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이프상조, 반려동물 상조 상품 출시

 부산에 있는 온라이프상조는 반려동물(펫) 상조 상품(애기랑나랑)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화장, 수의, 수의보, 관, 액자, 유물함 등 장의 관련 상품을 제공한다.

 온라이프상조는 "반려동물이 갑자기 죽으면 사람들은 대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해한다"며  "상조회사로 연락하면 모든 서비스를 즉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평균수명(15∼18년)을 고려해서 불입 기간을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이프상조 인구 고령화에 따라 눈·코 성형, 백내장·녹내장 수술, 지방흡입·이식수술 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상품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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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 높으면 어지럼증·균형감각 담당 전정기능 저하"
혈중 지방 수치가 높으면 어지럼증과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 기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이비인후과 이전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천270명의 전정 기능 변화와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17일 소개했다. 이번 연구에서 대사 질환과 청력 상태가 전정 기능 변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특히 전정 기능 이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 고혈압과 당뇨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또한 4000Hz 고주파 영역의 청력이 떨어질수록 전정 기능 이상과 연관성이 높았다. 연구팀은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 점도가 증가하고 미세혈관 혈류가 저하될 수 있는데, 이런 변화가 내이(귀)의 미세혈관 순환을 방해해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 기관 기능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청각과 균형 기능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정기관과 달팽이관은 같은 내이에 위치해 있어 노화나 대사질환으로 인한 미세혈관 변화가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전정 기능 저하의 중요한 검사 지표인 교정성 단속안구운동 발생은 나이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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