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급해진 여권, 일제히 '색깔론' 꺼냈다

▲ 국민일보 = 요동치는 수도권 표심… 與 15∼20·野 85∼90곳 '우세'

▲ 매일일보 = 은퇴·개원의사 현장 투입 실효성 의문

▲ 아시아투데이 = 막말·테러·보복… 최악 '혐오선거'

▲ 일간투데이 = R&D예산 '구조조정→증액' 유턴…필수·지역의료 예산도 늘린다

▲ 조선일보 = 여당서 나오는 '의대 2000명 협상론'

▲ 중앙일보 = 공멸의 총선 … "여야, 상생위한 정치 복원을"

▲ 한겨레 = 윤대통령 장모 자료 등 검, 수사 무관한데 압수

▲ 한국일보 = "탄핵 저지선 위태" 절박한 與, 보수표 단속

▲ 글로벌이코노믹 = 총선 앞 대통령실·여당 모두 "금리 내려라"

▲ 대한경제 = AI에 자산·투자 위탁… 30만명 넘었다

▲ 디지털타임스 = 쓸 곳 많은데… 쪼그라드는 주택기금

▲ 매일경제 = "韓기업인 언제든 전화를" 캄보디아 부총리 러브콜

▲ 브릿지경제 = 얼어붙은 분양시장… 신혼부부發 봄바람

▲ 서울경제 = 품질까지 갖춘 中 '덤핑 폭격'…K제조업 짓밟힌다

▲ 아시아타임즈 = 금값된 사과·대파… 2%대 물가 '가시밭길'

▲ 아주경제 = 은행 감시인력 1명이 100명 관리 권고치 지켰지만 상시감독 '허술'

▲ 에너지경제 = "강원 데이터센터로 전력 불균형 해소"

▲ 울산경제 = 울산시, 미래 60년 밝힐 '기회발전특구' 도전

▲ 이데일리 = 타다금지법 4년… 혁신기업도 택시도 눈물

▲ 이투데이 = AI·첨단바이오·양자 R&D 예산 확 늘린다

▲ 전자신문 = 글로벌 최저한세 닥친 기업, 추가 세액 혼란

▲ 파이낸셜뉴스 = R&D 예산 30兆 복귀 필수의료도 집중투자

▲ 한국경제 = 강북, 상업지역 3배로 … '강남처럼' 개발

▲ 전국매일 = 내년 예산안, R&D·저출산·필수의료 확충 '방점'

▲ 경기신문 = 수원갑, 김승원 49.2%-김현준 36.5%-정희윤 5.1%

▲ 경기일보 = 총선 유세車 제작 한창

▲ 경인일보 = 하남갑 '尹 저격수' 추미애 vs '尹 호위무사' 이용 접전

▲ 기호일보 = 고양병 이기헌, 김종혁에 14.0%p 차 '우세'

▲ 신아일보 = 국힘 82곳·민주 110곳 우세… 막판 대혼전 예상

▲ 인천일보 = 줄어드는 인구 '생활인구'로 해결하나

▲ 일간경기 = 재판 출석 이재명 "제가 없어도 될 재판"

▲ 중부일보 = "특자도 방법 달라도… 이재명과 뜻 같다"

▲ 현대일보 = 인천상의-경실련 '인천경제 희망 제안' 3개 정당 전달… "공약에 반영해 주세요"

▲ 강원도민일보 = 원주 을 접전…춘천 을·속인 고양·홍횡영평 국힘 우세

▲ 강원일보 = 원주을 與野 치열… '춘-철-화-양을' '홍-횡-영-평' 현역 우세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지방의원 지선 공천보험용 충성 경쟁 도 넘어

▲ 경남도민일보 = 입주예정일 코앞인데 창원 남양휴튼 또 준공 연기

▲ 경남매일 = '낙동강 벨트' 찾은 한동훈 표심 공략

▲ 경남신문 = 경상국립대 '창원 제2의과대학' 설립 추진 가시화

▲ 경남일보 = 우주산업·공공기관 이전 발빠른 대응

▲ 경북매일 = 李시장 "의대 유치 미온적 포스텍 총장 필요없다"

▲ 경북신문 = 경북서 정부 지역활성화 펀드 1호 탄생

▲ 경북일보 = 구미 산단에 새 기숙사…민간투자 활성화 신호탄 쐈다

▲ 경상일보 = 청년 주거 해결 위해 울산형 만원주택 시행

▲ 국제신문 = "식어버린 낙동강벨트 데워라" 與 초비상

▲ 대경일보 = 경북식 농업혁명 '7조원' 매출 결실

▲ 대구신문 = 경북이 띄운 '지역펀드' 정부사업 결실

▲ 대구일보 = 정부 펀드사업 1호 '구미 어게인 1973 청년드림타워' 출범

▲ 매일신문 = 손내민 尹정부 뿌리친 의료계 야당은 불구경

▲ 부산일보 = 쏟아지는 도시철도 공약… 계속되는 '희망 고문'

▲ 영남일보 = 구미 청년드림타워 지역펀드 1호 선정

▲ 울산매일 = "대한민국 산업 주역에 합당한 혜택 돌려주겠다"

▲ 울산신문 = "산업수도 울산에 걸맞은 혜택 돌려 드릴 것"

▲ 울산제일일보 = "한국산업 이끈 곳… 걸맞는 혜택 드릴 것"

▲ 창원일보 = 칠원읍 2천642세대+3천090세대 임대아파트 추진 중…함안 역사 바뀌나

▲ 광남일보 = 고흥 우주국가산단에 로켓기업들 온다

▲ 광주매일 = '선분양 전환' 중앙공원1지구 개발 '최종 분양가' 관심

▲ 광주일보 = 총선 D-14, 민주 110·국힘 82곳 '우세' …60곳 '경합'

▲ 남도일보 = 광주시 "중앙공원 아파트 분양 변경 이익 모두 환수"

▲ 전남매일 = '특별사면·무죄'…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수포'

▲ 전라일보 = 전북 10개 선거구 모두 민주당 초강세

▲ 전북도민일보 = 정권심판론 민주 높은 지지… 국힘 3곳 10% 기록

▲ 전북일보 = 대도시광역교통망법 개정 문제 중요시

▲ 금강일보 = '일류경제도시 대전' 완성할 신규산단 조성한다

▲ 대전일보 = 尹 "첨단 바이오산업 200조 시대… 충북을 선도기지로"

▲ 동양일보 = 윤 대통령 "오송,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 조성"

▲ 중도일보 = 대전 신규산단 5곳 58만평 추가 발표

▲ 중부매일 = "충북, 첨단 바이오산업 선도기지 육성"

▲ 충남일보 = "2029년까지 대전 5곳에 신규 산업단지 58만평 조성"

▲ 충청신문 = 대전시, 신규 산단 535만평 조성 '본궤도'

▲ 충청일보 = 尹 "충북 바이오산업 선도기지 될 것"

▲ 충청투데이 = 대전 동구·세종갑·홍성예산… 아직까진 우세 장담 어려워

▲ 뉴제주일보 = 제2공항, "숙의 필요"-"건설해야"-"반대"

▲ 제민일보 = '불어라 봄바람, 평화의 씨'

▲ 제주매일 = 변덕스런 날씨에 '기후 위기' 그늘…정당마다 공약 마련 분주

▲ 제주일보 = 제2공항 건설 등 놓고 치열한 공방전

▲ 한라일보 = 행정체제 개편 공감… 권역 설정엔 신중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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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해 제1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체외충격파와 언어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급여로서 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과잉 이용이 우려됐던 항목들이 관리 체계로 들어오게 된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를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하고 언어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의료계의 자율 시정 계획을 우선 시행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급여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자율 시정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한의사협회가 비급여 적정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관별 관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언어치료에 대해서는 급여화 방안 등을 향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체외충격파 치료 진료량 변화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리급여 지정 3개 항목에 대해서는 가격과 급여 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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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비밀 풀고 싶어"…MRI 속 정자세로 2시간 버텼다
만성 통증은 성인 5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전신에 광범위한 통증이 지속되는 섬유근육통이 대표적으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마비시킬 수준의 고통이 오지만, 환자마다 특성이 다른 데다 체온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방법이 없고 원인조차 알기도 어렵다.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보니 의학계에서도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 환자들도 자신이 겪는 고통을 알아낼 방법이 없어 심리적으로도 큰 고통에 빠지게 된다. 최근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이런 통증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십차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속에 수 시간씩 몸을 맡겼다. 자신의 통증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통증의 비밀을 푸는 기초연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우충완 부연구단장(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 조성근 교수와 공동으로 만성 통증 환자 개개인의 고유한 뇌 패턴을 분석해 고통 강도를 뇌 영상을 읽어내는 데 성공한 연구결과를 지난달 2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했다. 기존 연구들이 여러 환자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통증 지표를 찾는 데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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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불붙은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작년 주주총회에서 극적으로 봉합됐던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올해 주총을 앞두고 또다시 '시계 제로'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부인 송영숙 회장과 한 때 '흑기사'였던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128940] 박재현 대표 연임을 두고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엿보이면서 '4자연합'이 분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자산 가압류 소송 중인 양측이 한미약품 이사회 구성을 두고 주도권 다툼을 벌이면 그룹이 또 한 번 경영권 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형제측 떠난 '흑기사' 신동국, 이번엔 모녀측과 대립각 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 사태는 2024년 초 상속세 문제 해결을 위한 OCI그룹 통합 방안을 두고 송 회장·임주현 부회장의 '모녀측'과 임종윤·임종훈 '형제측'이 갈등을 빚으면서 촉발됐다. 당시 신 회장이 형제측 흑기사로 나서 같은해 3월 주총에서 OCI[456040] 통합안을 부결시키고 임종훈 대표 체제를 출범시키며 분쟁이 형제측 승리로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신 회장이 그해 7월 모녀측과 손잡은 뒤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와 '4자연합'을 결성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