벌 핀테크, 韓송금ㆍ환전시장 노린다

▲ 서울경제 = '노사 합의'에 막힌 팰리세이드 해외생산

▲ 아시아타임즈 = '재계거목' 지다…롯데 신격호 회장 별세

▲ 아주경제 = 서울 재건축아파트 '특별계획구역' 묶는다

▲ 에너지경제 = '한국판 CES' 혁신산업대전 또 졸속 추진 논란

▲ 이데일리 = 롯데신화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 대기업 창업 1세대 역사속으로

▲ 이투데이 = 文정권도 결국 빠진 '낙하산 유혹'

▲ 일간리더스경제 = 부산건설株, 부동산 훈풍에 상승 기대

▲ 전자신문 = 아날로그 법원, '예금압류 정보' 불법거래 부채질

▲ 한국경제 = 패션 메카 동대문 '제2 전성기' 왔다

▲ 건설경제 = 10대사, 올 분양 비중 '역대 최대'

▲ 전국매일 = 강남 일반아파트에도 '약발' 통했다

▲ 경기신문 = 지자체 '청사 출입통제' 갑론을박

▲ 경기일보 = "미세먼지ㆍ정수기 관리하느라…학생 건강 못 챙겨"

▲ 경인일보 = 경선 대진표 윤곽 '정치셈법 바빠진다'

▲ 기호일보 = 공존과 공멸 사이…정치권 '대통합' 촉각

▲ 신아일보 = 돌아온 안철수 정계개편 속도

▲ 인천일보 = 인천 선거구 핵심 화두 '균형발전'

▲ 일간경기 = 판교 제2테크노밸리 사업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서 해제

▲ 중부일보 = 최악의 20대 국회…"이건 아니다"

▲ 중앙신문 = 인천 미추홀구 '민원 볼모'로 주택조합 사업승인 지연 의혹

▲ 현대일보 = 인천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흐림'

▲ 강원도민일보 = "농어촌 대표성 보장" 도내 '9석' 가능성 보인다

▲ 강원일보 = 역대 최다 3조원대 21개 노선 예타 착수

▲ 경남도민신문 = 사천시, 대한민국 제2관문공항 유치 힘찬 발걸음

▲ 경남도민일보 = 마산보도연맹 사건 재심서 '무죄' 구형

▲ 경남매일 = 김 지사 항소심 내일 선고 '숨죽인 도민'

▲ 경남신문 = 김 지사 내일 항소심 선고…숨죽인 도청

▲ 경남일보 = 남부내륙철도 '역위치 어디냐' 최대 관심

▲ 경북매일 = 정종섭, 도미노 패 건드렸나

▲ 경북연합일보 = 관광객 4천만명 유치 촉매제 道, 올해 지정축제 14개 선정

▲ 경북일보 = '대구ㆍ경북 특별자치도' 밑그림 내달 말 나온다

▲ 경상일보 = 宋시장 오늘 검찰 출석

▲ 국제신문 = '영화기금 1000억' 결국 헛공약 됐다

▲ 대경일보 = 설 명절 중소기업 지원자금은 '그림의 떡'

▲ 대구신문 = "정권 심판" vs "야당 심판" TK 설 민심 달군다

▲ 대구일보 = 정종섭의 불출마, TK에 신호탄 될까

▲ 매일신문 = 權시장 'TK행정통합 공론화' 첫 선언

▲ 부산일보 = 감척 끝난 원양어선, 우루과이에 '둥둥'

▲ 영남일보 = 공공기관 추가 유치 비상 사실도 몰랐던 TK정치권

▲ 울산매일 = "지역 역사ㆍ생태자원 활용 '울산관광' 살찌운다"

▲ 울산신문 = 사랑의 온도탑, 사상 첫 100도 못 넘나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출신'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

▲ 창원일보 = 창원시 혁신기관, 중소기업 지원 앞장

▲ 광남일보 = 민주 광주전남 3∼4곳 전략공천 검토

▲ 광주매일 = 호남 '독식' 노리는 민주당 공천전쟁 시작됐다

▲ 광주일보 = LNG 동북아 허브 터미널 구축 여수 묘도에 4월 착공 연기되나

▲ 남도일보 = 민주당, 호남 전략공천 만지작 민심이반ㆍ조직와해 '역풍' ?

▲ 전남매일 =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 지자체 고민도 커진다

▲ 전라일보 = 과거-미래 '역사문화도시' 당위성 강점

▲ 전북도민일보 = "수소산업 규제완화 정부지원 확대해야"

▲ 전북일보 = "수소차 세계시장 선점 나설 것"

▲ 호남매일 = 광주ㆍ전남 설 앞두고 총선 민심잡기 총력전

▲ 금강일보 = 악천후로 수색 난항 "무사귀환" 기원 들불

▲ 대전일보 = 네팔 눈사태…봉사갔던 충남교사 4명 실종

▲ 동양일보 = 네팔 사고현장서 '또 눈사태'…수색 중단

▲ 중도일보 = 담 허무는 출연연 특구 새시대 연다

▲ 중부매일 = 직지를 주조했던 열정으로…

▲ 충청일보 = 경찰 수사권한 커지는데 전문부서 인원은 태부족

▲ 충청투데이 = 네팔 산사태…충남지역 교사 4명 실종

▲ 제민일보 = 아파트 재건축 원 도정 수년째 '시계제로'

▲ 제주매일 = 민주당 '전략공천 확정' 놓고 예비후보들 반발 격화

▲ 제주신문 = '제주시갑' 전략공천지역 분류 후폭풍

▲ 제주新보 = 등반객 이기심ㆍ행정 무능 때문

▲ 제주일보 = "초반 민심 잡아라" 후끈

▲ 한라일보 = 제헌국회의원 선거 4ㆍ3으로 무효 '곡절'

▲ 메트로신문 = 감사 '3%룰', 사외이사 '6년 제한'…상장사 주총 악몽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