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한반도 '실질 위협국'으로 러시아 끌어들인 '북 파병'

▲ 국민일보 = '혈맹'으로 가는 북·러 한반도 안보지형 격랑

▲ 매일일보 = 또 4대개혁 외치는 尹정부 '동력 상실'

▲ 아시아투데이 = "전국민 25만원보다 체불임금 더 시급"

▲ 일간투데이 = 이북도민 체육대회 참석한 이상민 장관

▲ 조선일보 = "북한군 파병 장면, 우리 위성이 촬영"

▲ 중앙일보 = '불량 혈맹' 맺은 북·러 한반도 신냉전 그림자

▲ 한겨레 = '윤석열 퇴진' 촛불행동 회원명단 탈탈 턴 경찰

▲ 한국일보 = 여론조사로 '편법 선거운동'하는 정치 브로커

▲ 글로벌이코노믹 = 美 대선 막판 '베팅 마켓' 달아오른다

▲ 대한경제 = 부동산 개발 'PF조달' 다시 살아난다

▲ 디지털타임스 = 일단 내고 보자… 생색내기 밸류업 공시

▲ 매일경제 = 짓겠다더니…1만6천가구 공급 불발

▲ 브릿지경제 = 대웅제약 '효자 3형제' 2030년 매출 3조 쏜다

▲ 서울경제 = 新기술인재 30만명 부족 … 해법은 '과학자본'

▲ 아시아타임즈 =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첨단산업 보조금

▲ 아주경제 = 디딤돌대출 변덕, 정부가 '걸림돌'

▲ 에너지경제 = 최대 위기 삼성전자, '이재용 리더십' 절실

▲ 울산경제 = 김두겸 시장, 윤 대통령에 현안사업 적극 지원 요청

▲ 이데일리 = '기술제세'… 기술통 전진 배치 급선무

▲ 이투데이 = 이상기후의 역습… 세계 경제안보 '흔들'

▲ 전자신문 = 현대차, 전기차 전환 속도조절 차세대 아반떼·투싼 개발 시동

▲ 파이낸셜뉴스 = '흑백요리사' 대박칠때 국내 미디어 죽어간다

▲ 한국경제 = AI·우주 … 첨단기업의 비밀병기 '수학'

▲ 전국매일신문 = 기준금리 인하에도… 4대 은행 '주담대 금리'는 올랐다

▲ 경기신문 = 금융 서비스에 쇼핑까지 다 있다… 은행권 '슈퍼앱' 올인

▲ 경기일보 = 오산서 '행복한 레이스'

▲ 경인일보 = 지방의원 후원회 낮은 개설률 '우려가 현실로'

▲ 기호일보 = 개항장 거리 불야성

▲ 신아일보 = 국감 막바지… 김건희·이재명 공방 절정

▲ 인천일보 = '동구 구민건강걷기대회' 성료

▲ 일간경기 = 김동연 세일즈외교… 2조1천억 '잭팟'

▲ 중부일보 = 정무라인 교체 새판짜는 도청

▲ 현대일보 = 인천, 세계를 열다, 민족을 잇다

▲ 강원도민일보 = 도 핵심 미래산업 '큰 산' 넘었다… 사업추진 본궤도

▲ 강원일보 = 800억대 '道 반도체 핵심 사업' 투자 확정

▲ 경남도민신문 = '등·물·불·빛' 어우러진 진주 10월 축제 성료

▲ 경남도민일보 = <토지> 10년 번역 결실, 박경리 선생께 바칩니다

▲ 경남매일 = 여론조사와 조작 사이 '왜곡된 민의'

▲ 경남신문 = 박지사, 윤 대통령에 "지리산 케이블카 등 경남현안 지원 필요"

▲ 경남일보 = 가을 빗속 레이스…더 짜릿했던 날

▲ 경북매일 = 'TK통합안' 오늘 시도지사 서명… '국회 통과'는 언제쯤?

▲ 경북신문 = 행정통합 추진 첫 단추… 오늘 쟁점 사항 합의문 서명한다

▲ 경북일보 = 삼보모터스, UAM 다크호스로 뜬다

▲ 경상일보 =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청신호

▲ 국제신문 = '난개발 꼬리표' 그랜드호텔 땅 개발 재개 움직임

▲ 대경일보 = 농민 고통은 외면 몸집 불리기 혈안

▲ 대구신문 = '北, 러에 대규모 파병' 사실로…정황증거 줄이어

▲ 대구일보 = 문화 꽃 피는 연호지구 '사립미술관 클러스터' 만든다

▲ 매일신문 = "역대급 안보 비상, 국가 위기 극복 머리 맞대야"

▲ 부산일보 = 8개 학교 밀집 대규모 재개발, 심의 두 번 만에 '뚝딱'

▲ 영남일보 = '대구경북특별시' 속도낸다…오늘 통합 합의문 서명

▲ 울산매일 = "수도권에 쏠린 기회·자원 분산해 혁신 성장축 구축해야"

▲ 울산신문 = "청년 유입위해 울산도 배후권 설정을"

▲ 울산제일일보 = 尹대통령 만난 金시장 지역현안 건의 '한보따리'

▲ 창원일보 = 경남 전통시장 시장매니저 시장 활성화 효과 `톡톡`

▲ 광남일보 = '달빛시리즈' 광주가 들썩…"V12 가자"

▲ 광주매일신문 = 31년만의 '달빛시리즈'…KIA 'V12' 서막 오른다

▲ 광주일보 = KIA, 7년 만의 KS… '야구도시 광주' 들썩

▲ 남도일보 = 31년 만에 '달빛시리즈' …KIA-삼성, KS 격돌

▲ 전남매일 = 지역 최대 현안 '국립의대·군공항·복합쇼핑몰' 쟁점

▲ 전라일보 = 전북 한 해 100명꼴 '고독사' 사회적 고립 해결책 찾아야

▲ 전북도민일보 = 연말 앞 부랴부랴 '지각계획안' 논란

▲ 전북일보 =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내일 전주에서 '팡파르'

▲ 금강일보 = 지역 현안도, 결정적 한방도 없었다

▲ 대전일보 = 종착역 향하는 국정감사… 바짝 뒤따르는 지역 현안

▲ 동양일보 =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우린 국민안전 지킴이

▲ 중도일보 = 실종자 찾아 삼만리에 각종 신고… 쉴틈 없는 지구대의 밤

▲ 중부매일 = 가을 청주 무심천 산책

▲ 충남일보 = 충남대·한밭대 통합 내홍 '글로컬대학 탈락' 도마위

▲ 충청도민일보 = 신규사업 9건, 충북 예산전쟁 성패 가른다

▲ 충청신문 = 해안으로 밀려드는 쓰레기 하루만 안 치워도 산더미

▲ 충청일보 = 충청권 4개 시·도교육감 "직선제 유지"… AI 교과서엔 신중

▲ 충청투데이 = 민중의 샌드백 전락한 경찰… 충청권 공무집행방해 범죄 빈번

▲ 삼다일보 = 제45회 만덕제 봉행

▲ 제민일보 = 묘산봉 관광단지 또 분리매각 하나

▲ 제주매일 = 제주시 원도심 상가 공실률 '악화일로'…개선 여지 '깜깜'

▲ 제주일보 = 올해 내 실시하기는 어려워

▲ 한라일보 = "정부 끝까지 설득… '플랜B' 검토 없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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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해 제1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체외충격파와 언어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급여로서 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과잉 이용이 우려됐던 항목들이 관리 체계로 들어오게 된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를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하고 언어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의료계의 자율 시정 계획을 우선 시행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급여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자율 시정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한의사협회가 비급여 적정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관별 관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언어치료에 대해서는 급여화 방안 등을 향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체외충격파 치료 진료량 변화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리급여 지정 3개 항목에 대해서는 가격과 급여 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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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비밀 풀고 싶어"…MRI 속 정자세로 2시간 버텼다
만성 통증은 성인 5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전신에 광범위한 통증이 지속되는 섬유근육통이 대표적으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마비시킬 수준의 고통이 오지만, 환자마다 특성이 다른 데다 체온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방법이 없고 원인조차 알기도 어렵다.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보니 의학계에서도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 환자들도 자신이 겪는 고통을 알아낼 방법이 없어 심리적으로도 큰 고통에 빠지게 된다. 최근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이런 통증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십차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속에 수 시간씩 몸을 맡겼다. 자신의 통증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통증의 비밀을 푸는 기초연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우충완 부연구단장(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 조성근 교수와 공동으로 만성 통증 환자 개개인의 고유한 뇌 패턴을 분석해 고통 강도를 뇌 영상을 읽어내는 데 성공한 연구결과를 지난달 2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했다. 기존 연구들이 여러 환자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통증 지표를 찾는 데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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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플라이마' 20㎎ 용량제형 국내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YUFLYMA·성분명 아달리무맙)'의 저용량 제품인 20㎎/0.2㎖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유플라이마는 기존 40㎎과 80㎎을 포함해 총 3가지 용량의 고농도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형 다변화를 완성함으로써, 환자의 상태와 체중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용량을 선택해 처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 환경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20㎎ 제형 추가로 저체중 소아 환자까지 세밀한 처방이 가능해져 의료진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유플라이마 전 라인업은 주사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트르산염(Citrate·구연산염)을 제거하고, 저농도 대비 약물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인 고농도 제형이 특징이다. 이러한 고농도 기술은 주사 시 느끼는 이물감을 최소화해 통증에 민감한 소아 환자나 주사 거부감이 있는 환자들의 투약 순응도를 크게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플라이마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는 글로벌 매출이 1년 만에 약 12조6천억원에서 6조4천억원 규모로 재편되는 등 바이오시밀러로의 세대교체