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진숙 방통위' 첫날 방문진 이사 선임 강행

▲ 국민일보 = 방문진 이사 6명 교체 野, 오늘 李 탄핵 발의

▲ 매일일보 = 여야 '방송장악' 이사 선임 무한 대치

▲ 아시아투데이 = PC주의에 물든 파리올림픽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위메프, 中 알리·테무에 매각 추진

▲ 중앙일보 = 하마스 수장, 테헤란서 피살 이란 "이스라엘에 복수 의무"

▲ 한겨레 = 이진숙, 임명되자마자 공영방송 이사진 교체 강행

▲ 한국일보 = 하마스 지도자 이란서 피살… 중동 확전 '초긴장'

▲ 글로벌이코노믹 = 2분기 반도체 영업익 6.4조 삼성전자 전체 이익의 61%

▲ 대한경제 = 안갯속 금투세… '제로섬'에 갇힌 증권사

▲ 디지털타임스 = 공영방송 이사 선임 野 이진숙탄핵 발의

▲ 매일경제 = 'AI 거품론' 엔비디아, 코인보다 출렁

▲ 브릿지경제 = 시장금리 내리는데 대출금리는 되레 급등

▲ 서울경제 = "AI패권 쥐자" 세계 전력망 60년만에 새판 깐다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속타는 카드사… 티메프 손실 분담 '발등의 불'

▲ 에너지경제 = 삼성 영업익 10.4조…반도체가 '하드캐리'

▲ 울산경제 = 신천교차로 일대 스쿨존 제한속도 탄력 운영한다

▲ 이데일리 = 삼성, 5세대 HBM 공급 임박 엔비디아발 슈퍼사이클 예고

▲ 이투데이 = 日 기준금리 0.25%로 15년7개월 만에 '최고'

▲ 전자신문 = 삼성, 하반기 HBM 날개 단다

▲ 파이낸셜뉴스 = 日 금리 또 인상… '슈퍼엔저' 마침표

▲ 한국경제 = 몸집 경쟁의 끝 … '플랫폼 유니콘' 추락

▲ 전국매일 = 삼성전자 반도체 '화려한 귀환' … 2분기 TSMC 매출도 추월

▲ 경기신문 = "3억짜리 집에 3억 내라고"… 터무니없는 분담금에 '절레절레'

▲ 경기일보 = 지원 예산 '싹둑'… 희귀질환 고통 '외면'

▲ 경인일보 = '티메프' 피해 지원에 소극적인 경기도

▲ 기호일보 = 인천시 관할 강화 광역버스에 경기도 단말기라니…

▲ 신아일보 = 윤대통령, 이진숙 임명 강행… 野, 탄핵 공세

▲ 인천일보 = 함박마을 사람들의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 일간경기 = 지연

▲ 중부일보 =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달성 모두의 '자족 도시' 만들 것"

▲ 현대일보 = "주거비 부담 대폭 줄어들어 젊은이에게 희망 주는 정책"

▲ 강원도민일보 = 펄펄 끓는 강원도… 기록적 폭염·폭우 일상 위협

▲ 강원일보 = "수입천댐 백지화" 대정부 강력 투쟁 예고

▲ 경남도민신문 = 휴간

▲ 경남도민일보 = 백화점 빠지자 텅 빈 거리…손님은 줄고 한숨만 늘어

▲ 경남매일 = 김해 대동초·대중초 통합 추진 진통

▲ 경남신문 = '더위 먹은' 경남, 온열환자 100명 넘었다

▲ 경남일보 = 통영 사량도 병원선 50년 만에 시동 끈다

▲ 경북매일 = 경북도 "저출생 극복 100대 과제 순항"

▲ 경북신문 = 외교부 실사단 "경주 APEC 역대 회의보다 성공개최 할 것"

▲ 경북일보 = "차라리 1년 쉰다"…전공의들 '요지부동'

▲ 경상일보 = 울주 청량에 1조 들여 新산단 조성

▲ 국제신문 = 비 적고 폭염… 부산 해수욕장 7월에만 500만 명

▲ 대경일보 = '저출생과 전쟁' 경북, 신혼부부 늘었다

▲ 대구신문 = "TK행정통합 주민투표 해야 시·도지사직 걸고 추진하라"

▲ 대구일보 = 청도 운문천댐 건설시 K-2 후적지 물 걱정 끝

▲ 매일신문 = K원전 도약 발판 신한울 1·2호기

▲ 부산일보 = 고수온 바다, 수산물 고물가 시대 부추긴다

▲ 영남일보 = '환호하는 승자' '위로받는 패자' 모두가 잘 싸웠기에…

▲ 울산매일 = '4차 병원' 지정 가능? 울산대병원 '사정권'

▲ 울산신문 = 부산대 수소전문융합대학원 내년 울산에 신설 본격 운영

▲ 울산제일일보 = 부산대, 울산 생기원에 '수소 대학원' 만든다

▲ 창원일보 = 베일 벗은 '진주대첩광장' 1300여년 진주 역사-얼 공존 현장

▲ 광남일보 = 24시간 교통지옥… 고질적 차량 정체

▲ 광주매일신문 = 휴간

▲ 광주일보 = 광주 부동산 침체 '거래 멈춤' 공인중개업자 휴·폐업 '속출'

▲ 남도일보 = 조합 운영 비위·갈등 '복마전' 양상

▲ 전남매일 = 광주시·전남도 '무장애 관광활성화 사업' 유명무실

▲ 전라일보 = 경쟁력 뒤처진 공공배달앱 도민 외면 '애물단지' 전락

▲ 전북도민일보 = 전북지역 의대 졸업생 44.5% '수도권行'

▲ 전북일보 = 수도권 대응할 거점도시 육성 시급

▲ 금강일보 = 아무도 체감 못하는데 … '고용 호조'라는 정부

▲ 대전일보 = 마지막 날까지도… 끝끝내 '의사' 없었다

▲ 동양일보 = 유도 이준환, 세계 1위 꺾고 동메달

▲ 중도일보 = '쾌조의 충청 전사' 양궁·탁구·체조 金 보인다

▲ 중부매일 = 머스크도 극찬한 단양 출신 사격 김예지

▲ 충남일보 = 의료인력 수도권 쏠림 여전… 지역의료 공공성 강화 시급

▲ 충청신문 = 충남도, 경제자유구역 신청… 베이밸리 속도 낸다

▲ 충청일보 = 청주 외국인 카지노 입점 법정 공방 비화

▲ 충청투데이 = 이 의료광고, 불법입니다! 규정 안지키는 지역 병원들

▲ 뉴제주일보 = 제주 준공 후 미분양 '1414호' 역대 최고

▲ 제민일보 = 제주관광 불신·좌석난 이중고

▲ 제주매일 = 한산한 상권1번지 칠성로 쇼핑거리 소비 동력 '시동'

▲ 제주일보 = 검은모래찜질로 이열치열

▲ 한라일보 = "제주 기억하는 노래 만들고 싶어"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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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해 제1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체외충격파와 언어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급여로서 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과잉 이용이 우려됐던 항목들이 관리 체계로 들어오게 된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를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하고 언어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의료계의 자율 시정 계획을 우선 시행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급여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자율 시정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한의사협회가 비급여 적정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관별 관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언어치료에 대해서는 급여화 방안 등을 향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체외충격파 치료 진료량 변화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리급여 지정 3개 항목에 대해서는 가격과 급여 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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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비밀 풀고 싶어"…MRI 속 정자세로 2시간 버텼다
만성 통증은 성인 5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전신에 광범위한 통증이 지속되는 섬유근육통이 대표적으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마비시킬 수준의 고통이 오지만, 환자마다 특성이 다른 데다 체온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방법이 없고 원인조차 알기도 어렵다.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보니 의학계에서도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 환자들도 자신이 겪는 고통을 알아낼 방법이 없어 심리적으로도 큰 고통에 빠지게 된다. 최근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이런 통증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십차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속에 수 시간씩 몸을 맡겼다. 자신의 통증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통증의 비밀을 푸는 기초연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우충완 부연구단장(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 조성근 교수와 공동으로 만성 통증 환자 개개인의 고유한 뇌 패턴을 분석해 고통 강도를 뇌 영상을 읽어내는 데 성공한 연구결과를 지난달 2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했다. 기존 연구들이 여러 환자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통증 지표를 찾는 데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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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플라이마' 20㎎ 용량제형 국내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YUFLYMA·성분명 아달리무맙)'의 저용량 제품인 20㎎/0.2㎖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유플라이마는 기존 40㎎과 80㎎을 포함해 총 3가지 용량의 고농도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형 다변화를 완성함으로써, 환자의 상태와 체중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용량을 선택해 처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 환경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20㎎ 제형 추가로 저체중 소아 환자까지 세밀한 처방이 가능해져 의료진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유플라이마 전 라인업은 주사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트르산염(Citrate·구연산염)을 제거하고, 저농도 대비 약물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인 고농도 제형이 특징이다. 이러한 고농도 기술은 주사 시 느끼는 이물감을 최소화해 통증에 민감한 소아 환자나 주사 거부감이 있는 환자들의 투약 순응도를 크게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플라이마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는 글로벌 매출이 1년 만에 약 12조6천억원에서 6조4천억원 규모로 재편되는 등 바이오시밀러로의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